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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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SK하이닉스에 지원하여 SKCT를 치뤘습니다. 시험을 치기전에 연세대 잡카페에 가서 채용상담을 신청하여 이야기를 듣고 채용박람회도 다니면서 SK에 대한 정보를 쌓았습니다. 전부 면접을 위한 활동이였지만, SKCT를 치고는 후회하고 말았죠. 채용상담, 설명회에 갈 시간에 인적성 공부를 더 할애했어야하는 후회가 남았습니다. 인강은 시험치기 전에 듣지 마시고 인적성 치기전에 미리 신청하여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벼락치기 인강은 약점 보완이 어려우니까요. 인지역량에 언어와 수리 직무 중에서 문제파악을 빠르게 하시는 연습이 필요하실 겁니다. 각종 문제집 및 실전모의고사를 푸시면서 많이 틀리신 파트를 파악하시는 작업은 필수적입니다. 시간 체크도 꼼꼼히 하셔야 하구요. SKCT는 원래부터 어려웠다고 하시더라구요. 어차피 다들 많이 풀지 못한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래도 빨리 많이 푸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모르시는 문제라고 하나라도 더 맞추고 싶은 마음에 찍으시면 절대..절대 안됩니다.

2019 상반기
생산관리 81

세종대 충무관 249고사장에서 봤습니다. 지원기업은 sk하이닉스였구요. 9시 10분까지 입실해서 시험지 나눠주는 시간 10분 포함해서 인지, 실행역량 총 105분, 인성검사 60분 치뤘습니다. 전날 봤던 LG인적성과 다르게 대학교 강의실이라 그런지 한 강의실에 거의 100명정도 몰아넣고 시험 보더라구요. LG처럼 방송으로 알려주는 건 전혀 없었고, 감독관님들이 대사 읽듯 또박또박 안내사항 읽어주십니다. 시간도 휴대폰으로 타이머 재고 10분전에 한번 1분전에 한번 알려주세요. 시계는 손목시계 못 보게 하고 칠판에 시계하나 있는데 어차피 안보이기도 하고 다들 볼 시간도 없어서 감독관님 알림만 듣고 푸는 거 같더라구요.
일단 실행역량은 30문제 20분으로 상반기 때 봤던 친구들이 연습 많이 해보라해서 자료 2번정도 읽고 갔더니 무난히 시간내에 마쳤습니다. 그리고 수리역량은 맨 앞장 응용수리 풀때 무난하다가 4, 5, 6번인가 세문제 연속으로 엄청 쉬운데 답 바로 안나와서 당황해가지고 시간 좀 날렸습니다. 그 외 대부분은 어려웠어요. 인적성 중 난이도 제일 높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한18개 푼 거 같고 5개정도 짱나서 찍었고 5개는 아예 못봤습니다. 언어역량은 20문제 20분. 제일 무난했네요 통틀어서. 직무역량이 완전 헬이었습니다. 언어역량보다 긴 지문을 해석하고 추론해야해서 너무 어려웠습니다. 보기가 옳다, 그르다, 잘 모르지만 옳을 확률이 많다 이런식으로 나온 문제가 5개 정도 있어서 (지문이 짧아서)먼저 풀었고, 지문 긴 문제들 중 3문제는 아예 못봤습니다. 인성은 한번도 안해봐서 그런지 그냥 사실적으로 찍고 나왔어요...

-언어: 한 페이지에 두 문제 나올 정도로 지문이 짧습니다. 하지만 내용이 어려워서 좀 고민해야 했습니다. 지문 길이는 일반 모의고사 책의 1/2~1/3 정도 입니다.

