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하반기 지원자들이 귀가한 후에, 숙소의 상태와 같은것도 평가한다고 하셨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SP - 면접관 2명, 지원자 3명 AP - 면접관 2명, 지원자 1명 GD - 참관 2명, 지원자 5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그룹토론, 개인 프레젠테이션, 역사에세이, 인성&전공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그룹토론 - 5명이 한 조가되어 개인프레젠테이션 내용을 토대로 면접 개인 프레젠테이션 - 18개 정도의 슬라이드로 구성된 내용을 읽고, 3가지 대안 중 한가지를 선택하는것. 역사에세이 - 노비안검법의 배경과 그 의의를 쓰시오 인성&전공면접 -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질문하면 답하고, 전공지식을 물어보심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포항말고 광양에서도 근무가 가능한지?
가능하다고 답변, 광양도 괜찮지만 포항에서 일하기를 더 선호한다고 함.
리더십을 발휘한 경험이 있습니까?
대학생활을 하면서 동아리 간부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있었던 일과 성취감을 이야기함.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압박면접이 아닌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하였습니다. 답변은 항상 두괄식으로, 사례가 있을 경우에는 덧붙여서 얘기했는데 고개를 끄덕이시기도 하고,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개인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는, 준비한 내용을 자신감있게 이야기했고, 면접관님이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질문을 하였는데, 긴장해서 말하는걸 깜빡했다고 한 뒤에 제 의견을 얘기하였습니다. 1박 2일동안 전반적인 분위기가 지원자가 편한 상태로 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합숙면접인 만큼, 생활하는 하나하나 신경을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버스터미널로 오는 택시안에서 만난 택시 기사님이 포스코에서 정년퇴직을 했다고 하셨는데, 지원자들이 귀가한 후에, 숙소의 상태와 같은것도 평가한다고 하셨습니다. 면접에 들어가기 전에 같은 조원들과 팀워크 활동을 하는데, 면접관이 어떤 질문을 했는지 서로 얘기하여 미리 준비하고, 긴장도 좀 풀 수 있었습니다. 전공면접은 아주 심도있는데 아니라, 전공자라면 당연히 알아야할 기본적인 내용들을 물어보기 때문에, 학교수업을 열심히 들으셨다면,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가장어려웠던게 개인 프레젠테이션입니다. 연습할 방법도 없기 때문에 아무런 준비도 안하고 갔다가 크게 당황했습니다. AP를 하실때는 우선 여러가지 안 중에서 본인이 최적이라고 생각하는 안을 빠르게 선택하고, 그 근거를 정리해서 쓰시기를 권합니다. 그 안을 선택해서 얻는 이점뿐만 아니라, 단점은 어떠한 방법으로 극복할지도 언급을 해 주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015년 하반기 포스코 - 자재구매 면접후기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AP는 지원자1, 면접관2 조직적합성은 지원자1, 면접관2 GD는 지원자6~7, 면접관2 입니다. 역사에세이는 감독관2, 면접응시자 전원(37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조직적합성중, 최근 갑을관계가 이슈가 많이 되는데, 하청업체 등에서 상생을 외치며 단가인상을 요구한다. 어떻게 하겠는가?
