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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신입사원 퇴사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저는 무역업에 종사하고 있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3개월이 조금 지난 신입사원입니다. 아래와 같은 이유로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1. 야, 너, 니 와 같은 호칭2. 입사 후 제대로 된 인수인계를 받은 적이 없음3. 위에 사람들은 물어보는 것을 엄청 싫어함, 그래서 거래처에 전화를 하고 자문을 스스로 구하고 일 처리를 했는데 설령, 자기가 원하는 대로 처리가 안되었거나, 추후 문제가 생기면 엄청나게 질타를 함4. 업무요강에 내가 하게 될 업무에 대해서 숙지하고 지원을 했는데, 다른 기타 불필요한 업무가 너무 많음5. 사장 위치에 있으면서, 직원들에게 막말, 욕설, 윽박지르면서 회사 분위기를 극도의 긴장감으로 몰아 넣음6. "이해력이 딸리는 거야?" 와 같은 언행7. 결재 올린 서류 및 볼펜을 짜증내면서 집어 던짐8. 결재 올리면 그날 바로 처리하는게 아니라, 늦게 처리하여 다른 팀원들과 업무에 마찰이 생기게 함내일 출근인데, 퇴사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늘 중으로 결심해서 내일 출근 할지 말지 고민중이에요..다음 날 출근 이라는 생각에 오늘 밤도 계속 밤을 설쳤고, 머리도 많이 빠지고,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는다는 것 입니다.선배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p.s 퇴사여부는 오늘 안으로 결정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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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저희 회사만 이런가요?

안녕하세요..........면접 볼 때는 이 회사 사장이 되게 회사에 대해 욕심이 많고,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딱 한가지 걸리는게 있습니다. 제 사수가 너무 싫습니다....사람을 이렇게 미워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사수가 너무 싫습니다..입사 첫 날에는 사수가 모든 일을 도맡아 했기 때문에 안쓰러워 보였는데, 제가 입사한 뒤로 저에게 다 떠넘기고 하루종일 휴대폰 게임만 하더라구요..여기까지는 뭐 괜찮다 이겁니다.. 제가 뭐를 물어보면 굉장히 싫어하는 티를 내면서 짜증을 엄청 냅니다. 그리고 인수인계도 5분 만에 설명하고 제가 놓친 부분을 다시 여쭤보면 저번에 설명한거같은데? 라는 식으로 비꼽니다.오늘도 명세서에는 1번이라고 기재가 되어 있고 신고서에는 2번으로 기재가 되었고, 저희 파트너사는 3번으로 계산서를 발행해서 어떤거로 진행을 해야할까요? 여쭤보니, 나도 잘 모르겠다. 알아서 진행해라. 라고 하더군요.. 이래놓고 제가 임의로 판단해서 잘못하면 엄~청 뭐라고 합니다. 다른 부서도 저를 측은하게 보는게 느껴지구요.. 이미 악명이 높더라구요... 이런 사람 밑에서 도저히 일을 못하겠다 싶어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 입사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시간만 날린거 같아서 조금만 더 이악물고 버텨볼까 생각중이기도 한데..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진짜 그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로 새벽에 잠을 자다가 중간에 깨기도 하고, 머리도 많이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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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다른 회사도 다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저는 관련 직종 인턴 경험이 있어,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출근을 하자마자 사내 분위기가 영 좋진 않았습니다. 인수인계를 해 줘야 할 사람이 먼저 퇴사를 해서 인수인계를 받지 못하고 바로 업무에 투입했고, 입사 당일 대표가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부장한테 막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저보다 한 달 입사를 먼저 동갑인 친구가 있었는데 그 다음날 바로 퇴사를 하였구요.. 여하튼 뭐 나는 적응 잘 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2개월 차 다니고 있습니다.정식으로 일한지 2개월.. 또 이직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첫 달 월급과 저 번달치 월급 차이가 약 12만원 정도 나는데 이렇게 많이나는게 맞는지 싶기도 하구요.. 여쭤보니 다 맞게 처리했을꺼다 실수하지 않는다. 라는 반응 밖에 없었고 계약서에 세후 명시된 금액이 적혀 있는데 차이가 너무나더군요..9시 출근 18시 30분 퇴근에, + 야근은 기본(야간근무 수당주지 않음) + 복지라고는 전혀 찾아 볼 수 없음 + 여름 휴가도 자신의 월차에서 쓰는 개념(여름에 휴가를 쓸 수 있는 권리를 주는거 같음 여름보너스휴가가아닌) + 한달에 한 번(?) 토요일 근무(10시~16시) 당연히 수당 안나옴 + 식대제공X  면접 볼 때는 이 회사 꼭 오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근무해보니 면접당시 분위기와는 정반대고 잠도 잘 못잘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이 회사를 막상 나오면 또 취준으로 되돌어가고 싶지도 않고 고민이 많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른 회사도 이렇게 시스템이 되어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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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영어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운이 좋게 회사 인사담당자분께서 보잘 것 없는 스펙이지만 제게 구매팀 면접제의를 해주셨습니다.토익도 700점대 라 형편없고 영어회화는 물론이거니와,,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서류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해석할 수 있다 정도입니다.면접의 기회가 오긴했는데.. 다른 회사들 면접을 볼 때 분위기가 훈훈하다가 영어로 된 질문을 하면 머리가 새하얗게 변하고 말도 못하고 얼버무리다 항상 퇴짜를 맞은 기억이있습니다...이번에도 그러네요... 영어 공부를 한다고 하고 있지만 갑자기 확 느는게 아니고 외국경험도 전무해서.. 참 힘드네요.. 제게 온 좋은 기회인데 면접을 보기도 두렵습니다.. 구매직무라 함은 외국업체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제품을 공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커뮤니케이션이 안되니 운이 좋게 입사를 한다고 해도 그게 문제일 것 같습니다..제게 온 좋은 기회인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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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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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작년에 면접봤던 곳 다시 면접제안

