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13년 상반기 삼성전자 합격자 자기소개서 14

01. 자소서 항목

  1. 1. [Essay 1]는 아래 3가지 사항을 포함하여 자유롭게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3000자 이내]
    1. 기업(삼성)을 선택한 이유
    2. 기업(삼성)에서 이루고 싶은 꿈
    3. 현재 자신의 위치에 오기 위해 수행해온 노력과 지원한 직무분야에서 성공을 위한 노력(계획)
  2. 2. [Essay 2]는 아래 사항을 자유롭게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3000자 이내]
    ㆍ최근 사회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 가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견해

02. 합격 자소서

지원분야생산관리·품질관리
  • 1. [Essay 1]는 아래 3가지 사항을 포함하여 자유롭게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3000자 이내]
    1. 기업(삼성)을 선택한 이유
    2. 기업(삼성)에서 이루고 싶은 꿈
    3. 현재 자신의 위치에 오기 위해 수행해온 노력과 지원한 직무분야에서 성공을 위한 노력(계획)
    닫기
    [인생의 동반자, Challenge]
    The 1st Penguin이란 표현을 좋아합니다. 이는 어떤 위험부담이 있을까 두려워 서로 눈치만 보는 무리를 뒤로하고 도약하여 대양에 뛰어드는 도전 정신을 의미합니다. 하나의 용기가 전체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는 기폭제가 되는 것입니다. 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새로운 기폭제가 되고 싶습니다. 삼성전자는 대한민국뿐만 아닌 세계의 최고의 기업으로 모든 구직자들의 제1의 목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삼성전자의 든든함과 도전정신에 반했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영이념으로 항상 미래를 생각하며 도전하는 정신은 제가 가장 선망하고 존경하는 이념입니다. 이에 저의 삶도 항상 변화와 혁신적인 생각과 도전정신을 겸비하려고 노력한다는 점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무가내에서 나의 자동점멸스탠드를 외치다]
    대학교 1학년시절 무가내(무한한 가능성을 내게)라는 실험동아리에 들었습니다. 무가내에서 제가 만들어본 것만 해도 기본적인 전기회로인 전원장치,OP-AMP, ADC부터 해서 자동점멸스탠드까지 회로도를 직접 그려가며 만들어 봤으며, 책장이나 책상과 의자도 직접손수 목재를 구하는 것부터 대패질, 니스칠까지 해봤습니다. 또 앞바퀴까지 만들다가 모터부분에서 실패한 자동차도 있고 디자인 후 실제 제작단계에서 실패한 휠체어와 보청기도 있습니다. 무가내에서는 신입생들이 2학년이 되기 전에 선배님들에게 정식으로 인정을 받는 자리로 인준식이라는 행사가 있습니다. 이것을 준비하기 위해 팀을 이루어 며칠을 밤새가며 준비합니다. 팀이 만들려고 하는 아이디어를 설계부터 디자인까지 의견을 모아 완성한 후 선배님들이 참석한자리에서 PT까지 발표하는 큰 행사로, 저희 팀은 자동점멸스탠드를 제작했었습니다. 제작 중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대학원 선배들께 직접 물어보며 회로와 디자인, PT까지 모두 준비를 하였습니다. 처음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팀원끼리 서로 브레인스토밍하면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나가며 협동하며 제작해 나갔습니다. 또 그 작품으로 학과에서 지원하는 경진대회에도 참가하여 장려상도 받았습니다. 회로도를 비롯해서 기본적인 설계에서부터 PT까지 공학도에게 꼭 필요한 여러 내용들을 배운 유익한 경험이었습니다.