어쩔수 없지만, 포스코 구매담당자로서 목표를 달성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하청업체 등의 요구가 정당한면이 있을 수 있지만, 조직원으로서 목표달성을 우선적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라 답했습니다.
조직적합성중, 하청업체의 지속적인 요구나 항의 등이 잇달을경우 어떻게 하겠는가?
제시된 목표를 준수하는 가운데, 하청업체 직원들에 대한 복지를 충족시켜주거나, 기타 언론등에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해 아 회사 관련 우호적인 기사와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며, 최대한 불만을 무마시킨다 라고 답변했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전역장교 채용이었는데, 초반에 긴장해서 말을 더듬어 자신감이 왜이리 없는지 물어봤습니다; 전공이 직무와 별로 맞지 않는다고 햇는데, 막대한 자원을 수입해야 하기 때문에, 광산개발, 지분투자에 제 전공이 필요하다고 얘기했지만, 동의하지 않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타 지원자의 답변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전부다 개인면접이었고, GD의 경우엔 면접관은 그룹토의진행자들만 관찰, 평가,기록할뿐이었습니다. 회의에 집중해야했기에 면접관들을 보기도 어려웠습니다.
타 지원자의 답변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전부다 개인면접이었고, GD의 경우엔 면접관은 그룹토의진행자들만 관찰, 평가,기록할뿐이었습니다. 회의에 집중해야했기에 면접관들을 보기도 어려웠습니다.
타 지원자의 답변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전부다 개인면접이었고, GD의 경우엔 면접관은 그룹토의진행자들만 관찰, 평가,기록할뿐이었습니다. 회의에 집중해야했기에 면접관들을 보기도 어려웠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타 지원자의 답변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전부다 개인면접이었고, GD의 경우엔 면접관은 그룹토의진행자들만 관찰, 평가,기록할뿐이었습니다. 회의에 집중해야했기에 면접관들을 보기도 어려웠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자들이 모이면 우선 이름표를 주고, 대기장소로 갑니다. 가서 40분동안 AP때 발표할 문제 3개를 풉니다. 시간이 없으니 빠르게 풀고 작성해야 합니다. 이거다하면 역사에세이를 30분간 2개 풉니다. 이번엔 갑신정변 / 청일전쟁, 갑오개혁이 나왔습니다. 주요 역사적사건에 대한 배경과 현재상황에 대한 평가, 자신의 의견을 써야합니다. AP를 면접관 2명앞에서 설명합니다. 이미 풀었던 문제지를 OHP필름?처럼 필기한 종이를 벽에 띄우고 설명합니다. 2분씩 3문제 6분에 질문 3분 10분정도 소요됩니다. 문제에 대한 포인트와 이에 대한 핵심풀이, 설명이 필요합니다. 문제풀때 잘 풀어서 큰 무리없이 지나갔습니다. 문제는 어학원의 수익성이 안좋아짐, 2위가 치고올라옴, 워크샵준비하는데 어느어느부서에 어떤업무를 배정해서 준비?: 자료3개 주어지고, 어떻게 2위와의 격차를 확보할 것인지? - 학원생들 대상 이벤트 3개를 창의적으로 생각해보시오 - EX) 우수학생 30명에게 1개월 어학연수비용지원 등 이후 조직적합성을 합니다. 직무관련 상식, 등을 물어볼 줄 알았는데, 개인의 경험(전역장교전형이어서 그런지 군경험 등), 개인전공질문, 공통질문(Q2), 등등을 물어봤습니다. 면접관들 표정이 무표정해서 긴장이 많이 되어 잘 답변을 못한듯 합니다. 경험관련 질문./답변을 정리하는게 좋겠습니다. 그룹면접은 40분간 6명이 주어진 문제에 대해 토의를 통해 결과를 도출하는 겁니다. 면접관 2명은 시간 등 진행만 해주고, 나머지 조직원들이 하는것만 관찰, 기록했습니다. 조직원들간 혐동과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과정이 우선적이며, 2차적으로는 조직원들이 하는 말을 잘 경청하고, 논리적 허점을 지적, 보완한다든지,추가의견을 제시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2014년 하반기 포스코 - 기술직 면접후기

