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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1~2년차 경력자 면접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최근 1년 반가량 일하던 회사에서 경력직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어제까지만 해도 별 생각없이 신입사원 면접처럼딱딱하고, 형식적이고, 군기 바짝 든 식으로 준비를 했었는데요 ex) 저의 강점은 끈기 입니다! 이 끈기를 통해서 ㅁㅁ한 성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활짝 웃으며)우연히 접한 영상에서 경력직 면접은 너무 딱딱하기보다는편안하고 여유있는 식으로 준비를 하고, 다소 신입사원 면접과는 다른 느낌이라고 하더라구요..!거기까진 생각을 못했어서 여러 영상을 찾아 봤습니다만...대부분 5~10년차 경력자 면접에 대한 조언들 뿐이라 더 헷갈리게 되었습니다ㅠㅠ혹시 저처럼 경력이 비교적 짧은 1~2년차 정도 되는 경력자 면접은 어떤 태도와 분위기로면접을 준비해야 할지 팁을 주실 수 있으실까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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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Non-Product Purchasing 이 무엇일까요??

구매직무 관련해서, Non-Product Purchasing 이라고 한다면 무엇일까요?직역하면 "비제품 구매" 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실제 원자재구매, 조달구매, 이런 상품과 관련된 구매업무가 아니라MRO 측면에 가까운 업무라고 보면 될까요?해당 직무의 담당업무로는- 협력사 선정 및 관리- 단가 협의 및 계약체결- 원가절감이라고 적혀있습니다!실례가 안된다면 적절한 설명과 함께 업무의 흐름도 간단히 알려주신다면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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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권고사직 당한 사유 관련 고민입니다...

얼마 전 이전 직장의 경영 악화로 인한 팀 해체로 인해권고사직을 받아 퇴사하게 되었고, 현재는 구직 중입니다.당시 저희 팀 이외에도 대규모 권고사직이 이루어졌는데요이러한 부분을 면접 시 솔직하게 이야기해도 크게 문제 없을까요?사실 솔직하게 말하는거 외엔 정답이 없지만마음은 계속 걱정이 되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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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구매업무 이직(중고신입) 준비에 대한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름 중소기업 중에선 규모있는편에 속하는 소셜커머스 기업에서구매업무 담당한지 5개월차인 신입?입니다.구체적인 목표 없이 막연히 물류쪽으로 생각을 하던 중작년 하반기에 현재 다니던 회사의 구매부서에 근무하게 되었는데,다니면서 다양한 요소때문에 생각보다 더 빠르게 이직 혹은 중고신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결심까진 좋았는데 학생때완 다르게 어떤 식으로 자기계발을 해나가야 할 지갈피를 잘 못잡겠어서 이렇게 질문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뚜렷하게 목표로 삼고싶은 방향이 없다보니 첫 직무인 구매업무 쪽으로더 나은 회사를 찾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현재 맡고 있는 업무는, 국내 보유한 재고들을 기준으로소진일을 계산해 국내업체와 해외 포워딩 업체와 연락해 발주 및 일정, 재고관리와 같은기본적인 구매업무를 맡고 있습니다.그리고 추가로 수출입 통관업무 또한 주로 맡고 있습니다.(정말 '주'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많이 담당하고 있습니다)업무량은 상당한 편이긴 합니다만 더 나은 회사로 갈때 별 도움이 되질 않을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드리고 싶은 말씀은, 맡고 있는 업무들이 대체로 매일 일정하게 반복되는 데일리 업무인지라소위 말하는 스펙으로 쓸만한 경험을 만들기가 어려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그렇다보니 검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조언들 중 하나인 뭔가 성과를 내기 위한노력을 하라는 말을 실천하는게 쉽지 않습니다ㅜ그렇다고 학생때처럼 무작정 자격증이나 토익점수를 올리는 것은또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열정 자체는 있지만 이 열정을어떤 방향으로 발산해야 할지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현재 구매쪽을 목표로 한 자기계발을 정진할 방향성을 잡아주시거나꼭 구매가 아니더라도 물류분야에서 이직과 관련된 좋은 조언이 있으시다면가감없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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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질문입니다.. 29살 취준생 // 중소기업 이직

