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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다이아몬드㈜]첨단산업소재 종합 MAKER로 우뚝 서겠다는 일진다이아몬드의 선배님들을 만나봅니다.

그 백 칠순 번째 이야기


티웨이항공

일진다이아몬드는 1987년 한국과학기술원과 신학협력에 의한 공동 기술개발로 낙산제의 절단, 연마 등에 사용되는 공업용 합성 다이아몬드 제조기을 개발한 혁신적인 기업입니다. 고객들의 다양한 NEEDS에 발맞춰 개발에 더욱더 매진하며 첨단산업소재 종합 MAKER로 우뚝 서겠다는 일진다이아몬드를 지금 사람인이 만나러 갑니다.

인터뷰 선배님

이지현(30)
직무 : 마케팅기획
주용석(30)
직무 : 전략영업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 어렸을 적 TV에 나오는 보석 다이아몬드 광고. 하지만 다이아몬드는 장신구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업용 다이아몬드의 세계 3대 Maker 중 하나인 일진다이아몬드의 유쾌한 선배님들! 다이아몬드를 볼 생각에 설레고 있는 인터뷰어! 그들의 만남이 시작됩니다.

일진다이아몬드 선배님들의 업무 중 모습

안녕하세요, 선배님! 담당 업무를 소개해 주세요.
용석: 국내 외 영업활동을 맡고 있고, 현재는 동남아 지역의 해외 영업을 하고 있어요. 제가 이 직무를 하게 된 계기는 전공의 영향이 컸습니다. 외국어를 좋아해서 대학교 때 중국어를 배우게 됐는데요, 이에 따라 해외 업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죠. 그때 해외인턴의 기회가 오면서 해외업무에 대한 매력을 느끼게 됐습니다. 그 뒤로 해외영업에 도전하게 되었죠.
승환: 중어중문학을 전공하셨는데, 동남아로 영업을 하시게 됐네요.
용석: 동남아를 맡게 되었지만, 그곳에는 의외로 화교출신이 많기 때문에 중국업체들이 많습니다. 저는 중국업체를 담당하고 있는데 대부분 이름을 보면 중국인이에요. 그래서 처음에 “Can you speak Chinese?”라고 물어보고서 바로 중국어가 가능해요. 그 정도로 중국 또는 일본업체가 많아서 오히려 저만의 강점이 되었죠. 제가 중국에 관심이 많아서 앞으로는 그쪽에서 영업할 기회가 생길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현: 저는 디자인 업무입니다. 회사 홍보 자료나 마케팅 자료를 만들고 있어요. 또, 회사의 다양한 자료들을 정리하고 영업활동에 도움을 주는 서포터 역할을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자세히 말하자면, 제조업의 특성상 연구자료나 테스트 자료 등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공장 쪽에는 자료정리를 하는데 힘든 부분이 있어서 그런 자료들을 정리하고 보기 좋게 홍보자료로 재창조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용석: 그와 관련하여 지현씨 별명이 있어요. (살짝 미소)
승환: 어떤 별명인가요? (웃음)
용석: 일진다이아몬드의 마이더스의 손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하하) 완성이 안 된 업무용 파일이 지현씨 손을 거쳐가면 완벽한 자료로 새로 탄생합니다.
승환: 용석님도 별명이 있으실 것 같아요.
지현: 별명보다는 처음부터 한결 같이 열심히 하는 남자로서 이미지가 있어요. 군기가 팍!! 들어가계세요. (웃음)
일진다이아몬드에 지원하게 된 동기가 궁금합니다.
지현: 프리랜서 활동 경험도 있었고요. 또, 컴퓨터 그래픽을 배우면서 저와 어울리는 회사를 찾아봤어요. 그러던 중에 일진다이아몬드를 알게 되었고, 저와의 인연이 시작되었죠.
승환: 프리랜서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지현: 제가 한 일은 웹 디자인이나 출판디자인을 외주 받아서 작업하는 것이었어요. 프리랜서는 혼자서 있고 싶은 장소에서 자유롭게 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일하면서 외롭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 결혼 후에도 프리랜서 생활은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 젊은 나이이기에 일진에 도전하게 되었죠.
용석: 저는 처음에 일진이라는 기업이 생소했어요. 그러다 캠퍼스 리크루팅에서 인연을 맺게 되었죠. 명확한 비전이 있고, 성장성이 큰 회사라는 것을 느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승환: 비전과 성장성이 가장 중요했네요!