Q1. 면접 전 준비사항
아무래도 포스코는 제철회사이다 보니 제철공정을 이해하는것이 가장 중요하였습니다. 제철공정을 인터넷을 통해 다시 복습하였으며, 에듀스의 기업분석집(학교에서 제공)과 채용설명회의 정보를 숙지했습니다. 특히 포스코의 SWOT분석과 최근 이슈를 중심으로 보았던 것 같습니다. 전공면접도 있는만큼 기계과의 기본 과목(3역학과 기계재료)를 정리하였습니다. 토론과 AP의 경우는 따로 준비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었으므로 준비를 따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역사의 경우에는 따로 준비를 하진 않았지만 TV프로그램 중 역사관련된 다큐먼타리(역사저녈 OO)를 주로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Q2. 내가 준비(예상)한 면접 질문&답변
석사과정을 하셨는데 석사 때 무엇을 연구하셨나요?
네 저는 열전달을 촉진시키기 위해 열계면물질에 나노입자를.....(제 석사 연구를 말하였습니다.)


Q3. 실제로 나온/ 나를 당황하게 한 질문&답변
한국전쟁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네... 한국전쟁은 1950년에 북한의 남침으로 인해 발생된 전쟁으로 초반엔 낙동강 이남까지 급격히 후퇴하였으나, 인천상륙작전을 기점으로 북으로 진격하여 두만강압록강 유역까지 직격하였습니다. 그 후, 중공군의 개입으로 인해 1.4후퇴를 하게 되었고 이 후, 약 2년간 현재의 휴전선지점에서 끊임없는 고지전을 하다가 53년에 휴전협정을 체결한 전쟁입니다.
(좀 당황해서 이 정도 밖에 이야기 못했습니다.)


Q4.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ST1(인성면접) - 가장 중요한 것은 당황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일단 자기소개, 지원동기 이런 것은 안물어보셨지만, 자꾸 함정을 파시더라구요... 그 함정에 빠지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ST2(전공면접) - 전공면접의 경우에는 포스코는 다행스럽게도 정말 기초적인 것을 물어보았습니다. 기계과의 경우에는 역학만 관련해서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화이트보드 이런게 없기 때문에 개념만 물어볼 수밖에 없습니다. 개념위주로 준비하세요. 그리고 보통은 5~10분 정도 하지만 면접관의 경우에 20분 이상 하시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들어간 면접관님이 그러셨습니다.)

AP(발표면접) - AP면접은 전공이랑은 전혀 관련없고, 굳이 말하자면 전략기획실의 업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 적절한 해결안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시간관리와 논리성입니다. 3문제를 6분 안에 설명해야하기때문에 욕심을 부리기보단 정말 핵심만 간단히 말하는 게 좋아요.. 부족한건 어짜피 질의응답시간에 물어봅니다. 그리고 논리성은 왜 이 안을 선택했는지를 설명하라는 뜻입니다. 무작정 이게 좋다기 보다는 다른 안은 왜 안되는지나 기대효과 등을 같이 설명하는게 좋아요. 제 경우에는 주제. 상황, 제안안, 기대효과 등으로 이야기하였습니다.

GD(토론면접) - 토론면접은 6~7명이서 6개정도의 안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조에 따라 각자 1개의 안을 선택해서 주장을 하고 거기에 사회자가 있거나, 아니면 각자 원하는 안을 자유롭게 선택해서 사회자없이 선택하는게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후자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 안에 결론안을 도출해야 한다는 점과 모두가 고르게 이야기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너무 말씀이 없으신 분은 'OO씨는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등으로 발언권을 주어야합니다. 토론면접의 경우에는 팀활동시 팀웍을 보는 거기 때문이죠. 시간안에 결론을 합의하는건 당연한거니 이야기 안할게요. 실제로 제가 속한 팀의 7명 중 6명(1명은 연락이 안되서 합/불을 모르겠네요) 최종면접에서 다시 보았습니다. GD에서 점수를 딴 것으로 생각되네요.

2014년 하반기 포스코 - 기계 면접후기

Q1. 면접 전 준비사항
전공서적의 기초적인 부분위주로 준비 해갔습니다. 열역학 법칙과 베르누이 정리 같은 것들을 준비하고 철강기업인 만큼 재료과학의 기초적인 부분을 준비해갔습니다. 그리고 포스코의 기본적인 기업분석을 해갔습니다.

Q2. 내가 준비(예상)한 면접 질문&답변
베르누이의 정리란 무엇인가?
베르누이 정리란 완전유체상태에서 유선을 따라 압력수두 속력수두 위치수두 세가지의 합이 항상 일정하다는 정리입니다. 여기서 완전유체 상태란 유체의 특성에서 비점성 비압축성 정상유동인 상태의 유체를 말합니다. 베르누이 정리를 이용해서 유체의 속도를 알아내거나 비행기가 뜨는 원리를 설명할수 있습니다.