    [I'm a Military Officer]
    장교를 지원한 것은 하나의 큰 도전이었습니다. 처음 27사단 수색대대로 자대배치를 받고 소대장으로서 소대원을 만났을 때, 군대라는 작은 울타리 안에서 리더로서 어떻게 상관과 부하들을 대해야 하는지, 어떠한 모습으로 일에 임해야 하는지 지금 저의 모습을 형성하게 된 시절인 것 같습니다. 군 생활을 하는 동안 부대원 교육준비를 위해 밤을 지새우는 것은 기본이었고 2년 4개월 동안 밤을 지새우며 했던 수많은 훈련(천리 행군, 호국훈련, 혹한기훈련, 취약지훈련, 유격훈련 등)은 저의 정신력과 체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었습니다. 힘들었던 만큼 노력해야했고 고생도 많이 해야 했기에, 그 시절 흘렸던 땀들이 값진 모습으로 다시 되돌아 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때 직무에 꼭 필요한 능력들을 배울 수 있는 값진 기회였습니다. 군대에서는 여러 가지 공문서와 보고서를 보고체계를 걸쳐 하게 되어있습니다. 군 시절 동안 형식에 맞는 공문서와 보고서 작성요령에 대해 끊임없이 익혀왔으며 그 내용에 대해서 육하원칙에 의거해서 브리핑하는 훈련을 수없이 해왔습니다. 군대에서는 형식적인 내용이 많아 일반사회에서는 그 많이 다를 수는 있지만 배웠던 내용들을 충분히 살려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군 시절 각종교육에 저희 부대를 대표해서 나가 사단 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경력이 있습니다. 처음 정예수색 교육훈련에 입소하였을 때는 앞이 깜깜했습니다. 잠도 재우지 않고 특공무술, 체력단련, 행군, 통신장비, 적장비 등의 교육을 시작했을 때 이런 교육을 2주 동안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란 생각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작부터 기가 죽을 수 없다는 굳은 결심으로 훈련에 임했더니 가장 힘들다는 무박4일의 훈련이 이겨낼 수 있었고 수료식 때 사단장님 앞에서 수료신고와 더불어 최우수상장을 부여받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특급전사, 뷰비츄랩 교육훈련, 모의사탄 관측훈련에서 최우수 성적을 받은바 있으며, 타 사단으로 경계근무 지원 간에 부사단장님에게 칭찬을 받아 표창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그 외 군단장님 부관후보에 올랐던 경험도 있습니다. 군 복무에 뜻이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한번 맡은 임무에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매 교육마다 최선을 다해 임했더니 그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생산관리에 적합한 Leader]
    꼼꼼함과 세밀함을 갖춘 생산라인의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생산설비에 있어서 생산계획에 저해되지 않도록 설비를 유지보수 할 수 있도록 인력관리와 자원관리를 잘 활용하여 제품의 품질을 제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제가 대학교시절 실험동아리에 있으면서 생산 관리쪽 업무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해오던 부분이고, 장교로서 쌓은 리더십과 인력관리 및 자원관리 능력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직업이라 생각합니다. 주어진 업무 외에도 예의바른 사원으로 회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상하급자간의 역할분담과 의사소통에 있어서 부드러운 업무분위기로 만들어나가겠습니다.
    또 나무보다는 숲을 봐야 하는 법! 회사의 전체흐름을 파악해야 업무의 중요도와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에 대해 신경을 쓸 수 있는 법입니다. 업무의 모르는 부분이나 애매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쪽 실무자와 직접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서 알아 나가겠습니다. 업무진행의 효율성을 위해 상급자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일을 처리하길 원하는지 파악하여 그에 준하는 방식으로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해 나갈 것입니다. 장수는 자신을 알아주는 군주에게 목숨을 바친다고 합니다. 저를 알아준 대한민국 육군을 위해 지난 2년 여간 충성을 다했고 다음 차례는 삼성전자였으면 합니다. 저의 가능성을 인정해준다면 회사에 발전에 큰 축을 담당하는 인재로 성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글자수 30207286Byte
  • 2. [Essay 2]는 아래 사항을 자유롭게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3000자 이내]
    ㆍ최근 사회이슈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한 가지와 이에 대한 자신의 견해
    상세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와 견해]

    -남한의 정세:
    우리나라의 궁극적인 목표는 경제, 군사, 안보 등 분야에 있어 자립하는 부국강병을 만들어 평화적인 통일을 이뤄 더 강한 한국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전쟁을 할 수는 있겠지만 공멸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쟁 후 우리가 승리하겠지만 승리의 결과가 얼마나 참혹한지 잘 알기에 평화적인 통일이 아니라면 차라리 휴전유지가 최선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대선 결과 보수체제는 유지되었고, 이는 대북정책도 유지되었음을 뜻하며, 남한주도의 대북협상자세를 밀고 나가겠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고조되는 위기는 체제유지와 결속을 다지는데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지속적인 북한의 도발이 국제적으로 유엔제재, 중국동의 등 명분을 얻었기에 다시 도발한다면 국지도발 선에서 강펀치를 날릴 준비도 되어 있습니다. (북한도 이를 알고 있기에 국지도발이 아닌 미사일발사로 도발 전술을 정해 너희는 우리상대가 아니라, 미국이 우리상대라는 식으로 돌린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쉽게도 우리의 힘만으로는 경제적이나 군사적으로 국내외 불안과 리스크로부터 자유롭고 효과적이고 안정적일 수 있는 대북억제력이 부족합니다. 현재 억제력은 미국으로부터 오는 것이기에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나 끌려 다닐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현 정권은 평화유지의 기본베이스인 대북억제력을 가지기 전까지 미국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어쩔 수 없이 끌려 다니는 슬픈 이유가 되겠습니다.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서 미국이 필요한 것은 현재 국익에 부합하는 용미의 자세인 것입니다.

