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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익명으로 퇴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총 4,236건
부당해고 맞나요

안녕하세요 2021년 11월 24일날 입사를 하여 2022년 11월 23일날 직장에 11월 26일에 퇴사의사를 밝히었습니다*11월17일에 갑작스레 12월달부터 스케줄 변경 통보가 있었고 마음에 들지 않는사람은 퇴사를 하라더라구요 저는 스케줄 변경에 불만도 있었으므로 퇴사를 생각하였습니다 직장 쪽에서는 좀 더 일해달라는 말 없었고 원하는 날짜에 사직서쓰고 나가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사직서를 제출했는데 입사날이 12월 1일이라며 11월24일~12월1일은 7일간 내가 어떤지 알아보는 알바형식으로 고용해서 일을 한거라 정확한 입사일이 12월 1일이라고 퇴직금을 줄 수가 없다고하길래(노동청에 신고하면 받을수 있는거 알지만) 그럼 12월 10일날 퇴사를 하겠다고 말하니까그렇게 해줄수없다며 11월 26일 날짜로 퇴직하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11월 26일날짜로 사직서를 제출하려고하는데갑자기 회사에서 퇴직금을 줄 돈이없다 갑작스런 스케줄 변경사유와 회사경영의 어려움 등으로 권고사직으로 처리하시겠다고하시더라구요그러곤 퇴사의사를 밝힌 11월 23일 날짜로 퇴사를하고 내일부터는 나오지 말라하고사직서도 썼습니다. 퇴직사유는 회사 경영 어려움으로 인한 권고사직 적어주시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원하는 날이 11월 26일&12월10일이 아닌 11월 23일에 권고사직으로 사직서를 제출하고그날 이후로부터 출근을 안했습니다근데 갑자기 11월28일 월요일 전화가 오더니권고사직으로 말고 자진퇴사로 변경하고 퇴직금을 주겠다며 회사에 방문해서 다시 사직서를 작성하라고합니다.제가 원하는 날에 퇴사를 하지도 못하고 11월 23일 날로 권고사직으로 짤린건데제가 다시 가서 사직서를 정정해야 할 이유가 있나요?사직서를 다시 정정해줄수 없을거 같다고하니 저에게 갑자기 근무태반,근무지이탈 등 하지도않은 말도안되는걸로 손해배상 청구를 한다며 하네요 ;;;; 그런적이 없어서 없다고하니 CCTV증거 대표여자친구(직원) 증언이 있다며 ;; 부당한요구와 업무지시 불이행 회사내규상으로 정직처리라네요이런경우 부당해고 신고 가능한가요

0Nr2lYCvUGBxrSg 오늘 작성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이 사태까지 되는데 저의 잘못이 큽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맛이 간 상태라 두서없이 글을 썼습니다.현재 저는 대학교를 졸업했고 경찰 준비를 위해 노량진에서 1년 준비하다 실패하고 올해 9월 말에 친척께서 소개해주신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하지만 이 회사를 다니면서, 또 친척께서 조기취업전형학과라는 취업의 길을 알려주셨고, 여기도 면접을 통해 곧바로 합격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니는 회사는 그냥 경험만 쌓고 2월에 퇴사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맡은 직책은 생산관리였고 생각보다 힘들었으며, 특히 제 사수분이 저를 너무 몰아붙이고 가끔씩 혼잣말로 욕설을 섞어가며 혼내는 등, 이젠 쉬운 일도 못하게 될 지경까지 왔습니다.그래서 이 사실을 제 근처에 있는 윗사람들에게 단계적으로 말했고, 마지막으로 상무님까지 상담을 가졌습니다.상무님께 지금 있었던 일들을 설명하며, 결론으로 퇴사하겠다고 얘기했습니다만, 그런 사유로 저의 퇴사를 받아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저는 하는 수 없이 상담을 마치고 다시 사무실에 앉았고 이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참고로 저는 2개월정도 회사를 다녔으며 근로계약서에 3개월간은 수습기간이라고 적혀있었고, 저를 소개해준 친척분과 상무님이 서로 알고 지낸 사이라 퇴사하는데 더 문제가 생길 것 같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친척분은 올해까지만 다니고 퇴사하라고 하셨습니다.정리하자면 원래 갈 회사가 있는데, 왜 이쪽 회사에 와서 이런 사태를 일으킨 제가 참 한심하고 그 선택이 후회가 됩니다. 그래서 그냥 빨리 퇴사하고 정리 하려고 했는데 상무님께선 이미 합격한 회사를 취소하고 계속 여기 다니라고 하시면서 퇴사를 절대 받아주시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꼭 퇴사를 하고싶습니다. 그래서 상무님과 한번 더 얘기하고 그 때도 받아줄 수 없다고 하시면 일방적으로 사직서를 내면서 사직의사를 통보하려고 합니다. 혹시 이렇게 되면 저에게 불이익이 있는지, 아니면 더 나은 방법이 있는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pijQWNbqoJGxMH 1일 전
3년차 건설 경리 퇴사

