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하반기 어떤점이 궁금한지 정도는 준비해가세요.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5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역량+상황+영어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기본적으로 자소서내용 잘 안보십니다. 역량은 개인이 해왔던 프로젝트나 전공관련된 질문 상황면접은 직무에 있어서 돌발상황에 대한 답변 영어면접은 사진보고 영어로 30초내외로 설명하기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인적성 결과 어떤 항목 점수가 낮은데 어떻게 생각하나
언어는 평소에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인지하고 최근에 어떤어떤 책을 읽어나가면서 언어적인 부족함을 극복해나가고 있으며 수리는 중고등학교때 반대표로 성균관대에서 주최하는 수학경진대회에 나가본 경험도 있다. 인적성검사에서 결과가 낮게 나온것은 아무래도 시간이 부족했던 점과, 긴장해서 제대로 풀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전공과 관련된 경험을 해본게 있나
있다. 교내 경진대회에서 급전선에 사용되는 필터를 제작해보았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통신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통신케이블 업계의 선두주자인 LS전선을 알게 되어서 이처럼 지원하게 되었다.
상황면접: 업체의 무리한 요구로 LS전선의 불량품이 발생. 고객을 어떻게 설득시킬것인가.
우선 무리한 요구를 했을 때, 미리 회사에 최대한 협조와 이런 상황에 대응할수 있는 메뉴얼을 만들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문제가 발생한다면 왜 어떤 문제가 발생했는지를 정확기 명시해서 고객사에게 정확한 불량원인을 알려주고 사과문을 보낼것이다. 이후에는 고객사에게 손해가 가지않도록 정상제품을 우선 납품하고 우선순위를 매겨 급한것 먼저 빠르게 제작해서 전달해주는 방식으로 해나가겠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분위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그냥 편안하게 등받이 의자에 기대라고 말하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반응은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끝날때 마지막 궁금한점 한개씩 물어보라고 합니다. 어떤점이 궁금한지 정도는 준비해가세요. 그리고 가장 아쉬웠던건 상황면접입니다. 본인의 직무에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 정확히 알아가시고 상황면접에서 꼬리질문이 계속 나와요. 최대한 잘 답변하세요. 저는 통신영업직무여서 제품의 불량이 있을때, 혹은 여행중인데 제품배달중 배송사의 문제로 제품이 손상갔을 때 등 이런 질문이 들어왔어요. 대답을 하면 이런경우엔 어떻게 할꺼야? 그럼 저런경우엔? 이렇게 하면 요렇게 되는데 요건 어떻게 할꺼야? 이런식으로 계속 질문 들어옵니다. 영어면접의 경우에는 먼저 할사람을 정하고 그다음에 화면에 사진을 띄어놓고 준비되면 말하라고 합니다. 대부분 사진이 회사내에서, 혹은 회사에서 주최하는 행사와 같은 사진입니다. 영어면접은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1분도 안되서 끝납니다. 대강 상황만 설명할 수 있으면 될거같아요. 가장 중요한건 아무래도 상황면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장 압박아닌 압박이 들어오는 곳도 상황면접이니만큼 준비 잘하세요

2015년 하반기 임원이라보니 너무 떨려 제대로 준비한것을 못 말하였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임원 7 지원자 3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임원면접(인성)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자소서 기반 질문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자기소개하세요
자기소개는 간단하게 하라고 하셔서 1분안으로 하였습니다.
회사에 영어가 많이 필요한데, 외국인과 대화를 해야한다면 어떤 마음가짐으로 하겠는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대화방식을 이해하며 서로 소통하려는 마음가짐을 가지겠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임원이라보니 너무 떨려 제대로 준비한것을 못 말하였다. 하지만 밝은 분위기를 유지하게 해주셨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임원이라보니 너무 떨려 제대로 준비한것을 못 말하였다. 하지만 임원면접은 임원들이 지원자들이 어떤 자인지 간단하게 보려고 부른것처럼 간단한 질문만 하였다. 긴장하지 않고 자신이 이 회사에 꼭 필요하다는 것과 능력이 있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또한 회사의 원하는 인재상에 맞게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경험을 통해 인재상에 맞는 인재로 성장하였다는 식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한다면 좋을것 같다. 또한 몇번의 다른 기업의 면접을 경험 한 결과, 지원한 회사에 대한 지식과 직무에 대한 지식을 너무 깊게 까지는 공부할 필요가 없는것 같고 자신이 얼마나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적합한지 자소서를 작성하고, 그 자소서를 인지하여 자소서에 대한 질문이 나오면 자신의 경험을 자신있고 자연스럽게 대답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 특히 ls는 1차면접은 영어면접이 있으며, 그 면접은 토익스피킹과 유사하기 때문에 이에 유의하면 좋은 결과가 따라 올 것 같다. 다시말하지만 자소서가 중요!

2008년 하반기 LS전선 면접을 합격하고..

LS전선의 1차 면접방식은 다 대 다방식으로 진행됩니다.
LS타워에서 진행되는데 같은직종의 사람들만 모아서 면접을 보는것이 아니라 영업과 기술개발, 시공 등
다른직종의 분들과 같이 진행됩니다. 우선 다른회사들의 면접만큼의 압박면접은 없습니다.
1차 면접부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며 들어가서 인사하고 앉은 후 곧바로 1분에서 1분 30초 자기소개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저는 처음에 상당히 긴장해서 자기소개에서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말씀을 편안히 해 주시더군요.
많은분들이 1차면접 09후반기 이전의 기록을 보시면 영어면접이 없었다는것을 알게 되실껍니다. 하지만.....
09후반기부터 영어면접이 10분가량 추가되었습니다. 60분면접에 50분 인성면접(전공이나 전문지식등은 준비안하셔도 될껍니다)
10분은 외국인과 영어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영어면접은 다른회사들보다 훨씬 간단하고 쉽습니다. 일단 사진한장을
보여주면서 그 아래 써있는 중요단어 3~4개를 포함해서 한문장으로 간단하게 외국인에게 말하면 됩니다. 한사람 앞에 그림 3개정도 진행합니다. 1차 면접을 준비하시는 요령은 회사의 정보와 주요개발품, 현 상태등 그리고 인성적인 것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2차 면접으로 들어가서 장소는 동일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12월 2~5일날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임원진들과의 면접에서는 회상의 상태보다는 왜 LS전선이여야 하는지와 경영관련한 것들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2차 면접은 솔직히 30분동안밖에 진행을 안해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좋은 인상과 회사 지원동기정도만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껍니다.
 
글을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제 글을 읽고 좀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합격하신분들은 LS전선에서 만나서 인사라도 건넬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