안녕하세요~ 한달 후면 28살 되는 취준생이고희망 직무 분야는 물류쪽입니다무턱대고 이번시즌 도전했다가 취업시장의 무서움을 깨닫고워크넷에서 구직중인 중소기업 3PL 센터에서 근무해서 실무경험을 쌓아보려고 합니다원래 계획은 짧게 1년만 다녀보고 원래대로 중견~대기업 물류직에 도전을 해보려 했습니다그런데 생각해보니 그렇게 타이트하게 가져간다고 해도다시 도전 할때는 제가 29살이더라구요...그래서 "29 신입이면 나이가 너무 많지는 않나.. 그때도 취업에 실패한다면 진짜 30살 되버리는건데..."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자꾸 맴돌더라구요그러다보니 나중에 생각이 바뀐다면 그냥 중소기업에 정착한 후,더 좋은 조건을 노리고 이직하는 방향으로 노선을 틀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요또 이번엔 지금까지 들어온 "첫 직장은 중요하다!!!" 라는 말이 또 생각나서 고민이 끊이질 않습니다..각설하고 질문드리겠습니다.1. 중견~대기업에 29살 신입, 나아가서는 30살 신입들... 자주 있을까요?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일까요?2. 물류분야 한정해서, 중소기업에서 더 좋은 환경(ex. 중견~대기업)으로 이직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편일까요?   혹시 해당 경우에 어떤 쪽으로 노력해야 그나마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까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현재 다소 멘탈이 나가서 하소연하는 내용이 주가 됐을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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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실무경험에 대한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ㅜ

안녕하세요, 현재 27살인 남자 취준생입니다희망하는 진로는 SCM 및 물류 관리쪽이구요.스펙은토익 845 / 토익스피킹 IH (150) / 가톨릭대학교 경제-경영 전공 / 학점 3.55 /자격증 : 컴활, 물류관리사, 운전면허자동화 물류 특허 공동출원 경험입니다내년 2월 졸업예정이구요,올해 처음 취업전선에 도전을 해봤지만 결국 공채시즌이 끝나면서 다시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제가 생각하기에 부족한 것이 실무 경험이라고 생각되었기에각종 인턴 및 스타트업~중소기업에서 물류관련 직무 채용을 찾아보곤 있으나,공고 자체도 찾기 힘들 뿐더러 대부분 물류관리 쪽과는 거리가 있는 업무를 담당해서과감히 뛰어들기에도 망설여 집니다.희망진로에 부합하는 업무 관련 공고를 하염없이 기다리느라집에 앉아서 시간만 날리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현 상황에서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방안이 있을까요?혹은 유의미한 스펙을 쌓을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이 있다면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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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2주 전 떨어진 기업 인턴 다시 지원

안녕하세요.관심있는 스타트업 기업의 인턴 공고에 지원했다가A기업은 서류탈락. B기업은 면접탈락 했습니다그런데 오늘 보니까 두군데 모두공고가 다시 올라왔더라구요따로 제한이 없고 해서,밑져야 본전이니 다짜고짜 지원해 볼까 생각도 해봤지만회사 측에서 달갑게 보지 않을 것도 같아서 고민입니다ㅜㅜ이러한 경우에 대해서 현실적인 조언 주신다면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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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삭제된 리뷰 많은 기업

안녕하세요스타트업 인턴직 알아보고 있는데잡플래닛에서 삭제된 리뷰 많은 기업은 거르는 편이 나을까요??블라인드랑 잡플래닛 평점은 비슷하게 높은데잡플래닛에 삭제된 리뷰가 남아있는 리뷰보다훨씬 많아서 의아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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