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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센] 경영지원 | 기획조정 | 빅데이터 직무인터뷰 | 빅데이터시장 조성 및 확대를 선도하고 계시는 소프트센 선배님들을 만나봅니다.

소프트센

그 이백 열번째 이야기


소프트센


SOFTCEN은 "빅데이터로 만드는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빅데이터 분석서비스를 중심으로한 새로운 형태의 IT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IT 기업입니다. HW,SW 부터 솔루션인프라 및 서비스유지보수까지 일관하며, 사회적 공감대형성을 기초로한 빅데이터시장 조성 및 확대를 선도하고 계시는 소프트센 선배님들을 만나러 갑니다.

인터뷰 선배님

권재호(31)
직무 : 경영지원팀 / 경영학 전공
최선영(27)
직무 : 기획조정팀 / 관광경영학 전공
허재혁(25)
직무 : 빅데이터팀 / 소프트웨어학 전공
새로운 IT 선도 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소프트센을 가게 되어 정말 기대 되었습니다. 소프트센에 들어서니 입구가 두 개?! 너무 긴장했는지 두 개로 보이는 건가 하고 다시 봐도 2개! 그렇게 우왕좌왕 하고 있는 동안 마중 나와주신 선배님들 덕분에 무사히 인터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앞서 선배님들이 어떻게 인터뷰이로 선정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재호(소프트센) : 첫 번째는 당연히 비주얼이죠. (하하하) 사실 한 팀에서 모든 사람들이 나가기엔 다양한 직무를 소개할 수 없다고 생각되어서 인사 팀에서는 제가 나오게 되었고, 연구소랑 기획 쪽에서 각각 한 분씩 모시게 되었습니다.
지혜(사람인) : 다양한 직무도 소개해주시고 비주얼 측면도 놓치지 않으시려 심사숙고 하셨나 봐요!
그렇다면 선배님들께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고 계신가요?
선영(소프트센) : 안녕하세요, 저는 기획조정팀에서 전사 업무로 회의 자료 준비와 진행, 경영 계획 수립, KPI와 VRB 진행을 맡고 있어요. 구체적으로 KPI에서는 핵심 역량 지표를 수립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영업부와 함께 수익성 여부도 판단하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회의 진행은 영업부에서 하지만 전체적인 관리나 일정은 저희 기획조정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재호(소프트센) : 우리 회사는 경영지원팀이 총무와 인사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데 저는 그 중에서도 채용 부문을 담당하고 있어요. 또한 회사의 근태라 해서 근무 태도, 지각부터 연차까지 관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조직도를 만들며, 입사자와 퇴직자를 파악하는 업무를 하고 있어요.
재혁(소프트센) : 저는 빅 데이터 팀에서 솔루션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빅 데이터에서도 의료 정보 솔루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센 선배님들의 업무 중 모습

아 그러시구나~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선배님들 모두 소프트센 인턴부터 시작하셨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선영, 재호, 재혁(소프트센) : 네~ 맞아요!
그러면 인턴사원일 때 바라본 소프트센과 정직원이 된 지금의 소프트센은 어떻게 다른가요?
재호(소프트센) : 인턴사원일 때는 정직원에 비해 받는 업무적 책임감이 적었다면 정직원이 된 후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상당한 책임감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간혹 실수를 했을 때 “이거 정말 큰일 나겠다” 하는 그런 일들이 연속적으로 반복되다 보니 힘이 많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무언가를 이루려고 하는 과정이라 생각되어 굉장히 보람참을 느낍니다.
선영(소프트센) : 비슷한 맥락인데요, 저는 책임감도 책임감인데 업무의 양이 좀 많아졌어요... (하하하) 인턴 때 할 수 있는 업무 범위랑 권한이 한정적이라 배울 수 있는 부분이 적었는데, 정직원이 되고 난 다음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를 하게 되니 커리어를 쌓기에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특히 기획조정실은 상무님 한 분과 제가 있는데 상무님께서는 아이티센 업무도 함께 담당하고 계시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소프트센 기획조정실의 대부분 업무는 혼자 관리를 하다 보니 신입으로서 배울 수 없는 많은 부분까지 다 배울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재혁(소프트센) : 인턴시절 인턴 관련 교육들이 많아 본격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해서 많이 아쉬웠는데요, 정직원이 되고 나서는 프로젝트의 일원으로서 여러 가지 일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어요. 업무량이 증가하긴 했지만... (하하) 인턴 때는 회사에 대해 전반적으로 큰 그림을 보는 법을 배웠다면 지금은 스케치를 해가는 과정이니 생각과 마음가짐이 달라졌어요.
지혜(사람인) : 아~인턴으로 시작을 하셨더라도 정직원이 되고서는 느끼는 부분들이 정말 많이 다르네요!