-수리: 모의고사처럼 응용수리 하나 자료해석 하나 이런 식으로 번갈아 가면서 나왔습니다. 가장 기억에 나는 문제는
1. 치약, 칫솔이 각각 얼마인데, 9개/1개, 몇 개/몇 개, 몇 개/몇 개 사는게 똑같다 그럼 5개/()개랑 ()개/ 1개에서 빈칸에 들어갈 수는 얼마인가? -> 너무 쉽다보니 급하게 풀다가 맨 앞에 주어진 치약, 칫솔의 가격을 까먹고 계산해서 시간 날렸습니다…
2. A, B, C트랙 길이 구하는 문제
이런 그림이 있고, 자동차가 각 트랙의 안쪽부분 바깥쪽부분을 지날 때 둘 중 하나의 시간 비율을 알려줘요. 그러고 트랙길이를 구하라는 문제인데, 트랙 굽어지는 부분은 정확한 반원 모양이라고 주어져요.(파이는 3으로 계산해라 도 알려줍니다). 쉬운 문제 같아서 계산 막 하는데 은근히 답이 안 나와서 찍었습니다. 그냥 … 짜증나서요…
3. 정사각형 종이를 2번 접으면 이렇게 된다. 총 64조각이 나오려면 몇 번을 접어야 겠는가? 단순이 2제곱으로 풀면 되는데 골똘히 생각하다가 직접 그려보고,, 앞에 계산 실수 때문에 멘탈이 말도 아니었네요…
4. 오각형 수열문제
이렇게 오각형이 세 개 그려져 있고, 각 변에 동그라미가 세 개씩, 그 안에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점점 커지는 수가 적혀 있었어요. 정확한 수는 기억이 안 나네요ㅠㅠ. 저 상태에서 6번째 오각형의 s0 부터 s1까지의 (단순히 각 꼭지점마다 좌표로 s0~s4까지 주어져 있었어요) 합을 구하여라. 라고 나왔습니다.
그 외 자료해석들은 계산 귀찮은 거 덧셈 10개정도 해서 총합에서 빼는 문제도 하나 나왔고, 다른 거는 지문이 좀 길었지만 무난히 풀었던 거 같아요.

-직무역량: 상반기 봤던 친구들이 이야기하기를.. 직무역량 걍 뭐같이 나오니까 공부하지 마라, 보기가 옳다, 그르다, 모른다, 모르지만 옳을 확률이 크다… 이렇게 나오는 문제가 20문제 나왔다. 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그런문제는 5문제 정도만 나오고 나머지는 다 언어보다 긴 지문에다가 수리보다 어려운 그래프와 도표 해석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언어보다 긴 지문을 읽고 수리보다 어려운 도표와 그래프를 해석하여 종합적으로 추론하여 답을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다들 헬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려웠습니다. 문제집에서 본 적 없는 유형이라 어디서 찾지를 못하겠네요…

2018 하반기
생산관리 56

세종대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집현관에서 봤는데 보통 타기업 인적성은 방송으로 안내를 해주는 식으로 시험을 진행하는데, 하이닉스는 감독관분들께서 육성으로 시험을 진행하십니다. 그리고 손목시계도 허용이 안되기에 교실에 있는 시계로 시간관리를 잘 하셔야 합니다. 저는 문쪽에 앉았었는데 밖의 소리가 다들려서 매우 어수선했습니다. 그래서 시험 결과 좋지 못했습니다.

먼지 실행역량 같은 경우 30문제인데 30분입니다. 절대 넉넉하지 않습니다. 뒤로 갈수록 지문 길이가 길어져 푸는데 오래 걸립니다. 시간관리를 매우 잘 하셔야 합니다. 이 유형 같은 경우 친구들과 스터디하며 의견을 주고받는 것이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수리 같은 경우 보통 어려운 문제들을 초반에 배치해서 시간관리를 어렵게 합니다. 하지만 저번 하반기에는 쉬운 문제들이 앞에 대거 등장하여 체감 난이도가 그렇게 높이 않았습니다. SKCT 같은 경우 쉬운 문제들을 위주로 먼저 푸시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언어 같은 경우 지문의 난이도가 조금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다 읽어도 머리속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 지문들이 몇개 있었습니다. 평소 신문이나 경제기사 같은 지문을 읽는 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양산기술을 지원해서 R&D 직무인 R type으로 시험을 봤습니다. 이 영역의 경우 딱히 유형이란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들 중에도 비슷한 유형은 없었습니다. 다들 망하는 유형이니 정답률을 높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18 하반기
연구·실험·기술 1498

오전 시험인데, 전날 훠궈를 먹었더니 배가 아팠습니다.

화장실 줄 서 있는데 사람이 정말 많아서 고생했습니다. 속 사정은 시험 전에 집에서 해결하세요. 절대 시험장에서 해결 못 해요.

전날 LG 인적성 장기간 보고 힘들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바로 가서 봤는데,
LG는 한 영역마다 OMR카드가 따로 있어 시작과 끝에 맘 준비를 할 수 있는데, SK는 하나의 OMR에 모든 영역을 풀기 때문에 그런거 없습니다. 또 중앙 방송이 아니고 앞에서 사람이 시작 끝을 이야기 해주는데, 전 영역에서 멘탈이 나가면 다음 영역에서도 힘드니 조심하세요.