포스코 기업에 대해 알고있는 것을 말해보라
포스코는 80년대 대일청구권 자금을 이용해서 제철보국정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기업입니다. 현재 세계적 기업이 된 자동차, 조선 등의 국내 기업에 철강이란 자양분을 제공한 업체이며 현재 중국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나라에 진출해 한국의 우수한 철강기술을 드높이고 있습니다.


Q3. 실제로 나온/ 나를 당황하게 한 질문&답변
베르누이의 정리란 무엇인가?
베르누이 정리란 완전유체상태에서 유선을 따라 압력수두 속력수두 위치수두 세가지의 합이 항상 일정하다는 정리입니다. 여기서 완전유체 상태란 유체의 특성에서 비점성 비압축성 정상유동인 상태의 유체를 말합니다. 베르누이 정리를 이용해서 유체의 속도를 알아내거나 비행기가 뜨는 원리를 설명할수 있습니다.

기업에서 중요한 요소 두가지를 말해보라
기업은 첫쨰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무한경쟁시대에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원가를 절감하거나 우수한 품질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책임정신입니다. 사람들로 부터 인재가 나오고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이 힘든 사람들을 외면한다면 기업이 지속가능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추가) 나는 기업이 이윤만 창출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생각하나?
물론 기업이 이윤을 창출해야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다른 요소들도 고려해야 오래 존속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Q4.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토론면접에서 한가지의 의견으로 압축해나가야 할 경우, 여러사람들의 의견으로 따라가주어야 할 경우가 생깁니다. 이때 무작정 남의 의견을 따르기 보다는 자신의 의견은 이러한데 어떠한 점에서 우리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의견이 더 우수하기 떄문에 결론이 이렇게 나왔다는 식으로 근거를 분명히 하면서 넘어가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2014년 하반기 포스코 - 기술직 면접후기

Q1. 면접 전 준비사항
포스코에 대한 질문 : 포스코의 역사, 실행가치, 인재상, 주력상품 등 포스코에 관련 정보와 포스코의 비전, 회장님의 신년사 등 기업관련 정보분석을 많이 하였습니다. 또한 전공공부에 몰두하였습니다.

Q2. 내가 준비(예상)한 면접 질문&답변
1분자기소개와 자기소개서 및 지원동기
대학생활 및 인턴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1분 자기소개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준비한 대로 떨지않고 잘 답변 하였고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한 질문또한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Q3. 실제로 나온/ 나를 당황하게 한 질문&답변
졸업 후 공백기에 관련 질문
졸업 공백기에 무엇을 했는지 상세히 답변하였습니다.
솔직하게 대답하는데 초점을 맞추었고, 면접감독관의 눈을 바라보며 이야기 하였습니다.
대학원을 그만두게된 이유에 대해 설명드리고, 그것을 통해 느낀바 앞으로 포스코에 기여할점 등에 대한 설명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Q4.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역사에세이를 조금 부족하게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니 면접 후 결과를 기대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역시 아직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지만 결과여부에 상관없이 정말 뜻깊었던 하루였습니다.
정말 원하는 기업에서 면접을 보게 되는 기회를 즐긴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2013년 하반기 포스코 - 금속 면접후기