작년에 면접 제의가 와서 면접을 보고 합격을 했는데, 페이 및 통근거리가 맞지 않아 입사를 하지 않았습니다.이후 인턴기간이 지금 끝나고 다시 취뽀중인데 전에 합격했던 그 곳에서 면접제안이 다시 왔습니다.이번에는 사람인 사이트가 아닌 다른 채용사이트를 통해 면접제의가 왔습니당.. 대표님께서 작년에 봤던 것을 알고 제의를 하신 것일까요 아니면, 그냥 모르고 제안을 하신 것일까요..만약 면접을 보게 된다면 전에 면접을 본 이력이 있다 라고 솔직히 말씀드리고 연봉협상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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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취업 우선순위

1. 거리2. 연봉3. 사람4. 가치관5. 복지또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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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무역업계 관련 우대사항..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대사항은 말 그대로 우대사항인 것 일까요?안녕하세요.28살 남자입니다. 인턴생활 3개월을 하고 나와서, 무역회사, 포워딩 등 일자리를 알아보구 있는데요..무역에는 언어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은 제가 잘 알고있는데,, 토익이나 기타 시험을 보면 형편이 없네요.. (700중반)사람인, 잡코리아, 인쿠르트 등 다양한 알선 사이트에서 공고를 찾아보는데 전부 우대사항에 '영어(원어민수준,능통자)' 라고 적혀있습니다..실제로, 포워딩, 무역회사에서 영어 회화 능력이 많이 필요한 것일까요..? 독해는 되는데, 회화가 잘 안되서 지원할 용기가 안납니다..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충고 부탁드립니다.-----무역학과 학점 3점대 후반원산지관리사국제무역사 1급무역영어 1급자동차운전면허 1종보통컴퓨터활용능력 1급토익 700대 중반관련 업계 인턴경험 3개월 ----나이가 28이다 보니 더 이상 무언가를 준비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두렵고 무섭습니다.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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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들28살 남자입니다. 지방에 있는 대학을 나와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며, 자격증도 취득하면서 한 중소기업에 취업을 했습니다.진짜 솔직히,,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저는 무역관련해서 입사를 했습니다. 제 업무는 신고를 하고, 검사를 하는 업무가 주된 업무입니다.팀장님들께서신고를 할 때, 항상 실수하지마라, A라는 애를 뽑았는데 실수를 너무 많이해서 재계약을 안했다 라는 등, 이런 말을 항상 들어왔습니다.이러다보니, 다 작성을 해놓고 검토를 최소 10번은 합니다. 남들보다 시간도 훨씬 오래걸리구요, 그렇다구 완벽하게 신고를하냐구요?? 그것도 아니에요 .. 하... 사수분이 귀한 시간 내주셔서 알려주시는데 왜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를까요?? 응용이 안되더라구요,, 괜히 잘못 신고라도 했다가 욕먹을까 두렵기도하고, 왜 임의로 판단해서 했냐 한 소리 들을 것 같기도하고,, 요즘 이런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다보니 진지하게 이직고민을 하고 있습니다..이제는 사수분도 "너무 엉망인데?, 하.. " 등 이런 소리를 자주 들으니 진짜 정신적인 스트레스 때문에 죽겠습니다. 저도 잘하고 싶은데 왜 제 눈에는 안보일까요?? 제가 이직하고 싶은 이유는 일단 박봉, 본인 식대 해결, 인센티브X, 휴가는 법으로 정해놓은 휴가만큼 사용X, 운전강요(면접 때는 상관없다고 했음), 정신적인 스트레스 입사한지 2개월 조금 넘어가는데, 왜 이렇게 실수를 하는지도 모르겠고, 만약 실수를 한다면 그게 퇴근해서도 계속해서 생각이 나서 미칠지경입니다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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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입사 한 달차.. 수습직원입니다.

안녕하세요.어느새 한달이 다 되어가는 신입사원 입니다. 저는 사무직에 종사하는 사람인데요 나이는 만 26살입니다. 남자구요..회사 특성상 여자직원이 많은 회사에 입사를 했구요.. 참고로 저는 낯을 가리는 편입니다.처음에 입사를 하게 된 계기는 공백기가 길어질까 두려워 입사를 했습니다. (올해 졸업)구직사이트를 통해서 서류합격을하여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모집요강에는 분명 내근직이라고 적혀있었고, 어쩌다 한 번 외근이 있다고 했습니다.하지만, 입사를 하고나서 벌써 5번 외근을 하였습니다. (외근 = 상하차느낌의 재고정리)사무직에 대한 내용은 다들 자기업무가 바쁘다는 이유로 나몰라라 하면서 알아서 회사 돌아가는 사이클을 공부해라 라는 느낌인거 같습니다.거기다 연봉은 2000대 초중반입니다. 집에서 통근거리는 약 1시간입니다..  수습기간 3개월 동안 급여의 70%로 지급을 받고, 휴가는 법으로 정해놓은 만큼은 커녕 오히려 더 못미치게 받습니다.지금도 초반이지만, 입사 초반에는 빨리, 정확히 배워서 회사 프로세스 돌아가는데 지장없이 제가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길게는 한시간 짧게는 삼십분씩일찍나와서 청소, 배웠던거 정리 합니다.제 고민은 퇴사를 하자니, 막상 두렵고.. 퇴사를 안하면 스트레스, 화병걸려서 죽을 것 같습니다.어떻게 해야될까요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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