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격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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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스엠트론 기술교육아카데미

2009년 하반기 최종 합격자 후기 (지원분야 : 품질보증)

먼저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및 스펙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OO대 신소재공학과 졸업예정인 OOO입니다.
스팩은 3.69 / 795 / IM / Mos master / 어학연수 8개월 / 연구생 1개월
취업준비는 에듀스, 취뽀, 사람인에서 주로 하였고, 스터디도 1달 바짝 하였습니다.

지원기업[지원분야]에 최종 합격하게 된 소감과 본인이 합격하게 된 이유는 어떤 것이었다고 생각하나요?
LS가 처음 면접 본 회사이기도 하고 준비를 대단히 많이 하였습니다.
합격하게 된 이유는 일단 지원하는 분야에 대한 조사였다고 생각합니다.
품질보증은 과학적인 근거로 실험을 통해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고객사에 대응하는 회사인데
하루 전날 우연히 사전을 검색하게 되었는데 이점이 통하였던 것 같고,
한달 동안 연구생으로 실험하였단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LS엠트론 합격 후 다른 회사 면접을 소홀히 하여 조금 아쉽습니다.

지원기업[지원분야]에 지원한 동기 및 채용 프로세스에 따른 준비 방법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취업난이 어려워 지원한 동기는 따로 말씀 드리기가 부끄럽네요.
하지만 재료전공자로써 QA분야는 전공을 살릴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였고,
회사가 이제 막 커나가는 부분이라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 합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세스는 서류, 인적성, 1차면접, 신검, 2차면접입니다.
이에 따라 준비과정은 서류에서는 OO에 '찰스의 취업칼럼'을 참고했고, 인적성은 인터넷 검색으로 해결했습니다. 면접은 기출 면접자료를 보고 준비했습니다.

직무적성검사(필기) 시험을 보셨다면, 준비방법과 기간, 노하우 등을 작성해 주세요.
인적성 검사가 기본 컷만 넘기면 합격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점은 다른 회사에 비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별다른 준비 없이 인터넷에 어떤 내용이 나오는지 알아낸 다음 거기에 따른 준비를 하고 임했습니다.

면접 당일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면접장 분위기, 다른 지원자, 면접관 등)
다들 긴장해서 떨고 있는 분위기였는데,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 스스로 긴장을 풀었습니다.
이 점은 후배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습니다.
미리 말을 걸어준다면 다들 편안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하는것 같았습니다.
저도 말을 먼저 걸고, 나중에 다른 사람들끼리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지원기업의 면접이 다른 기업의 면접과 비교하여, 어떤 특징이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지원기업의 면접 단계별 분위기의 차이도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적재적소의 사람을 원하기 때문에 전공지식이 없더라도 거기에 관련된 경험을 중요시 하는 거 같습니다.
크게 어려운 질문도 없었고 압박면접도 없었습니다.
STX면접 때는 전공지식에 대해만 물어보았던 것과 대비해 LS는 개인의 역량과 경험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취업을 위한 어학연수 및 인턴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담과 함께 취업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도 알려주세요.
어학연수를 인도로 4개월 해외여행을 3개월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얻은 것은 영어가 첫 번째로 면접 때 자기소개할 때 보다 유창하게 영어를 구사 하였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배짱이 생겼습니다. 면접장 가서도 떨지않고 떨어져도 할말은 다 하고 오자라는 마음으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연구생 1달의 경험은 각종 실험 장비를 할 수 있었는데 이 또한 취업에 유리하게 작용하였습니다.

지원분야에서 본인이 구체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QA에서 고객사와 자주 마주치게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인맥을 구축하고 싶습니다.
업무적인 것은 기본만 해도 중간은 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의 개인적인 목표는 휴먼 네트워크 형성입니다.
이점에서는 영업 다음으로 QA가 좋은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채용과정을 통과한 선배의 입장에서 취업을 준비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자기소개서, 직무적성검사, 면접 등)

자기소개서는 OO에 찰스의 취업칼럼을 소개해주고 싶네요. 저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직무적성검사는 그냥 책 한권 사서 1주일 동안 묵묵히 풀면 다 합격 하는거 같아요.
면접은 정말 운7 기3 이라는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자신감으로 떨어져도 좋으니 할말은 다하고 오자라는 마음으로 임했으면 하네요.

마지막으로 취업활동을 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취업도서와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해커스토익 - 현실적으로 토익점수 올려야죠^^
② 신문 - 도서라기보단 에듀스 기사를 프린트해서 보면서 기업분석하고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③ 30대가 아버지에게 길을 묻다 - 아버지가 선물해주신 책인데 취업보다는 인생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출처 ㈜에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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