저는 3학년 이고 하반기 포스코 챌린지 인턴쉽 지원했습니다.포항 포스코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면접에는 두 종류가 있었는데, 첫 째로는 인성면접 두 번째로는 준비한 3분PR로 시작하는 PR 면접이었습니다. 제가 첫 면접 경험이라 다른 곳과 비교해서 말씀드리긴 어려울것 같고 그냥 평이했던것 같습니다. 평이하지만 답하기 좀 어려운 질문들? 전 나노공학을 전공하는데 금속재료와 다소 전공과 거리가 있는데 역시나 이에 대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와서 어떤일을 하고 싶은지? 인턴동안 배우고 싶은게 뭔지? 지원동기가 뭔지? 이런 것들이 인성면접에 나왔고 PR면접은 준비한 3분 PR을 발표한 후 자기소개서와 PR내용을 주로 질문합니다. 그 이외에도 당신의 가치는 얼마라고 생각하나? 왜 회사원이 되고 싶은가? 회사원이 되고싶다면 회사원이 되어서 가질 비젼은 어떤것인가? 자신의 강점은? 자신이 가진 약점은?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어떤 활동을 했는가?
질문 보면 한번쯤은 생각해보셨던 것들입니다. 하지만 제가 첫 면접 경험에서 느낀 것은 질문에 대한 모법답안을 많이 알고 가시는게 독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질문에 대한 답이 상투적으로 나오면 면접관은 귓전으로 듣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솔직하고 진솔한 답변을 원하십니다. 인성면접에서 한번 절고?나서 PR면접에 들어갔는데 그 때 긴장이 풀려서 화기애애하게 면접 볼 수 있었습니다. 지원 동기를 묻는데 인성면접에서도 똑같은 질문이었습니다. 인성면접에서는 되도 안한.? 요상한 이유로 포장하려다가 버벅 거리며.. 그랬지만 PR에서 답변은 꽤 솔직하게 답변했습니다. "사실 2달이라는 인턴 기간동안 포스코에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긴 사이클을 커버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면접을 하는 이 자리 또한 저에겐 좋은 경험이고 인턴이 된다면 실무에 나가서 제가 가진 꿈과 비젼을 더 확고히 결정하는데 좋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뭐 이런식으로 대답했습니다. 여유가 생기니깐 센스있는 답변도 생각나서 내뱉게 되더라고요. 
화이팅 하시고 가장 중요한건 여유로움과 자신감 그리고 솔직함! 인거 같습니다. 

2013년 하반기 포스코 - 마케팅 면접후기

안녕하세요^^*!!.
 
이번 2013년도 포스코 챌랜지 열정 인턴쉽 면접 질의응답을 작성 해봅니다^^
 
저는 불합격하였지만, 혹시나 이글을 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하는 바램에서, 글을 남겨 봅니다.
 
먼저 이번 면접은 두가지로 나뉘는데요
 
첫번째, 자기 PR 면접과 두번째로, 인성면접입니다.
 
그럼 먼저 제가 질의 응답한 PR면접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1. 먼저 준비하신 자기소개 PR을 5분내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2. 전에 인턴근무를 하시던 현대 xxx 과정을하시면서,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했거나 했던일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질문 3. 전공을 수리물리, 기계를 전공하셨는데, 마케팅에는 어떻게 지원하시게 된것인가요?
 

질문 4. 대학시절에 동아리활동을 하시면서, 마케팅관련 경험이 있다고 하셨는데, 어떤 것인가요?
 

질문 5. 끝으로 하고싶은말 하시고 싶은것 있으시면, 말씀하세요.
 
두번째로는 인성면접입니다.
 

질문 1. 음..... 군대를 일찍다녀 왔네요?
 

질문 2. 군대 갔다와서 휴학을 했는데....  뭘 했나요?
 

질문 3. 집이 부산이네요.. 근무지는 마케팅 직무는 서울이 근무지인데, 연고지가 있나요?
 

질문 4. 본인의 성격은 어떤것 같나요?
 

질문 5. 포스코에 대해서 아는것 있으면, 다 말해 보세요. 회사역사 이런것 말고, 최근에 있었던일에대해서 아는것 있으면 말해보세요.
 

질문 6.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 있으면 말해 보세요.
 
이렇게 질문을 받았습니다.
 
답변은 나름대로 저의 경험담을 말씀 드렸습니다.
 
어떤분은 자기 PR 면접때 달력같은것을 만들어 왔더라고요
 
지금까지.. 2013년 포스코 챌랜지 열정전형 인턴쉽 면접 질문받은내용 후기였습니다.......
 
 

2013년 하반기 포스코 - 마케팅 면접후기

안녕하세요
 
많이 부족하지많 포스코 인턴 면접을 보게되어 혹시 도움이 될까해서 후기를 올립니다.
 
