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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이야기 방 🔍

자유롭게 익명으로 사직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총 64건
부당해고 맞나요

안녕하세요 2021년 11월 24일날 입사를 하여 2022년 11월 23일날 직장에 11월 26일에 퇴사의사를 밝히었습니다*11월17일에 갑작스레 12월달부터 스케줄 변경 통보가 있었고 마음에 들지 않는사람은 퇴사를 하라더라구요 저는 스케줄 변경에 불만도 있었으므로 퇴사를 생각하였습니다 직장 쪽에서는 좀 더 일해달라는 말 없었고 원하는 날짜에 사직서쓰고 나가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사직서를 제출했는데 입사날이 12월 1일이라며 11월24일~12월1일은 7일간 내가 어떤지 알아보는 알바형식으로 고용해서 일을 한거라 정확한 입사일이 12월 1일이라고 퇴직금을 줄 수가 없다고하길래(노동청에 신고하면 받을수 있는거 알지만) 그럼 12월 10일날 퇴사를 하겠다고 말하니까그렇게 해줄수없다며 11월 26일 날짜로 퇴직하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11월 26일날짜로 사직서를 제출하려고하는데갑자기 회사에서 퇴직금을 줄 돈이없다 갑작스런 스케줄 변경사유와 회사경영의 어려움 등으로 권고사직으로 처리하시겠다고하시더라구요그러곤 퇴사의사를 밝힌 11월 23일 날짜로 퇴사를하고 내일부터는 나오지 말라하고사직서도 썼습니다. 퇴직사유는 회사 경영 어려움으로 인한 권고사직 적어주시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원하는 날이 11월 26일&12월10일이 아닌 11월 23일에 권고사직으로 사직서를 제출하고그날 이후로부터 출근을 안했습니다근데 갑자기 11월28일 월요일 전화가 오더니권고사직으로 말고 자진퇴사로 변경하고 퇴직금을 주겠다며 회사에 방문해서 다시 사직서를 작성하라고합니다.제가 원하는 날에 퇴사를 하지도 못하고 11월 23일 날로 권고사직으로 짤린건데제가 다시 가서 사직서를 정정해야 할 이유가 있나요?사직서를 다시 정정해줄수 없을거 같다고하니 저에게 갑자기 근무태반,근무지이탈 등 하지도않은 말도안되는걸로 손해배상 청구를 한다며 하네요 ;;;; 그런적이 없어서 없다고하니 CCTV증거 대표여자친구(직원) 증언이 있다며 ;; 부당한요구와 업무지시 불이행 회사내규상으로 정직처리라네요이런경우 부당해고 신고 가능한가요

0Nr2lYCvUGBxrSg 7일 전
물어볼 수 없었던 옆자리 분 연봉,
보여주기는 부끄러운 자소서 첨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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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안해주는 회사 계약직으로 변경 후 실업급여

다니고 있는 회사가 몇달 뒤 대표자가 바뀔 예정인데 (사업자번호까지 다 바뀔 예정이라고 하는데 확실한지는 모르겠어요) 그때까지 기다려도 다음 대표자가 그대로 저를 고용하겠다고 하면 고용거부가 되서 실업급여를 못받는다고 하더라구요..그런데 저희 회사가 절대 권고사직으로 코드를 안넣어줘서 실업급여는 포기한 상태로 사직서를 제출 했습니다. 대표가 본인이 있을때까지만 일을 해달라고 부탁을 해서 휴가 일주일과 9월말일(정확한날짜 약속함)까지 일하면 실업급여 받을수 있도록 해준다고 했습니다.최대한 대표가 바뀌면서 그만두는 이유로 코드를 맞춰준다고 했는데 안되면 첫 근로계약서 자체를 계약직으로 변경해 계약만료로 퇴사하는 코드로 넣어준다고 해서 그때까지 일해주기로 했는데요,1. 계약서쓴지가 오래 되었는데 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계약서 변경이 이후에도 가능한지 2. 따로 녹음은 안해뒀지만 윗 상사나 같이 일하는 직원들은 어떻게 합의가 되었는지 다 알고 있는데 이후 갑자기 실업급여를 못받게되는 문제가 있을지 (혹시나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ㅜㅠ그동안 한번도 실업급여 관련해서 권고사직 안해주던 회사인데 대표도 곧 그만둘거라 그때까지는 제가 필요해서 문제가 없길 바라는 눈치인데 나중에 제가 바보가 되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네요 ㅜㅜ

knYgRzYteNo7AN9 2022.06.2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