일진다이아몬드 혁신학교

선배님!! 왜 인터뷰이로 선정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용석: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신입사원이라서 뽑힌 것 같아요. 신입사원이니까 끈기있게 어떤 일이든 잘 받아들여서 자신의 것으로 습득하려는 열정을 보이려고 노력을 많이 해요. 그런 모습 때문에 저를 좋게 봐주셨고, 대표 인터뷰이로 선정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하)
지현: 아직 세상의 때가 덜 탄 신입사원이라서 그러지 않을까 생각해요. (하하)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저희 회사의 연구자료나 개발내용이 좋은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하지만 잘 표현되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빛을 보기가 힘든 경우가 있어요. 그것들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디자인을 통해서 강화시킬 수 있었어요. 또, 국제 전시회를 가는 경우가 있는데 홍보 브로슈어 제작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좋게 봐주시고 칭찬도 해주시면서 업무 능력도 크게 향상됐어요. 그러한 업무적 성과와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서 대표 인터뷰이로 선정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일진다이아몬드만의 특별한 사내문화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지현: 저희는 미팅을 할 때 ‘감사활동’을 합니다.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2개의 감사를 전하는 거예요. “제 커피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과 같은 멘트로 동료 직원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거예요. 처음에 어색했지만 하다 보니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게 바뀌고 동료 직원에게도 관심을 가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용석: 영업팀의 경우는 외근이 많다 보니까, 팀 미팅을 하게 되면 꼭 감사활동을 하고 있어요. 사소한 것이라도 얘기해주고 감사를 표현함으로써 더욱 단결된 영업을 펼칠 수가 있습니다.
승환: 용석님은 지현님에게 어떤 부분이 감사했나요? (웃음)
용석: 처음 입사했을 때 문서작업 부분이 서툰 부분이 많았는데, 마이더스의 손으로서 많이 알려주시고 도와주신 부분이 정말 감사했어요.

일진다이아몬드 제품

일진다이아몬드의 주력제품은 무엇인가요?
용석: 회사명과 같이 다이아몬드를 말하고 싶어요. 최종소비재가 아닌 부품소재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제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업용 다이아몬드는 물론, 이것을 이용하여 복합적으로 만드는 여러가지 제품 소재가 있어요. 특히 공업용 다이아몬드 분말 같은 경우는 국내에서는 저희 일진다이아몬드에서만 생산하고 있습니다. 기타 제품 역시 국내외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고 세계 3대 Maker로서 큰 자부심을 갖고 있어요. (웃음)
지현: 저 역시도 공업용 다이아몬드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요. 입사하기 전에는 다이아몬드는 반지에 들어가는 보석으로서만 알고 있었어요. 강도가 가장 강한 물질로써 다른 무언가를 만드는 데 이용되는 것을 알게 되면서 신기했어요. 또 공업용 다이아몬드가 없으면 어려움을 겪는 산업군(자동차, 반도체 등)이 많다는 점도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저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자동차, 핸드폰 등에 이용되기 때문에 필수적인 소재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네요.
승환: 저도 이번에 공업용 다이아몬드를 처음 들어봐서 놀라웠어요.
일진다이아몬드의 최근 이슈는 어떤 게 있나요?
지현: H대리님과 Y사원님의 사내 커플을 말하고 싶어요. 약 1년 정도 비밀 사내커플로 지내시다가 2014년 1월에 결혼을 했어요. 현재는 H대리님이 유럽지사로 출장을 가게 됐어요. Y사원님의 경우 최근에 퇴직하시고 함께 유럽으로 떠났는데요, 벌써 허니문 베이비가 있으세요. (웃음) 이 이야기를 말한 이유는 많은 축복 속에 퇴사를 하셔서 기억에 많이 남았기 때문이에요. 아, 그리고 85년 생 모임도 말씀 드리고 싶어요. 85년생이 서울 사무소에 약 8명 정도 있어서 결성하게 됐어요.
승환: 와~ 굉장히 많이 있네요. (놀람)
지현: 아직 모임을 갖지는 않았지만, 이름도 정했어요. 바로 ‘다한우’입니다. (웃음)
승환: 음… 한우를 좋아하는 모임인가요?
지현: 아니요. (웃음) ‘다’는 다이아몬드이고, ‘한우’는 저희가 소띠라서 정하게 됐어요. 사실 옆 건물 지하에 ‘다하누’라는 식당이 있거든요. 거기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승환: 아하~ 이 모임의 목적은 어떤 건가요?
지현: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안 정해져서 있어서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용석: 술 마시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요? (하하)
승환: 다들 술을 좋아하시나 봐요. (웃음) 회식은 자주 하시나요?
지현: 한 달에 한 번 정도 공식 회식을 하는 것 같아요. 비공식 회식은… 음… (하하)