소프트센 선배님들의 업무 중 모습, 사내카페(카페드센) 모습

그럼 선배님들은 정직원 입사 준비하셨을 때 전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강하게 어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재호(소프트센) : 제가 지원자보다 평균 나이가 많아 그 대안으로 실무에 대한 선 학습을 열심히 했었는데, 이 부분이 실제 업무와 차이가 있어 괴리감을 느꼈어요. 그래서 그 후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 보다 효율적으로 경력 관리를 해왔던 것을 어필했어요.
지혜(사람인) : 꼼꼼하게 준비를 하셨네요, 그럼 재혁 선배님은?
재혁(소프트센) : 딱히 어떤 점을 강하게 어필하려고 했다기 보다 평소 생활할 때 기본을 중요시했던 것 같아요. 일단 회사에서 마주치는 분들 모두에게 웃으면서 먼저 인사하고, 지각을 하지 않음으로 성실함을 보여드렸던 것 같아요. 제가 보여줄 수 있는 게 그것 밖에 없는 것 같아서요.(하하하)
역시 인사와 성실함은 어느 기업을 가도 항상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신 선배님들은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를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재호(소프트센) : 자기소개서에는 항상 강조하고 싶었던 “바른 인성을 가지고 근면 성실해서 이 조직에 융화 되겠다!”라는 점을 잘 어필했었던 것 같아요. 면접 때는 소프트센에 대해 A to Z라고 하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외워서 갔던 것 같아요.(웃음) 아마 이 점이 1차 면접에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지혜(사람인) : 그만큼 소프트센에 대한 애정이 많으셨나 봐요!
재혁(소프트센) : 서류에서는 직무에 맞는 창의성 부분을 잘 어필하기 위해 여러 번 퇴고하여 지원했어요. 면접은 자세히 기억은 안 나는데. (하하하) 관심 있던 분야이기도 했고 구직 준비도 하고 있던 중이라 질문 받았을 때 막혔던 것은 없었어요. 그리고 또 하나 모르는 부분들은 확실히 모른다고 답변했어요.
선영(소프트센) : 2차 면접에서 확실히 어필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1차 면접 때 대답을 어떻게 했나 기억이 안 날 정도로 다양한 질문을 많이 받았어요. 2차 면접에서는 면접관님이 직무를 바꿀 생각이 있는지 물으셨을 때 지원한 직무를 바꾸지 않는 대신 선택한 이유와 준비해온 부분들을 확실히 말씀드렸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하고 싶었던 일이 확고한 점을 좋게 보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웃음)
지혜(사람인) : 와~ 원하는 직무를 일찍 찾으셔서 준비를 꼼꼼히 하신 것 같아요. 정말 멋지세요!

소프트센 선배님들의 인터뷰 중 모습

그렇다면 입사하신 후에 직장 생활하시면서 무엇이 제일 중요한 것 같으세요, 살짝 후배들에게 팁을 주신다면?
선영(소프트센) : 회의 발표에 필요한 자료를 많이 다루다 보니 엑셀이나 피피티 작성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기본적인 오피스 능력 외에도 좀 더 심화적인 부분들을 다룰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사실 이건 저희 팀뿐만 아니라 직장생활에서 보고서 작성할 때 제일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니까요.
재호(소프트센) : 선영씨가 말씀하신 것과 같이 입사 전부터 오피스 능력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했었고, 그 생각은 직장 들어와서도 변함이 없어요. 사실 입사하기 전에는 엑셀이랑 파워포인트를 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입사하고 나니 정말 새발의 피도 안되더라고요. 업무를 하다 보면 다양한 능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척척해 내는 분들이 정말 많거든요. 또 하나는 지원자들을 보면 입사를 위해 스펙만 쌓으려고 하는데, 일단 회사나 직무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먼저 꼼꼼히 찾아보신 후 그 안에서 본인만의 차별성을 잘 어필하시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나 싶어요.
재혁(소프트센) : 아무래도 개발 직무 쪽으로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현재 소프트센은 IT 분야 안에서도 선도적으로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이를 위해 외국계 선도 기업들의 사례여러 매체들을 통하여 최신 트렌드를 먼저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대학교 때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했는지 거창하게 어필하기보다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부분들을 명확하게 구분해서 함께 보여드리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소프트센 체육대회 모습