면접은 안타깝게도 떨어 졌지만, 조금 도움이라도 되셨으면 합니다,
 
저는 포스코 마케팅분야 열정전형 5개월 인턴쉽 면접을 보았습니다.
 
포스코는 면접오신분들에게 1인1실로 기숙사를 제공합니다!!!!
 
돈이 많은 기업이라 그런지, 면접전날 밥걱정 숙박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오전에 면접을 보았습니다.
 
전날 미래창조 아카데미라는곳에 6시까지 오라고해서 포항으로 향했습니다.
 
포항공대 바로 옆에 붙어 있습니다. 분위기는 조용하고 괜찮아요
 
저는 혹시 밥을 않주나해서 저녁을 먹고 갔더니, 저녁과 다음날 아침식사를 제공하더라구요.
 
밥 괜찮습니다.
 
본래는 식사는 제공하지 않으려고 했다고하는데, 이번에는 그냥 주기로했다고 합니다.
 
조금 늦게 도착하신분들도 있는데, 늦게 도착해도 방은 다 줬습니다.
 
면접전날 참가할지 기숙사를 사용할지 여쭤 보거든요
 
그때 신청하면, 1인 1실 기숙사를 다 줍니다.
 
1인 1실이라 가서 면접준비를 편안하게 할수 있었습니다
 
안에 샤워시설 화장실 다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아침식사하고 8:30분에 면접장에 도착, 오전에 보는팀은 20~30명정도
 
되었던것 같습니다.
 
면접은 두차래 보는데, 두가지다 인성 면접입니다.
 
한개는 자기PR 5분정도 하고 질의 응답하는식인데,
 
그냥 지원한 분야에대한 기본
 
적인것 물어봅니다.
 
저같은 경우는 마케팅 분야에 지원해서, 마케팅과 관련해서 좋은 경험담이나 사래를 말씀 하라고
 
하시더군요
 
5분 PR 때는 두분의 면접관분이 계셨는데,
 
제생각에는 1분은 실무진이고, 1분은 면접전문 업체에서 오신분 같더라구요
 
두번째, 인성 면접에서는 면접관 한분이신데,
 
노트북 펴놓으시고, 개인적인 신상정보에대해서 물이시더라구요
 
집이 oo네요. 근무지가 서울인데, 연고지가 있는지,
 
군대를 일찍 갔다 오셨네요 등등
 
5분 PR 면접은 전반적으로 활발한 면접분위기와 자유스러운 분위기를 유도하려는 느낌을
 
받았구요.
 
인성면접은
 
저는 괜찮았는데, 약간 면접보는 분에 따라서, 까탈스럽다는 인상을 받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두면접다 특별한 압박은 없었습니다.
 
면접당일날, 캐주얼 복장으로 오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저는 타회사 면접대 캐주얼이라고 적혀있어도, 정장 입고갔었습니다.
 
면접장에 가보니 다 정장입고 왔더라구요
 
하지만, 이번 포스코면접 때에는 거의 반정도는 정장, 반정도는 캐주얼 입고 왔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번에는 서류전형을 포스코에서 뽑지않고,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선발 한듯
 
싶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면접이 시작되면, 강당에 모여서 면접을 기다립니다.
 
이름을 호명하게 되면, 한명씩 가서 면접을 봅니다.
 
두 면접다 면접자는 혼자 들어가서 면접을 봅니다.
 
면접을 본후에 다시강당에서 기다렸다가 마지막면접을 기다립니다.
 
강당뒤에는 음료수와 과자등이 배치되어있습니다.
 
첫면접 보고나니 은근히 목이 마르더라구요
 
해외 지원자의 경우는 따로 어학회화평가를 했습니다.
 
자기 이름이적힌 명찰용 스티커를 두개 나눠줍니다
 
스티커라서 잘 떨어져서 두개 준다고 하더라구요
 
면접장 분위기는 대부분 조용했구요
 
잡담을하거나 이야기하는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면접전날 일찍와서 기다리다가 서로 알게된 분들은 몇몇분 있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조용하고, 편안하게 진행되었구요
 
면접장에는 다른방에 교육을 받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면접장 바로 앞에는 다소 사람들이 왔다갔다 합니다.ㅋ
 
지금까지 2013 포스코 챌랜지 열정전형 인턴쉽 후기였습니다. ㅋ
 
PS : 사진기능이 지금 않되네요 사진첨부할려고 했는데..