    -북한의 정세:
    북한 정권의 궁극적인 목표는 국제정세로 부터 자신들의 신변의 안전성 확보를 통해 안정적인 동네 왕 노릇과 적화통일을 통한 그들의 이익 극대화로 들 수 있습니다.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했던 빈라덴 등과 같이 반미 독재자처럼 될까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도 불안을 안고 살고 있습니다. 북한은 궁극의 1인, 김정일 사후 김정은은 자신의 북한을 만들기 위한 다소 과감한 자기과시가 계속되고 있으며 경제위기 타파를 위해 예전부터 해온 깡패놀이 즉, 안보도발 후 경제적 원조를 받아내기 위한 벼랑 끝 전술로 자신들의 가장 강력한 전술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전쟁을 하면 자멸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자신들의 전술로 활용하며 최대 마지노선인 전면전 직전까지 얼마든지 위협할 수 있을 과감성도 지니고 있습니다.

    -국제정세: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가 진정되간다고는 하나 경제를 반등시키기 가장 좋은 것은 전쟁을 통한 군수산업입니다. 현재 미국은 중동 쪽에서 어느 정도 관심을 동북아로 돌렸습니다. 과거 북한에게 우는 아이 사탕 주며 시간을 끌어오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문제를 집중하고 이를 이익으로 창출하기위해 전쟁의 마지노선에서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협상에 있어 갑을관계인 한미는 안보줄타기를 통해 대미 의존력을 높이고 있으며. 쉽게 말해 미국말 잘 들으면 우리가 해결해준다는 식입니다. 이는 중국견제에 있어 한국을 1차 저지선, 일본이 최종 저지선이라는 기본원리를 잘 지키고 있습니다. 일본은 우민화 중인데, 이는 정치적으로 비난의 화살을 대외로 돌리는 원칙으로 독도 센카쿠 등 영토분쟁을 통해 자국민을 하나로 뭉치게 하고 있으며, 이번 엔저현상(엔화가 싸짐)으로 수출을 높이며 양적완화를 시작해 경제반등을 노리고 있으며 이는 가격경쟁력을 장점으로 일본과 경쟁한 우리나라에 치명타가 올수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의 도발과 중국과 영토분쟁을 통해 미국의 동북아의 패권유지에 일본의 무장이 필요하다는 식의 군사적인 무장의 명분을 계속해서 쌓아가고 있으며 미국과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무장이 가능하게 정당성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중입니다. 북한의 핵개발로 일본이 명분을 얻어가고 있으며, 전쟁 발발시 군수산업과 명분에 있어 이득을 보는 나라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중국은 시진핑 체제의 정치안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중국체제안정 전에 북한의 안보도발이 신경 쓰일 것입니다. 중국 역시 자국의 가장 큰 손해이자 우려하는 것은 한국전쟁이후 북한과의 조약으로 2차 한국전쟁 발발시 군사개입 후 미국과의 충돌임을 잘 알고 있기에 전면전은 바라지 않으며, 중국 대 미국의 1차 저지선인 북한을 잘 이용 중 입니다. 결국 중국의 이익은 현상 유지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결론으로 미국의 결정에 따라 모든 이해관계가 재편될 것이며 만약 전쟁으로 기운다면 전쟁을 통해 타국은 철저하게 자국의 수익을 창출해 낼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전쟁을 하게 되면 미국에게는 미국과 중국의 무력 충돌의 위험성, 러시아와 중국에게는 일본의 무장, 일본에게는 중국의 동북아패권확대등을 어필하며 흑자가 아닌 적자가 더 크다는 것을 계속 어필해야 하겠습니다.

    -견해:
    현 상황은 지금까지 북한과 미국이 새로운 국면으로 다다르고 있습니다. 이번엔 최후의무기인 핵을 두고 협박 중으로, 북한은 큰 건에 있어 우리를 무시하고 미국이랑 대화했습니다. 미국은 현재 자국이익을 두고 전쟁을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열쇠를 쥐고 있기 때문에 전쟁이건 평화건 북한이 아닌 미국으로 부터 올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이제는 북한이 잘 듣지도 안고 무시하는 우리의 목소리가 나와야 합니다. 모두 죽기 싫으면 새롭게 받아들이라고 북한에게 이야기하고 안타깝지만 미국이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하겠습니다. 전쟁은 공멸인 것을 알기에 특별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많은 통일시나리오가 있지만 현재 상황을 보면 북한체제의 경제적 파탄으로 인한 체제내부붕괴를 통한 흡수통일이 가장 현실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북한을 지원해 어느 정도 개방시켜 서서히 친해지다가 통일하게 되는 동화 같은 이야기나 서독과 동독의 통일처럼 될 수 없다면 가장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에 정부에서 대화의지를 피력했고 전쟁위협의 확률은 줄어든 것 같습니다만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글자수 28887314Byte

[출처 ㈜에듀스]

삼성전자㈜ 자소서 더 보기

제목/지원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