그럼 각 직무에서 요런 능력은 꼭 필요하다! 하는 것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눈치? 센스? 성실함?
재혁(소프트센) : 물론 성실함은 기본이겠지만 개발자는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개발이라는 것이 워낙 큰 범위로 진행이 되다 보니 협업하는 경우가 많은데, 업무를 진행할 때 커뮤니케이션이 잘못되면 처음부터 진행해야 할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부끄러움이나 창피함은 뒤로하고 먼저 물어보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본인이 하고 있는 업무 방향이 맞다고 생각해서 진행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아닌 경우가 발생할 수 있거든요.
지혜(사람인) : 소통은 어느 직무에서나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재호(소프트센) : 눈치는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 같고 그 다음으로 업무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업무가 하나 끝나면 하나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니 기간이나 중요도에 따라 순서를 잘 정해서 처리하는 게 결과적으로 업무 효율도 높아지더라고요.
선영(소프트센) : 두 가지로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웃음과 언어능력이 제일 중요해요. 기획조정팀에서는 영업부와 업무적으로 조정을 해야 하는 일이 많은데요. 분위기가 안 좋은 상황에서도 먼저 웃으며 말씀드리면 생각지 못한 긍정적인 대안이 많이 나오기도 하거든요. 또 하나는 언어능력인데요. 업무 특성상 메일 공지를 보낼 경우가 많은데 구어체에서 문어체로 바꾸는 과정이 정말 어려웠어요. 뭔가 맞는 것 같으면서도 어색한 것 같고 실생활에선 잘 안 쓰는 표현들인데 써도 되나 싶기도 한 경우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소프트센 의료정보 빅데이터 분석 첨단시스템 발표 모습

그렇다면 입사 후 이런 부분들을 많이 도와주신 기억에 남는 멘토가 있으신가요?
선영(소프트센) : 멘토 분은 아이티센 기획조정팀에 계신 분인데, 처음 입사했을 때 그분이 멘토라는 이야기를 듣고 모든 회사 사람들이 정말 멘토 잘 만났다는 얘기를 해주었어요. 성격도 좋으시고 일도 잘하시고, 말 그대로 커리어 우먼 같은 모습이었어요! 지금도 다른 분들이 많이 부러워하고 있어요. (웃음)
재호(소프트센) : 제가 입사했을 당시 지금 계시는 인사 차장님이 안 계셨어요. 사실 차장님께서 저보다 입사를 늦게 하셨거든요. (하하하) 그렇지만 사실상 저의 멘토세요. 지금도 모르는 부분들을 꼼꼼히 지도 해주시고, 노하우도 많이 알려주셔서 열심히 배워나가고 있어요.
재혁(소프트센) : 저의 멘토님은 제가 업무에 잘 적응할 수 있게 지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한 분 더 말씀드리고 싶은 분이 계신데요, 저희 대표님도 정말 좋은 멘토라고 생각합니다.
지혜(사람인) : 혹시 앞의 분들이 너무 현명한 대답을 해주셔서 부담감에 그런 것 아니신가요?(하하하)
재혁(소프트센) : 솔직히 대표님 정도면 신입사원이 들어와도 모르실 수 있는데, 1층 카페나 사무실을 지나가면서 한 번씩 뵐 때마다 신입사원 이름도 다 기억해주시고 힘든 거 없는지 항상 먼저 물어봐주시는데, 그럴 때마다 힘이 나고 좋은 것 같아요.
업무를 하다 보면 이래저래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 텐데, 스트레스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선영(소프트센) : 아무래도 인턴 시절보다는 업무량이 늘다 보니 잠이 부족한 것 같아서 주말을 이용해 하루 종일 수면으로 체력을 보충하는 편이에요. 그 외에는 대부분의 여자분들이 그렇듯 쇼핑을 하고 있어요.(웃음)
재호(소프트센) : 지금 부산에서 올라와 살고 있어 서울에서 안 가본 곳이 많은데요, 주말을 이용해 자전거도 타고, 관광명소도 가고, 쇼핑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어요.
재혁(소프트센) : 10년 이상 된 친한 친구들과 한 번씩 만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어요. 지난번에는 수산 시장에 가서 킹크랩도 사 먹었어요.(하하하)