2013년 하반기 포스코 - 경영기획 면접후기

자기PR과 SP1으로 두가지 면접을 보았습니다.
 
PR은 면접관 두분과 면접자 한명으로 타기업과 비슷하게 PR 한 내용을 토대로 질문을 주시고
 
업무에 관련하여 그 자질과 경험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물으셨네요
 
마지막으로 할말 시간도 주셨습니다.
 
SP1은 1대1로 간단한 자기소개 후에 자소서를 토대로 질문 주셨습니다
 
Q. 수상경력이 있는데 개인인가 단체인가? 어떻게 상을 받게 되었나?
 
Q.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데 어떻게 참여하게 되었나? 왜 하였나? 힘들었던 점과 극복 방안?
 
Q. 창의 위주의 경험인데 다른 경험은 무엇인 있는가?
 
Q. 최근 개성공단 사태를 알고 있는가? 어떻게 생각하는가? 북한과 타협하여하 하나?
 중소기업들에게 우리의 세금으로 계속 지원을 해주어냐 하나?
 
Q. 경제를 살릴 방안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받았네요 한달정도 지나 후기를 작성해 이정도 기억납니다
 
 

2013년 하반기 포스코 - 경영기획 면접후기

우선 챌린저인터십으로 합격되어 면접에 가게 되었구요
 
경영지원 분야에 지원하였습니다.
 
1시 30분까지 도착이라 12시 쯤 도착하여 인재개발원 식당에서 식사하였습니다.
 
뷔페식으로 먹었네요 꽁치랑 일반 반찬들이 나왔네요
 
맛있어 보여 늘 먹던 양으로 퍼왔는데 좀 남겼네요
 
역시 면접 전이라 다 먹지 못해 남겼는데 음식물 버리는 곳에 CCTV가 설치 되어있더라구요
 
음식물 줄이기라면서...
 
여튼 집잡 장소로 이동하여 강당 같은 곳에서 대기 하였구요 인사팀분들이  편한 분위기로 맞아 주셨어요
 
이름 접수하니 이름이 적혀져있는 스티커를 주시더라구요 떨어지는것을 대비해서 한사람당 두개씩 주셨습니다
 
스티커를 왼쪽 가슴에 붙이라고 하셨어요
 
면접비는 포항 인근에 있는 사람들만 불러서 그런지 (서울 근처는 다 서울 포스코에서 면접 봤다고 하더라구요)
 
3만원으로 다 통일해서 받았어요
 
자소서에 쓴 이력관련 증명서 (자격증 및 모든 부분) 제출 은 직원분들이 직접 한명한명에게 가서 받으셨어요
 
발표는 5월 말쯤이라 하셨고 6월 3일에 업무 시작이라고 하셨어요
 
자기 PR 10분과 SP1 20분 으로 구성되어있더라구요
 
자기PR 먼저 하고 SP1 했습니다.
 
PR는 면접관 두분이 계셨고 SP1은 면접관 한분이 계셨습니다.
 
강당에서 대기하다 이름이 호명되면 이층 긴 복도를 지나 인사팀 인솔하에
 
면접방 앞에서 10분 정도 대기 하다 전 면접자가 나오면 1-2분 정도 더 기다리다
 
들어가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은 진행되었네요
 
PR는 5분정도 자유롭게 하고 난뒤 질의 응답식으로 10-15분 정도 한 듯 하구요
 
SP1은 인성면접식으로 진행되었네요 1대1이다 보니 다른 기업이랑은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면접자분의 컴퓨터로 저의 자료를 보시면서 컴퓨터로 내용을 작성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여담이지만..
 
