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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정말열심히 2~30대를  근무한 40대 중반의 근로자입니다. 요새 워라벨 이라고 하잖아요. 정말 부러울따름입니다. 저는 2~30대까지 요즘 MZ세대는 이해안될정도의 업무량과 근무시간 으로 근무를 했습니다. 네 저의 보직은 품질관리입니다. 저의 업무는 깔끔하게 처리 했습니다. 그런데 공장장인 상무는 조직 상관 없이 모든 업무를 저한테만 배정하더군요. 예를들으면 구매가 움직여할 업무,생산기술이 처리할 업무 등등 그러자 사고가 발생합니다. 제가 41세때 2018년에 지주막하출혈이 발병하게 됩니다. 개두술을하고 산재도 인정 되고 재활하고 회사의  반응은 과로나 혹사등은 빼고 제몸관리 못해서 이렇게 된거라고 하더군요. 답답한 마음뿐이고요. 현재는 병가 중이고.경증이지만 장애도 생겼고 그래서 고민이 퇴사를 해서 퇴직금으로 일만한터라 장사할엄두도 못내죠. 긓래서 생각한것이 작은 상가를 구매해서 상가 임대업을 저는 장애인 우대하는 업체에 입사를 해서 근로 이어가는건 어떨까? 해서 프로님께 의견이나 조언듣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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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산재로 인해 병가중인 근로자입니다.

2018년 지주막하 출혈 발병으로 산재요양 근로자입니다. 근무중 발병된 것이 아니라 월요일 아침에 의식없이 쓰러진 저를발견하신 모친께서 119에  연락하여 다행이 수술 받고 산재 요양중인 근로자입니다. 산재 승인 사유는 과로/혹사로 발병했다는 근로복지공단에서 본인의 근로시간과 소속팀에서의위치등에 스트레스등과도했다는 판단한거요. 네 우리나라에서 2018년도 6~7월에 근로법이 개정되었지요. 300인이상 기업  주당 근로시간52시간 제한하는 법이 개정 되었지요. 그러나 우리회사는 100명 안되는 회사였죠, 즉 52시간은 저와는 별개였던거죠. 제가 쓰러진게 9월이었고 근로시간도 52시간을 한참넘는 80~90시간정도였구요. 팀내 위치는 품질관리팀 부서장인 부장이죠. 그런데 문제는 인사팀 부장이프레임을 짠거죠. 제가 쓰러진 이유를 회장님께 보고를 과로나 혹사는 쏙 빼고  제가 몸관리를  못해서 쓰러진거라고 보고했다고 동료 들에게 들었습이다. 이제 원직장 복귀를 할때가 다가옵니다. "원직장에  복귀한다!!" VS "그동안 쌓은 커리어 날려버리고 새롭게 이직을 한다."  여러분들  생각은 궁금 합니다. 댓글로 여러분에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꼭 좋은곳에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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