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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합니다.

제가 작년말에 새롭게 시작하는 뜻에서 이력서에 첨부하지 못했던 경력증명서 첨부하고 자기소개서 수정해서 새롭게 작성하였습니다.제가 그동안 보고있었던 공고를 다시 들어가서 이력서 제출을 했죠.하지만 1월초에 코로나 걸려서 재택치료 하다가 격리 해제 하루 전 병원에 입원을 해서 열흘 가까이 있다가 17일날 퇴원을 하였습니다.병상에 있는 와중에도 사람인 채용공고 수시로 확인했죠.퇴원하고나서도 컨디션 조절하며 사람인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이력서 제출을 했었는데 전부다 이력서 열람만 하고 연락이 없었습니다.아무래도 짧은 경력이 문제인건지, 자기소개서 문제인건지, 자격증이 문제인건지... 저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연락이 없었다고 생각을 합니다.그래서 설날 지난 후 사람들이 작성한 이력서 보고 다시 수정을 했습니다.그래도 연락이 없었습니다.안그래도 속상한데 휴대폰까지 고장이 났습니다.일하면서 휴대폰이 고장났으면 부모님께 휴대폰에 문제가 있다고 얘기해서 수리하거나 다른것으로 바꾸면 되는데일을 하고 있지 않은 와중에 휴대폰이 고장났다고 얘기하기가 너무 죄송스럽습니다.안그래도 격리기간중에 병원에 입원을 해서 격리해제후에도 병원에 열흘가까이 있어서 병원비도 많이 나왔고 집 수리비용도 좀 나와서부모님이 고생하시며 번 돈을 저로인해 지출하는 것을 정말 속상하고 힘이 없어집니다. 화면이 검은색으로 되거나 깜빡꺼리는와중에도 어떻게든 일을 구할때까지라고 사용하려고 했는데 참 어렵네요.그리고 오늘 제가 삼성서비스센터에 가서 이렇게 되면 수리비용이 얼마냐고 여쭤봤더니 삼성서비스센터 남자직원(엔지니어)께서 실실 웃으면서 560000만원 입니당~ 이렇게 하길래 그냥 주세요 하고 나왔습니다.일자리도 제가 원하지 않는 곳까지 검색을 해서 이력서를 제출해도 연락이 없고 휴대폰도 정상이 아니고 이리저리 마음이 복잡하면서 예민해지네요.

레트리뷰션 2일 전
물어볼 수 없었던 옆자리 분 연봉,
보여주기는 부끄러운 자소서 첨삭
여기서 한번에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