면접 대기하면서 면접 대기자 분이랑 이야기 했는데 면접 배수는 2배수 정도 된다고 들었어요
 
같은 면접자 분이라서... 확실하진 않지만 나름 신빙성 있게 말씀해주셔서..
 
인턴 전환율은 다른 계열사는 모르신다고 포스코는 약 10% 내외라고 하셨네요
 
인사담당자의 말이 아니니..
 
경쟁자를 현혹하려는 것이도 있지만 여튼 그렇게 들었네요
 
이상 후기였습니다..
 
 

2009년 하반기 포스코 청년 인턴 면접 후기요

포스코 청년 인턴 지원을 하면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신체검사를 본 후에 면접을 보는 특이한 진행으로 시작했습니다. 다른 곳에서 인턴을 하고 있어서 큰 부담없이 참가했는데요, 면접을 보면 쉽게 붙을 수 있다는 허술함 때문인지 저는 탈락했습니다;
 
총 25명 정도 면접을 보았으며, 3명씩 들어가서 20분 안팎의 인성면접 중심이었습니다. 저에겐 리더십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현재 하고 있는 일은 등을 물어봤습니다. 포스코에 대한 질문은 없었습니다. 자소서도 그냥 훑어보는 정도로 간단하게 끝났습니다. 청년 인턴이라도 면접비도 주더군요. 조금만 더 준비했으면 합격했을 듯합니다. 요즘 인턴되기도 하늘의 별 따기인데, 첫 인턴 지원에 합격해 개념을 잠깐 잃어버렸나봐요. 인턴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지만, 아무래도 대기업 인턴인 경우 자신의 활용하는 정도에 따라 큰 경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7년 하반기 포스코 면접 후기

 
먼저 상반기때 떨어진 포스코 면접후기 올립니다...SSAT후기 올리려 했으나..며칠 지나니깐 기억이 잘 안나네요..ㅎ
이번에 저희학교를 비롯하여 일부 학교로 추천채용이 있을겁니다...특히 재료, 기계과
    
포스코 면접은 1박 2일 입니다.
총 5개의 면접 코스가 있구요..
    
조별로 진행되지만
토론 면접을 제외한 나머지는 1:1 아니면 2(면접관):1로 면접을 보게 됩니다...
    
첫날에는 신체검사   이후 저녁 먹고 2일차에 발표할 문제지를 주고 노트북에 발표내용 작성 하라고 하십니다.
이때 문제가 상당히 어려워요...경영학적인 지식 필요합니다...
    
2일차에는 아침부터 면접들어갑니다.
전공, 인성, 영어, 프레젠테이션, 토론
    
전공 면접은 각 과에 맞게 들어오심...저의 경우 너무 편안하게 해주셔서 기분 좋았음..
   
인성 면접은 자기소개도 안시키고, 아버지 머하시노? 형은? ...etc
그리고 좀 어려운 거 .....가장 빠른 시간에 우리 나라 사람을 많이 알려면 어떤 방법을 쓸 것인가?
 
영어는 1:1  외국인과....이거는 쉬어가는 코스구요...말 잘못해도 마이너스는 없는듯
프레젠테이션은 1일차에 작성했던거 면접관 2명 앞에서 발표..
구체적으로 작성, 발표하지않으면 태클 들어옵니다..ㅠ
 
마지막으로 토론....토론은 이싸이트에 합격자가 올려놓은 거 나왔는데 잘 못했음...
문제는....우리 6명은 프로젝트팀이다... 우수한 성과를 올려 우리 프로젝트팀에 1000만원이라는 성과금이
나왔다. 이것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 상대방을 설득해서 많이 가져오는 것이 좋은것 같습디다..
 
이까지 해서 1차면접이구요...합격하면 2차 임원면접...   끝까지 통과해야 최종합격....
 
포스코는 1년에 1번(6월경) 공채가 있구요..
그 이전에 추천채용으로 서울대,포항공대,카이스트 요정도 학교에만 추천들어옵니다..
그리고 합격자는 8월 말쯤에 MT를 가죠...
여기서 결원이 생기면 회사 입사를 안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하반기 추천채용을 실시합니다...지방국립대 이상의 학교로......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