소프트센 임직원 호프데이 행사 모습

업무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핫아이템은 어떤 것이 있나요?
재혁(소프트센) : 회의가 많아 수첩이나 포스트잇같이 간단하게 메모할 수 있는 것들이 좋더라고요. 물론 여유가 생긴다면 아이패드를 사겠죠?(하하하하)
재호(소프트센) : 아~ 최근에 체육대회를 했는데 그때 경품으로 아이패드 에어2 추첨행사를 했어요. 아쉽게도 저희 동기들은 한 명도 당첨이 안되었지만요.(웃음)
지혜(사람인) : 아이고 이런….다음에 꼭 받으시길 바랄게요! 그럼 여직원이신 선영선배님은 어떤 것이 있으세요?
선영(소프트센) : 정직원이 되고 나서 제일 처음 산 물건은 탁상 거울이었어요. 제 업무 특성상 회의를 많이 들어가야 해서 임원 분들을 뵙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때마다 항상 깔끔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회의 참석 전 거울을 보며 정돈을 해요!
재호(소프트센): 저는 거울 둘 생각은 아직 안 해봤고, (하하)최고성능 울트라북을 인턴사원 때부터 사용했습니다. 인턴기간 중에 막힘없는 업무처리가 가능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역시 저희 회사 총무팀은 최고인 것 같습니다!
아 그렇다면, 소개하고 싶은 복리후생이 있나요?
선영(소프트센) : 오다가 보셨을지 모르겠는데 cafe de cen이라고 우리 회사에서 지원하는 카페인데 직원가로 커피를 마실 수 있어요. 맛이랑 분위기도 좋고, 가격도 정말 저렴해요!
재호(소프트센): 제가 얘기하려고 했는데 늦었네요.(웃음)

소프트센 선정수여식 모습

마지막으로 회사에서 꼭 달성하고 싶은 꿈이나 목표가 있으신가요?
재혁(소프트센): 솔루션 개발에 참여하는 일원으로 눈부신 성과를 이루는데 기여하는 것이에요. 큰 꿈인가요? (하하하)
재호(소프트센): 인턴으로 입사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최고의 인사 담당자가 되는 것!’이 꿈이자 목표입니다. 회사와 서로 상생하면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나름대로 생각해보고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선영(소프트센): 소프트센이 큰 사업을 많이 진행하고 있다보니 현재는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는 쪽으로 큰 비중을 두고 있지는 않은데요, 나중에 새로운 사업에서 기획을 담당해보는 것이 꿈이에요.(웃음)

소프트센 후기
찰떡궁합 호흡을 보여주신 세 분의 선배님들과의 유쾌한 인터뷰였습니다. 첫 인터뷰라 많이 떨린다고 하셨지만
막상 진행해 보니 걱정이 무색할 만큼 말씀도 잘하시고 회사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셨던 선배님들!
최신 트랜드를 이끄는 IT전문가로 성장하시고 싶으신 분들! 소프트센으로 오세요!

소프트센

선배님의 하루일과

권재호님 - 09:00~10:00 출근 완료 10:00~11:00 근태 check 및 보고 11:00~12:00 채용업무 (인사지원서 검토) 12:00 ~ 13:00 점심식사 13:00~17:00 면접 준비 및 실시 17:00~18:00 면접 후 서류 작업 후 퇴d

최선영님 - 09:00~10:00 출근! 10:00~11:00 회의 참석 및 회의록 작성 11:00~12:00 회의자료 준비 빛 취합 12:00 ~ 13:00 점심식사 13:00~17:00 파트너십 현황 보고 17:00~18:00 회의 일정 공지 후 퇴근

허재혁님 - 09:00~10:00 출근 팀원과 커피 한 잔의 여유 10:00~11:00 하루 일정 검토 11:00~12:00 업무시작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 12:00 ~ 13:00 점심식사 13:00~17:00 프로젝트 회의 및 업무시작 17:00~18:00 개인 업무 진행 상황 보고 후 퇴근

선배님의 한마디!

  • 권재호 "센스있는 소프트센"
  • 최선영 "일단 들어오면"
  • 허재혁 "못나갈걸"

마침 ㈜소프트센에서 채용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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