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하반기 1박2일의 합숙면접이 있었습니다.

1차 면접(실무진, 임원진)에 이어 4월 18일과 19일, 1박2일의 합숙면접이 있었습니다.
 
총 프로그램은 크게 3개로 진행됐습니다. (정확한 명칭은 생략하고 쉽게 가겠습니다.^^;)
 
4월 18일 1) 조별 실내활동, 2) 조별 아이디어 경진대회 (PPT, UCC를 이용한 발표)
4월 19일 3) 조별 야외활동
 
준비물 : 정장차림 + 트레이닝복 + 기타 개인물품(세면도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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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08:30 집결
09:00 연수원으로 출발.
09:30 연수원 도착 및 트레이닝 복으로 환복, 인사팀장님의 프로그램 설명
10:00 ~11:50 사전 실내활동 실시(워밍업)
12:00 점심식사
13:00 ~ 16:30 본격적인 실내활동 실시(타임 서바이벌)
17:00 ~ 18:00 조별 아이디어 경진대회
18:00 ~ 약간의 휴식 후 바베큐 파티 및 선배와의 대화
23:30 취침
 
[4월 19일]
07:00 아침식사
09:00 ~12:00 조별 야외활동
13:20 본사 이동
14:00 본사 도착 후 해산
 
전체적으로 아주 까다롭지는 안았습니다.
 
조별경진대회 우승팀들이 최종 합격 많이 한거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2011년 하반기 면접은 1,2차 두번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일시 - 2011.05.26
면접장소 - 용인 대웅경영개발원으로 이동
면접직무 - 일반의약품 컨설턴트
면접내용 - 우선 면접은 1,2차 두번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차는 실무진 면접으로 각지역 영업본부장, 인사담당자, 영업관리담당자 등이 면접을 보았습니다. 2차는 경영진 면접으로 영업총괄본부장, 인사과장등이 보았습니다. 총 면접인원은 약 50명정도 보았습니다. 약 10개 조로 나누어 1층과 2층을 서로 교차하면서 로테이션 면접을 보았습니다. 일단 면접장 분위기는 대체로 편안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면접관님들이 면접자들에게 편안하게 질문하시고 면접자들도 편안하게 보았습니다. 제약영업의 특성상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특기, 왜 영업을 지원했는가? , 자기PR, 등을 중점으로 물었습니다. 제약영업의 특성상 너무 많이 준비하는것 보다는 그 회사에 대해서 알고 자기자신을 얼마만큼 자신있게 PR하고 정직함이 묻어나야 합니다.

2009년 하반기 대웅제약 면접 후기에요.

대개 다른 기업의 경우 면접을 본사로 가서 보는데 대웅제약은 특이하게 삼성역에서 모여서 용인 연수원으로 가서 면접을 봅니다.
 
대강 삼성역에서 한시간정도 걸리는데 도착해서 오리엔테이션을 하게됩니다.
 
대웅제약에 대한 회사 소개 정도를 30분 정도 한 뒤에 점심을 줍니다.
 
가기전에 대웅제약 연수원 밥이 최고라고 하도 들었는데 직접 먹으니 정말 맛있더군요.
 
그러면서 참 면접 과정이 특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약계의 대부격이라서 그런지 채용과정에 투자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점심을 먹고 잠시 휴식을 한 뒤에 본격적인 면접이 시작됩니다.
 
면접 절차는 실무진면접과 PT면접, 임원진 면접 순서로 진행되는데 대기시간없이 바로바로 타이트하게 넘어가기 때문에
 
지루하지는 않습니다.
 
면접은 5명이 한조로 이루어져서 실시하게 됩니다.
 
면접관님은 9분정도 계십니다.
 
면접때 물어본 질문들을 나열하자면..
 
1.자기소개
 
2.지원동기와 목표
 
3. 대웅제약 제도 중 가장 맘에 드는 제도정도

4. 단순히 영업을 잘 할수 있는 방법은 무었이야?

5. 만약 간호사가 만나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것이냐... 

처음에는 공통으로 질문하고 지원서에 특이사항 개별 질문을 하셨답니다.

그리고 서울 지역 희망자 중 지방으로 희망지를 바꾸실 분 물어보고요.
 
대체적으로 면접분위기는 편안합니다.
 
아, 면접 끝나고 권장도서 test와 논술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워낙 글솜씨가 없는지라 뭐라고 썼는지도 기억이 않나네요.
 
아침에 가서 이 모든 면접이 끝나고 서울에 도착하니 7시정도 되더라구요.
 
하루가 너무 금방가더라구요.
 
어쨌든, 특별한 면접이기에 기억에 많이 남네요.
 
면접비는 2만원받았습니다. 지방쪽은 3만원인가 5만원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들 건승하세요.
 

2009년 하반기 대웅제약

먼저 인적성 검사한지 1일 만에 결과가 나왔고 바로 다음날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이 진행 되기 전에 점심식사를 제공해 주셨으며
면접 전에 각 부서의 팀장님들이 나오셔서 부서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아주 도움이 되었으며 면접시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면접관은 모두 4분, 면접자는 6명이 들어갔습니다.
가장 먼저 자기소개를 하며 공통질문을 주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학과와 인사부서에 관련성및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여쭤보셨고
인사팀이 일이 힘든데 견딜 수 있느냐 물어보셨습니다. 또한 연약해 보이는 여자분께는 체력에 관해서도 물어보셔씁비낟.
 
생각보다 회사에 관한 질문은 안하셨고
자신의 능력이 대웅제약에서 어떻게 쓰일 수있는지에 중점을 두시고 물어보셨습니다.  
또한 한가지 질문에 장황하게 길게 대답하신 분에게는 짧게 말하는 법을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1분스피치 처럼 간단, 명료하게 대답하는 연습을 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