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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합격자소서

에스케이하이닉스(주)

2015년 하반기 SK하이닉스 합격자 자기소개서 01

채용공고

01. 자소서 항목

  1. 1. 자신에게 주어졌던 일 중 가장 어려웠던 경험은 무엇이었습니까? 그 일을 하게 된 이유와 그때 느꼈던 감정,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2. 2. 가장 소속감을 느꼈던 조직은 무엇입니까?
  3. 3. 자신에게 요구된 것보다 더 높은 목표를 스스로 세워 시도했던 경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입니까? 목표 달성 과정에서 아쉬웠던 점이나 그때 느꼈던 자신의 한계는 무엇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4. 4. 기존과는 다른 방식을 시도하여 이전에 비해 조금이라도 개선했던 경험 중 가장 효과적이었던 것은 무엇입니까 ? 그 방식을 시도했던 이유, 기존 방식과의 차이점 진행과정에서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5. 5. SK 입사 후 어떤 일을 하고 싶으며, 이를 위해 본인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 왔는지 구체적으로 기술하십시오.

02. 합격 자소서

지원분야공정
  • 1. 자신에게 주어졌던 일 중 가장 어려웠던 경험은 무엇이었습니까? 그 일을 하게 된 이유와 그때 느꼈던 감정,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닫기
    [직책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든다]
    제게 주어졌던 일 중 가장 어려웠던 경험은 동아리 내에서 맡은 기획부장이라는 직책을 수행하는 일이었습니다. 3학년이 되었을 때, 동아리 내에서 유일한 3학년 남학생 이었고 선후배와 거리낌 없이 얘기를 잘 한다는 이유로 기획부장이 되었습니다. 저 또한 지금까지 생활했던 것처럼 동아리 생활을 하면 될 것 같아서 받아 들였습니다.
    책임감이 좀 부족하고 매사에 모든 문제를 임기응변식으로 처리하는 습관을 가진 저에게 기획부장은 어려운 자리였습니다. 무슨 일이든 잘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은 무엇 하나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자괴감으로 변했고 다른 사람들이 보았을 때 재미있던 선배는 사라졌고 기죽고 무능한 모습으로 남아있었습니다.
    한 학기를 보내면서 선후배 간에 연결고리도 되지 못하고 임원단도 잘 이끌어 가지 못했다는 것도 힘들었지만 가장 힘들었던 것은 이런 저를 인정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까지 저는 한 번도 저를 객관적으로 본 적이 없었습니다. 무엇이든 즐겁고 재밌으면 그만이라고 생각 했던 것 같습니다.
    여름방학을 의미 있게 보내고 난 뒤에 다시 한 번 기획부장에 도전했습니다. 넓은 세상을 보고 오니 사람을 보는 식견도 달라져 있었고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성숙해졌기 때문입니다. 본격적으로 학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모든 동아리 사람들을 모아놓고 선전포고를 했습니다. 나 스스로 기획부장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 할 때 스스로 물러나겠다는 포부였습니다.
    부족한 책임감을 키우기 위해 사소하지만 작은 약속부터 지키기 시작했습니다. 까먹지 않기 위해 메모하는 습관을 길렀고, 말 한마디도 신중하게 하기 시작했습니다. 좀 늦었지만 그 때가 되서야 기획부장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달라진 제 모습에 많은 분들이 덕담과 위로를 주셨고 예전 그 생기 넘치는 모습 또한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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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가장 소속감을 느꼈던 조직은 무엇입니까?상세
    [리더의 품격]
    작년에 평소 타인을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그저 공부 알려주면서 학원이나 과외랑 다를 게 없는 멘토링 보다는 보다 더 짜임새 있고, 공부보다 좀 더 특별한 것들을 알려주고 싶은 멘토링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 중에 제가 찾은 곳이 SK sunny 멘토링 봉사활동 입니다. 같은 뜻을 가지고 모인 친구들이 지역별로 그룹을 만들어서 지정해준 학교에 가서 각자 맡은 멘티를 데리고 한자리에 모여서 그룹 멘토링을 하는 것으로 제가 하고 싶었던 멘토링 이였습니다. 이왕 모인 자리이므로 인천/경기지역에서 최고의 팀으로 만들고자 했지만 처음부터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저희가 오면 공부만 해야 하는 걸로 알고 거부감을 드러내서 멘토링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처음 실행에 옮긴 것이 눈높이 맞추기였습니다. 