저는 실행역량은 쉬워서 시간이 남았습니다. 에듀스의 실행역량이 더 고르기 까다로웠던 것 같아요.
수리에서 13문제인가 풀었는데 LG보다 쉬운데 안풀리니 더 멘탈이 나가고 미련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언어는 3문제 빼고 다 풀었지만 직무역량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미리 준비 하시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SK 인적성 난이도는 에듀스보다 어렵습니다. 하지만 유형은 비슷하니 많이 도움 되는 것 같아요(수리 기준입니다.)

2018 하반기
연구·실험·기술 1328

SKCT 인적성 후기입니다.
세종대에서 시험을 치렀으며 직무는 연구개발 이었습니다.

타 대기업과는 다르게 방송을 따로 하지 않고 감독관이 시작, 그만 지시로 진행되었습니다. 문제집은 1권정도 유형은 다풀고 모의고사 1회 풀고 갔습니다. 타대기업과 병행해서 공부했기에 그 이상으로 할 시간이 안되었습니다.

실행역량은 시중에 나온 교재와 유사했습니다. 빠르게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있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여유롭게 풀거나 생각을 오래하면 다 못 풉니다.

언어도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의 유형과 비슷했습니다. 타기업과도 비슷했고 특이한 문제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문제는 어렵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저는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부터 선택하여 최대한 많이 풀려 했습니다.

수리도 역시 어려웠지만, 의외로 깔끔하게 답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시중 문제집으로 공부했으며 쉬운 문제 부터 최대한 많이 정확하게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을 해야 할 듯합니다. 시중 교재에 없는 새로운 응용수리 문제도 많이 나옵니다.

직무영역은 너무 어려웠고 시중의 교재와도 많이 달랐습니다. 하지만 직무관련 전공이고 차분히 읽고 풀면 어느정도 풀 수는 있는 정도였습니다.

2018 하반기
반도체 840

일단 한국사가 없어졌고 직무역량에서도 과학상식들에 대한 문제가 출제되지 않았던 것으로 미루어봤을때 삼성이 GSAT에서 상식을 없앤것과 비슷한 추세를 따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실행역량의 경우 문제의 답을 찾는것은 어렵지 않지만 문항수에 비해서 시간이 짧은만큼 주어진 상황을 빠르게 읽는 속독 능력과 이를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면서 모든 문제를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역량은 보통의 추론문제와 내용일치/불일치 문제가 대다수를 이룬만큼 모의고사 교재를 기반으로 시간관리를 하는 연습을 한다면 충분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수리역량은 원래 유명했듯이 난이도가 어려운편이었고 특히 창의적이거나 효과적인 방법을 빠르게 찾아서 풀어야되는 문제들이 있는만큼 다양한 고난이도 문제들에 대한 연습이 평소에 되어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직무역량은 기존의 과학상식들이 나오지 않고 최근 다른 인적성시험에서도 상식영역이 없어지고 있는 추세라고 생각하므로 논리게임에 좀 더 초점을 마주면서 준비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2018 하반기
생산관리 801

수시채용이라 일반 공채랑 많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저는 6월에 뜬 수시 채용을 보고 지원했고 7월에 skct를 보았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많이 준비를 하지 못했고 작년에 풀었던 skct에듀스 책을 보며 문제 유형을 익혔습니다. 따로 시간을 내서 모의고사를 풀진 못했습니다. 당일 엄청 습했으며 고사장은 에어컨이 나와서 컨디션은 괜찮았습니다. 한국사는 찍어야지 하고 갔었는데 수시채용이라 그런지 한국사는 없이 진행 되었습니다. 수리검사에서 에듀스 문제집과 비슷한 문제가 여럿나왔습니다. 거의 베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수시채용이라 인적성 업체가 같은 건지 아니면 저번 문제에서 따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수리에서 시간절약을 많이해서 심적 부담이 훨씬 줄었습니다. 공채에도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에듀스 전 추천합니다. 제가 운이 좋은 걸 수도 있습니다. 중간 쉬는시간마다 초콜렛을 먹으면서 당보충을 했고 한국사가 없어서 가뿐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skct 는 실행역량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니 방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018 하반기
연구·실험·기술 641

200명? 그보다 많은 학생이 한강의실에서 시험을 봅니다.
당일 날씨가 추운날씨여서 많은 학생들이 긴팔옷, 두꺼운 옷을 입었는데.. 200명이 넘는 학생들의 숨이 합쳐지다보니 다들 부채질 하고 시험봅니다. 가급적 반팔티 입으시고 위에 걸치는 형식으로 입으세요. 공기도 답답하고... 그리고 화장실은 세종대 들어가기 전 어린이 대공원역에서 보는것도 방법입니다. 특히 남성분들... 공학계열은 남성분들이 많아 줄이 상당히 깁니다... 중간 쉬는시간에 화장실 가는건 힘들수도 있어요. 목은 최소한으로 축이시고 시험시작전에 미리미리 가세요. 전철탈 경우 7호선에 사람 많습니다. 대부분이 인적성 보러 가는 사람들이예요.

