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료

닫기
2011년 하반기 극동건설 인턴 면접 후기입니다.

극동건설 2차 최종면접 보고 왔습니다.
 
2차면접은 인성 면접으로만 진행 되었고 20분간 봤습니다.
 
임원 3분이 계셨고 지원자 2명이서 3:2로 진행되었습니다.
 
분위기는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였고, 압박같은건 없었습니다.
 
아침 먹었냐는 가벼운 질문으로 시작해서 자기소개 간단히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중공업 말고 플랜트를 선택한 이유 물어보셨고, 자신만의 강점 하나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또 플랜트 특성상 현장나갈수 있는데, 가능하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제가 받은 개인적인 질문은, 교환학생 경험에 관해서 물어보셨는데 수업은 어떤거 들었냐?
 
수업은 영어로 했냐? 이런거 물어보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쓴 취미에 대해서 궁금해하셨습니다.
 
면접 시간은 굉장히 짧았구요, 학점 영어점수 자격증 경험 등 이력서에 써있는거 꼼꼼히 보시는거 같았습니다.
 
이상으로 극동건설 면접 후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2011년 하반기 극동건설 인턴전형 최종면접입니다.

웅진그룹 극동건설 인턴전형 최종면접입니다.
 
1차면접과 같은 장소에서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1차면접에서 뵈었던 분이 한 분(늘 싱글싱글하신 인상좋으신분) 계시고 다른 두 분은 처음 뵈었습니다.
중간에 계신 분이 제일 과묵해보이셨고, 오른쪽에 계신분은 현장유니폼을 입고 계셔서 현장소장님이신 듯 했습니다.
1차면접과는 달리 조금 무거운 분위기입니다.
아침은 먹고 왔냐 부터 시작해서 자기소개, 학교와 전공얘기, 지원동기도 물어보시고, 플랜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수처리쪽을 생각하는데 우리는 태양광도 하는데 거기는 어떻게 생각하냐? 이랬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에 대한 질문은 없으셨는데 저랑 같이 면접 본 분이 마지막으로 할 말하고 싶다고 해서 하게 되었고
저도 그 분 말씀다하시고 저도 이 분과 같은 심정이라고 웃으면서 얘기했습니다. 웃자고 한 말인데 그닥 효과는 없었구요;;
그냥 인성면접이기에 인성면접답게 실시되었습니다.
원래 세명의 지원자가 들어가야 하는데 제일 마지막이라 1차면접 때 같은 조였던 분과 마지막 면접을 했고
면접시간은 20분정도였습니다.
 
이상 최종면접 후기였습니다. ^^

2011년 하반기 극동건설 인턴전형 1차면접을 봤었습니다.

극동건설 인턴전형 1차면접을 봤었습니다.
 
1. 면접장
충무로에 있는 웅진그룹본사에서 면접을 합니다. 11층에 계열사 상관없이 다 모여서 계열사에 맞는 명찰을 지급받고 대기합니다.
거의 한시간씩 기다려야 합니다. 운 좋은 분은 일찍 보시겠지만요. 앞에 선배님들 계시는데 네분정도? 계열사에 맞춰 계셨습니다.
긴장풀으라고 말씀해주시고 친절하셨습니다. 웅진에서 나온 하늘보리를 많이 가져다놔서 지원자들은 긴장한 듯 물만 계속 마시고,
분위기는 다들 말이 없으셔서 엄숙한 편이었습니다.
2. 면접관의 분위기
저는 플랜트쪽이었는데 면접관님들은 세 분 계셨습니다. 왼쪽에 계신 분은 최종면접때에도 뵌 분이었는데 아주 싱글싱글 인상이 좋은 분이셨습니다. 중간, 오른쪽 분들도 인상이 좋으셨었고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해주시고 편안했었습니다.
3. 준비 노하우
PT면접과 직무면접인데, PT면접은 그냥 발표력보는 겁니다. 직무면접은 거의 인성이나 마찬가지구요. 직무에 관련된 질문은 한 개 아니면 안하십니다. 어차피 아나 모르나 들어오면 다시 다 가르쳐야 한다는 것을 아시는 거죠.
준비노하우는 따로 없습니다. 취업스터디 하시면 되는거구요, PT면접과 구술면접 모두 짧은 기간에 이룰 수 있는 게 아니니 꾸준히 하시는 것이 준비노하우입니다. 발표력이 약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좀 신경쓰셔서 연습하시구요.
4. 다른 면접 방식과 비교
PT면접은 자료가 많이 주어진 것이 아니라 달랑 사진두개와 질문이었습니다. 그게 차이점이라면 차이점이고,
구술면접은 3명이서 30분정도였습니다. 그리 특히 다른 점은 없었습니다.
 