아이들과 저희는 멘토 멘티의 관계로 만나 경계를 허물고자 선생님이 아닌 형 누나가 되기로 했습니다. 존칭이 원칙이던 말은 어느새 편한 경어로 바뀌었고 처음부터 활짝 열린 건 아니었지만, 조금씩 열린걸 보고 상대를 열려면 나를 먼저 열어야 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교육방식의 틀을 깨는 것이었습니다. 위에서 나눠주는 행복교과서를 기반으로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키는 것이 원칙이지만, 첫 시간 실행에 옮긴 결과 아이들은 지루함을 못 견디고 2시간동안 정식적으로 고통 받는 것처럼 보여서 저희는 아이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첫 시간부터 성공적이었습니다. 연날리기, 분식 만들어 먹기, 아이클레이로 캐릭터 만들기, 등등 매주 새로운 것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흥미를 기반으로 한 멘토링이 끝나는 시간까지 함께 했습니다. 이방법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끝까지 자극해서 학습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흥미 없는 교육은 큰 효과를 보지 못한다는 것, 그리고 호기심은 보다 훌륭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것을 새로이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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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자신에게 요구된 것보다 더 높은 목표를 스스로 세워 시도했던 경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입니까? 목표 달성 과정에서 아쉬웠던 점이나 그때 느꼈던 자신의 한계는 무엇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상세
    [유럽? 국토! 걸어보니 세계지도]
    운동은 좋아하지만 체력은 약하다. 이게 제가 느낀 저의 현주소였습니다. 제 체력을 시험보기 위해 2014학년도 여름방학에 무리하지만 알찬 계획을 세웠습니다. 3주간의 유럽여행과 3주간의 국토대장정을 여름 방학 안에 모두 해내는 것입니다.
    그저 남들이 하는 것처럼 하는 관광이라면 여행이 되겠지만 저와 제 친구는 조금 더 특별하게 유럽을 즐기기로 했습니다. 국경을 이동하는 수단이 아니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체력을 시험해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리면 유럽을 눈에 다 담지 못할 것 같은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첫 주는 괜찮았지만 운동화가 아닌 샌들을 신고 돌아다닌 탓에 2주차부터 발에 무리가 왔습니다. 그 결과 관광 스케줄이 축소되고 원래 계획했던 것보다 덜 보고 오게 되었습니다.
    유럽에 다녀와서는 허리에 무리가 생겼습니다. 다 못 볼 것 같은 아쉬움에 무리를 해서 관광을 하고 온 후유증이었습니다. 대장정을 하기 전 1주일 재활에 모든 시간과 노력을 쏟았고 별 무리 없이 출발하게 되었지만 21일 중 하루는 다시 무리가 와서 쉬어야만 했습니다.
    유럽이나 대장정 모두 완주는 했지만 아쉬웠던 점이 많았습니다.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나니 제가 조금만 더 체력이 있었더라면 원래 계획했던 모든 관광지를 보고 왔을 것이고 대장정에서 하루를 쉬지 않았다면 분명 어떤 다른 누군가와는 조금 더 친해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에 체력을 기르기 위해서 아침, 저녁으로 뛰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생길 때, 어떤 일을 잘하고 싶을 때, 그 때 내가 체력이 안 된다면 나는 도태되거나 뒤처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지금은 마라톤을 정기적으로 출전하시는 부모님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체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제가 정해놓고 시험 보았던 체력의 한계를 뛰어 넘고 나니 자신감도 생기고 많은 일을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는 지구력도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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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기존과는 다른 방식을 시도하여 이전에 비해 조금이라도 개선했던 경험 중 가장 효과적이었던 것은 무엇입니까 ? 그 방식을 시도했던 이유, 기존 방식과의 차이점 진행과정에서 했던 행동과 생각, 결과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상세