일진다이아몬드 체육대회, 일진다이아몬드 송년회

선배님!! 회식 때 기억에 남는 장소는 어디인가요?
용석: ‘텟펜’이라고 있어요. 일본 선술집인데, 영업을 시작하기 전에 한 시간 동안 같은 직원들끼리 구호를 외치면서 알아들을 수 없는 큰 소리로 얘기하는 행사가 있어요. 유투브에 동영상도 있습니다. (웃음)
승환: 그거 봤어요!! 굉장히 우렁차고 강한 인상이었어요. (하하)
용석: 저희도 그 행사를 보고 신청했습니다. 신입이라서 완전 열심히 했어요. 새로운 경험이었죠. 30분 정도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얘기를 해요. 팀 사람들과 같이 하는 게 참신하고 재미있었어요. 가게 사람들과도 같이 진행했는데, 끝나고 같이 밥 먹고 하는 것이 기억에 많이 남았어요.
승환: 주로 어떤 이야기를 많이 하나요?
지현: 자신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요. ‘꿈을 잃지 말고 살아가자’와 같이 3분 스피치처럼 이야기한다고 보시면 돼요.
용석: 저는 그때 꿈에 관해서 ‘세상에 가치를 남기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어요. 여기서 가치란, 제가 만나는 사람마다 저를 느끼는 가치가 다르잖아요. 어떤 사람에게는 따뜻한 사람, 다른 이에게는 차가운 사람처럼 가치를 남길 수 있지만, '좋은 의미에서의 가치로 남길 수 있는 사람이 되자.'라고 생각했어요.
선배님은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작성하셨나요?
용석: 경험을 토대로 많이 썼던 것 같아요. 자신이 정말 경험한 크고 작은 것들을 잘 살려서 지원하는 직무에 맞춰서 작성했던 것 같습니다.
승환: 거짓이 없는 게 중요하네요! 경험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용석: 중국에 2년 있으면서 무역인턴이나 엑스포 활동을 했는데, 이러한 경험을 많이 살려서 썼습니다. 2010년에 상해 엑스포가 있었는데, 한국관에서 도우미로 근무했어요. 북경에서는 무역인턴을 했는데, 이러한 부분을 강하게 어필했죠. 또 제가 희망했던 해외영업 직무와 많이 연관이 되어서 그런 부분이 잘 표현되고 어필됐던 것 같습니다.
지현: 저는 솔직하게 썼어요. 용석씨처럼 경험위주로 해서 잘 녹여 내린 것 같아요.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창구가 전화나 E-mail 밖에 없었어요. 의사소통을 하는 것에 있어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꾸준한 노력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꾸미기보다는 솔직하게 작성하였죠. 조금만 찾아봐도 상식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인용구 등은 티가 많이 나니까 최대한 솔직하게 쓸 수 있으면 좋은 것 같아요. 진심은 통하니까요. (웃음)