건설경리 20년도부터 현재까지 근무중인 여직원입니다20살에 건설업 경리로 취업해서 부장님이 2달만에 말도 없이 퇴사하시고, 인수인계는 제대로 받지못한 상황에서 다른 직원없이 혼자 3년 동안 근무하며 업무를 다 익혔습니다지금와서 퇴사를 하려하니 혼자 근무하여 인수인계를 해줄 사람도 없고, 괜한 책임감 때문에 퇴사를 못하고있습니다업무내용이랑 근무환경을 말씀드리면,우선 업무량이 엄청 많습니다 건설업 경리 일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무리 작은 2~3억짜리여도 지금 제가 하고있는 공사만 5개입니다 군부대 공사도 있어서 서류 요구하는 것들이 많구요현장관련 된 기성이나 세무 관련된 경리 쪽 업무를 한번에 제가 다 해야하니 업무량이 많습니다주말에도 대표님께서는 업무 나머지 마저해와라 하시니 주말에도 집에서 일해야한다는 스트레스 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결국 일을 할 때가 많습니다그리고 사실상 법인회사를 2개 가지고있어서 거래처 스트레스가 큽니다사람들한테 이리저이 치이는 것은 회사 생활하며 당연히 겪는 일이지만,한 분야가 아닌 여러분야에서 스트레스를 받는게 너무 힘듭니다A회사는 건설업, B회사는 파견업이여서 다른 외국계 기업 인력들(파견직)으로 인력보충을 해드려야하는데 사람 구할 시간도 없고 거래처에서는 사람없냐고 매일 쏴대는 것에 지칩니다마지막으로 대표님이 자격증 학력때문에 온라인 대학을 다니시는데 강의수강, 과제, 시험까지 제가 다 해야합니다수강신청이야 업무시간이 조금 여유로울 때 짬처리내어서 할 수 있지만 과제나 시험 등 주말이거나 주말까지입니다 이 부분은 대표님이 직접해라 라고 말씀 드리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은데 대표님께서 학교 등록할 때부터 본인은 할 줄모른다 제가 해야된다면서 이 이후로 신경을 아예 끄셨습니다..이 외에도 대표님이 소장님이랑 얘기할 때나 맘에 안드시는 부분이 있으시면 자주 소리지르면서 욕하시고(그냥 욕이아니라 시*, ㅈ가ㅌ네등)소장님이랑 대표님 사이에서 치이는 것도 이젠 너무 지칩니다 정말 심할 땐 출근하면서 사고가 났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몇달을 출근했었구요 ㅠ대표님이 전에 본인 얘기 집중 안하는 거 같다고 제 의자를 발로 차면서 화내신 적도 있어서 울면서 퇴사하고싶다고 한 적도 있었는데, 면담하시면서 머가 그렇게 힘드냐, 좀만 더 열심히 해보자하면서 퇴사얘기는 그냥 무마된 적도 있긴합니다급여는 그냥 최저수준입니다 (200미만)대신 성과급을 많이 받긴하여서 따지고보면 220?정도인 것 같습니다이럴 때 퇴사를 어떻게 말씀 드리는 게 좋을까요너무 힘들어서 무단퇴사까지 생각했지만 혼자 일하는 사무실 특성상 예가 아닌 거 같아서 글 올립니다대표님께서는 저를 딸처럼 생각한다고 하시지만, 이렇게 욕먹어가면서 혼자 일하는 직원이 다른 곳에도 있나요?그리고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업무량도 이 수준이 맞은건가요??도와주세요 ㅠㅠ

3PYgpWg5enC7jKh 1일 전
물어볼 수 없었던 옆자리 분 연봉,
보여주기는 부끄러운 자소서 첨삭
여기서 한번에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