    [아직 마지막 실험 한발 남았다]
    2014학년도 1학기 실험수업을 듣는 도중 가장 마지막 실험 수업을 할 때의 일입니다. 안전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시범 없이 실험을 하면 안 될까 라는 생각으로 맞이한 마지막 실험은 반도체 공정 중 식각공정에 해당하는 실험이었습니다.
    마지막 실험이니 만큼 실험방법을 충분히 숙지하고 미리 만나서 최대한 조교님 도움을 받지 않고 해보자는 자발적인 의견을 팀장인 제가 냈습니다. 조교님이 시범을 보여주고 그 과정을 똑같이 따라 하는 기존의 방식은 너무 수동적이고 저희가 실험을 하는 게 아니라 조교가 실험을 하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제안한 새로운 방법은 조교님은 이론 설명만 해주시고 패터닝 하는 실험기기가 너무 위험해지지 않는 선에서 옆에서 봐주시면서 저희가 자발적으로 실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팀원 간에 손발이 잘 안 맞았습니다. 실험 순서도 꼬일 뻔 했으며 게다가 장비조작 실수로 실험을 완전히 망쳐버릴 뻔 했습니다. 그렇지만 다행히 망치기 전에 수정을 했고 무리 없이 결과를 도출 해 낼 수 있었습니다. 다 끝내고 나니 도움을 하나도 받지 않고 우리만의 실험을 하는 느낌이 정말 보람찼던 것 같습니다. 다른 조는 시도할 생각을 안했고 저희 조에겐 마지막이면서 동시에 어려운 실험이라 했던 도전이었는데 값진 경험이 되었습니다.
    실험 결과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저희 조는 평소에 팀원 간에 호흡은 좋지만 결과는 잘 안 나오기로 소문이 나있었는데, 오히려 도움을 안 받았던 실험에서는 좋은 패턴을 통해 평균을 웃도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당연히 망칠 것이라고 생각했던 터라 기대가 없었는데 생각보다 좋은 결과에 조원들은 모두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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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SK 입사 후 어떤 일을 하고 싶으며, 이를 위해 본인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 왔는지 구체적으로 기술하십시오.상세
    [에스케이로 가는 급행열차 이번에 내리실역은 입사입니다.]
    메모리 반도체를 위한 웨이퍼를 가공하는 반도체 제조 공정 엔지니어가 되고 싶습니다.
    처음 반도체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2014학년도 학부 실험 때 입니다. 패터닝을 하는 실험에서 반도체를 처음 접했고 다른 실험 보다 더 흥미로웠기 때문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2~3시간만 진행되는 학부 실험으로는 깊이 있는 학습이 불가능 했고, 학과 교과과정 상 4학년이 되어야 반도체 공정 공학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교육을 듣지 않는 때에는 관련 된 기사나 뉴스를 찾아보면서 틈틈이 공부를 했습니다. 4학년 되는 해에는 반도체 공정 공학 과목을 이수하면서 SEMI 반도체 공정 기술교육을 들을 기회가 생겨서 시간을 내어 들었습니다.
    계속 공정에 대한 이론 공부만 했기 때문에 저는 실습도 할 수 있는 교육을 찾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OO대 반도체 공정교육을 알게 되었고 240회 ISRC 이론 및 실습 정기교육을 신청하였습니다. 이론을 배울 때에는 각 학교의 교수님이 오셔서 강의를 하셨고 실습은 OO대 학생들과 함께 진행 되었습니다.
    사진공정, 산화공정, 금속공정, 건식식각, CVD공정, 이온주입공정이 4일에 걸쳐 간단한 이론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현장에서처럼 방진복을 입고 실습실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에서는 학교에서만 있었다면 볼 수 없었던 여러 장비들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었고, 공정 실습을 제가 실제로 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공정 엔지니어는 다른 여러 부서들과 접촉할 기회가 많습니다. 서로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의사소통 능력이 꼭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저는 레크리에이션 교육을 받거나 평소 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통한 관계 유지에 힘쓰거나 조별 과제 발표를 자처하는 등 자신감이나 소통능력을 길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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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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