이상 면접후기였습니다 ^^

2011년 하반기 플랜트 사업부문 지원했습니다.

웅진그룹이 2007년 인수한 극동건설에서 플랜트 사업부문 지원했습니다.
하계인턴은 서류전형 통과 후 인적성 없이 바로 1차 면접이 시행되었습니다.
면접은 먼저 PT면접(30분 준비시간, 5분 프리젠테이션 실시)+ 역량면접(자소서기반 질문이 80%, 나머지는 면접자들간의 의견교환 및 토의 시킴)
 
5월 20일 금요일 아침 9시 15분까지 입실했습니다.
면접대기실에 도착하니 대략 9시가 되었고 그날 오전 면접보는 분들은 각기 웅진그룹의 계열사 별로 자리가 나뉘어져 앉아 계셨습니다. 웅진식품?에서 하늘보리도 유명하니, 면접자들 대기하는 동안 목타는 걸 배려해 물을 준비해두셨습니다.
전체적으로 면접 준비 및 진행 직원들이 분위기를 편안하게 해주셨고 웅진그룹의 홍보동영상을 틀어놓아 잠깐잠깐 응시자분들의 질문도 들어주시며 긴장감을 덜어주셨습니다.
 
그렇게 대기시간 한 한시간 정도 흐른 후 세명씩 호명되어 pt면접 준비실로 갔습니다.
전지에 주어진 주제와 간략한 내용을 토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게 됩니다. 지원직무에 관련된 주제가 나올 가능성이 많으니 그점 유의하시고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서 개별적으로 PT면접을 시행하고 역량면접 때는 다 같이 들어가 면접을 봅니다.
대체적으로 압박면접은 절대 아니고 오히려 편안하게 해주셔서 자신도 모르게 흐트러진 모습이 나올수도 있으니 그점 유념하시고
어느정도 긴장감은 갖고 계시는게 좋습니다. 자소서에 적은 경험의 진실여부를 가리려는 듯 경험에 대해 상당히 구체적으로 질문하셨고 질문에 대답만 하는게 아니라 면접관분들과 대화를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자소서 내용을 숙지하시고 지원직무 및 자신의 전공에 관련해 예상문제를 만들어 준비하신다면, 자신감있는 모습까지 더하셔서 좋은 결과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2011년 하반기 모두 호응해 주시는 분위기라서 면접을 보고 나오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1.면접장 및 면접관의 분위기 - 극동 빌딩 11층에 있는 면접장소에 들어서면 미모의 여성 4분이 면접자들을 반겨 주십니다. 지원 직군과 이름을 얘기하면 명찰을 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기 위해서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고 웅진 cf와 회사 홍보동영상을 방영해 줍니다. 이름이 호명 될 때까지 의자에 않아서 대기 하시면 됩니다. 참, 하늘 보리 음료수도 무료로 드립니다.
 
2.준비 노하우-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갔습니다. 
 
3. 다른 기업 면접 방식과 비교 등을 기술 - 첫번째는 공고한데로 PT면접을 했습니다. 30분 준비시간과 5분의 발표시간이 주어집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5분이라는 발표시간은 스스로 캐치하셔야 합니다. 면접장 안에는 시계도 없고 시간을 알려주시는 분도 없습니다. 일반 면접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면접관님들이 하나하나 답변에 모두 호응해 주시는 분위기라서 면접을 보고 나오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나와 봐야 안다는 것! ^^
 
4. 가장 궁금해 하실 질문 내용. - 다 다릅니다.^^ 님 자기소개서에 질문이 있고, 답 또한 그 곳에 있습니다. 전공 질문, 그 외적인 질문은 하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