일진다이아몬드 김장담그기 대축제

같은 직무를 준비하는 후배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활동이나 자질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용석: 배려를 말하고 싶어요. 영업을 할 때 고객의 대한 관심이 중요한데, 관심도를 높이는 것은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자세히 말하자면 고객이 가격 부분을 생각하는지, 친분관계를 쌓는 걸 좋아하는지 등의 모든 게 영업과 매출에 관련이 있고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사회활동을 많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활동으로 인간관계를 많이 맺는 거예요. 영업활동을 할 때에는 ‘배려심’이나 ‘어떻게 관심을 쌓느냐’가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 같아요.
승환: 영업은 면 대 면의 사람과의 만남이기 때문에 더욱 더 중요할 것 같아요. 혹시 영업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까요? (진지)
용석: 아직 입사한 지 얼마 안 되어서, 노하우를 쌓아가고 있는 중이에요. 영업을 잘하시는 선배님들이 많은데, 그 분들의 장점을 조금씩 체득하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처음 분위기를 친화력 있게 이끌어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희 선배 중 한 분은 엄한 분위기에서도 매끄럽게 잘 이끌어나가는데 말로 표현하기 힘든 스타일이 있어요. 그것을 자신만의 무기로 만드는 거죠. 저 역시도 선배님들의 장점과 저의 경험을 녹여내어 나만의 색깔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현: 저는 자기만의 강점을 키우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즉, 남들에게 없는 자기만 가질 수 있는 무기를 습득하는 것을 말하고 싶어요. 또, 이력서에 남을 경험만 채우려고 하기보다는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경험을 많이 쌓으면서 그 경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디자인 전공이 아니라서 전시회나 스크랩 등을 통해서 감각을 키우려고 노력했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억지로 한 것이 아니라 제가 좋았기 때문에 즐기면서 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자기 장점을 살려서 취업 준비를 하라’는 말이 있잖아요. 일진다이아몬드는 드립 커피가 원두마다 고유의 향을 내듯이 자신의 개성과 강점을 존중하고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승환: 지금의 직무도 잘 맞으시기 때문에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네요.

일진다이아몬드 선배님들의 인터뷰 중 모습

선배님, 일진다이아몬드에 입사할 수 있었던 나만의 강점은 어떤 게 있으시나요?
지현: 잘 웃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저만의 강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면접을 보고 나서 “지현씨는 잘 웃어서 뽑았다.”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제가 분위기에 잘 융합되고 한 긍정하는 사람이거든요. (웃음) 그러한 점을 좋게 봐주신 것 같아요. 얼마 전까지는 팀에 저 혼자만 여자였거든요. 처음에는 많이 어색하기도 했지만 분위기 메이커로서 노력한 것이 저만의 강점으로 작용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용석: 많은 것을 보기 위해 노력했어요. 대학교에만 머무르지 않고, 밖을 향해 나아갔죠. 중국이나 일본 등 많은 곳에서 경험을 하다 보니 이러한 열정이 많이 어필이 됐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해외영업을 하면서 배우게 되는 외국어가 있으니, 또 하나의 강점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승환: 만약에 나갈 수 있다면 가고 싶은 곳이 어디인가요?
용석: 미국을 가고 싶어요. 살면서 미국 땅덩어리 한 번 밟아봐야죠. (일동 하하)

티웨이항공 후기 그 동안 보석으로만 알고 있던 다이아몬드가 다양한 모습으로 변한 모습이 인상 깊었던 하루였습니다. 인터뷰 후에 공업용 다이아몬드가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앞으로 공업용 다이아몬드의 세계 1위의 Maker으로 성장하는 일진다이아몬드! 그것이 바로 여러분들의 세계입니다. 클릭! 지원!

일진다이아몬드

주력 제품 소개

주력 제품 소개
혁신적인 기술개발로 만들어진 일진다이아몬드만의 "특별한 제품"

선배님의 한마디~

  • 이지현"일진다이아몬드는 "드립커피"다"
  • 주용석"일진다이아몬드에서 너의 꿈을 펼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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