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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사줬는데 면박주는 상사

이직한지 얼마안된 작은 회사에 다니는 과장입니다.일도 배우고 커리어도 쌓고 하려고 이직을 하였고인원은 10인 미만에 작은 회사이지만 성장 가능성이 있어보여 입사하게 되었습니다.다름이 아니라 바로 위 상사가 이사인데제가 지켜봐온 그분의 성격은 말수가 없고 감정표현없고 웃지도 않고 사적인 이야기안하고 근무시간 아닌 아침이나 쉬는 시간 퇴근시간에도 일하고있고 자기보다 밑이거나 하찮다 싶으면 하대합니다. 물론 예외도 있습니다.예외: 사장, 연구소 소장, 연구소 개발자직원들, 거래업체들, -)이분들한테는 웃고, 농담도 한번씩하고, 사적인 이야기며, 일적인 이야기도 하고, 존댓말쓰고, 등그 외 나머지들(저 포함) 나이가 많던 적던 말도 툭툭 던지고 인사해도 인사 안받고 말이 가끔 짧고 (저한테는 그냥 첫만남부터 반말이였음) 제가 궁금해서 물어봐도 저한테는 대답도 안하고 일도와줘도 한소리하고,일도 안알려주고 궁금한거 질문하면 대답도 안하면서 “넌 궁금한게 없냐?” 이러고 그래서 일적으로 궁금한거 물어보니 묵언수행중뭘하든 잘못하든 안하든 한소리하며 혼내고 등그래서 좀 친해지고자 따뜻한 커피 한잔 아침에 사서 책상위에 올려놓고“제거 사는김에 사왔어요. 드세요” 하니“왜” 이럽니다. 그다음부터 시작된 면박그것까진 참았습니다.퇴근 시간 될때까지 입에도 안대고 손도 안대고다음날 아침에 출근하니 제가 사준 커피 통째로 쓰ㄹㅔㄱ ㅣ통에 있네요.사준사람 성의가 있는데. 고맙다는 말한마디 잘먹겠다는 말한마디도 없고 입도 안대보고 그대로 쓰레기통 직행.이사람 밑에서 계속 근무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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