반팔 진짜 중요해요. 더워서 집중력 많이 흩어집니다.

그리고 메일.. 확인하세요 역사 없다는거 메일에 있었는데 지하철에 역사책들고 있는 학생들 몇명 있었습니다. 전 역사 포기했었는데 안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자소서는 대학원생이라 학부랑 달라서 딱히 할말이 없습니다... 학부때 대회나간거 작성하였으며 내용이 복잡할경우 A,B,C를 기준으로 설명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독성을 높혔습니다.

2018 하반기
생산관리 747

sk 서류 전형에 합격한 후 2주간의 시간 후에 인적성 시험을 보았습니다.
저는 상반기동안 다른 회사의 인적성시험에문제집을 풀어보며 감을 익히고있는 상태였습니다.
서류 합격 통보를 받은후 서점에서 에듀스 sk인적성시험 책을 구매했고, 질 좋은 문제를 풀며 감을 익혔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다른회사의 인적성시험과 비교했을때, sk인적성 시험은 상당히 어렵고 시간안배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시험 끝난뒤 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실행역량에서 답이 있는 듯한 없는 듯한 답을 찍어야했고, 수리영역에서는 거의 멘탈을 지구던지기했습니다..
또 다른 특이사항은 sk는 보통 인적성 시험과는 다르게 직무에 관련된 시험항목이 존재했습니다.
제가 지원한 직무 같은 경우 고등학교 과탐과 비슷했습니다.
sk인적성검사는 볼펜,샤프는 일절 사용금지이며 컴퓨터용싸인펜만 사용가능했습니다.
그러므로 수리영역에서 수기를 많이 하시는분은 기존에 사용하던 헌 싸인펜을 과감히 버리고 얇은 새 싸인펜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8 상반기
반도체 757

sk인적성 같은 경우, 시중의 문제집과 좀 다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난이도가 시중 문제집보다 어려웠었고, 시간도 많이 부족했습니다. 특히 언어와 직무파트가 문제집과 유형이 많이 다르다고 느꼈는데, 실제 시험에서 언어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지문이 짧지만 내용이 어려워서 답을 고르기 굉장히 까다로웠습니다. 언어파트에서는 지문 내용을 읽고 추론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지문이 짧지만 내용파악을 제대로 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직무파트는 명제를 주고 옳고 그름을 판별하거나 복잡한 자료를 주고 옳고 그름을 판별하는 문제들이 많았는데, 직무파트 역시 문제집에서 풀었던 유형과 많이 다른 느낌이었고 난이도도 굉장히 높았습니다. 평소에 시간재서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되 유형이 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skct는 언어 수리 직무에서 어느정도 잘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행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실행역량 같은 경우에는 답이 없지만, 막상 시험장가서 처음보면 당황할 수 있으니 문제 유형을 잘 숙지해가세요.

2018 상반기
연구·실험·기술 2949

우선 첫번째로보는 실행역량 30문제, 듣기로는 배점이 가장크다는 말이 있어서 모든문제를 다 풀면 개인적으로 다른과목 몇문제 못푼거보다 유리한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분배를 잘하셔야 30문제 다 풀 수 있기때문에 정해진시간에 30문제를 푸는연습을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수리에서 20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앞에 계산이 쉬운것들이 있었지만 자칫 빨리계산하다가 실수 할 수 있는 문제를 놔두었더라구요. 수리는 문제를 제대로읽는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 과목 역시 어려운문제, 쉬운, 중간난이도 문제가 섞여 있기때문에 어려운문제는 제끼고 나머지문제에 집중해서 최대한 많이푸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언어도 시간내에 빨리 푸는연습을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직무에서는 생각보다 과학지문은 아니지만 물리역학과 관련된 문제가 나왔습니다. 다만 지문에서 이러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을 통해 알려주긴하는데, 미리알고있다면 문제풀이에 도움될 것 같은 문제가 2문제정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두가지 명제를 주고 이것이 항상옳다, 거의 옳다고 보이지만 틀릴수도있다, 거의틀리다고 보이지만 옳을수도있다, 항상틀리다, 모른다를 푸는 문제가 3문제정도 있었는데 답을 체크하기 애매한 문제도 있어서 이런문제를 대비해가면 시험날 당황하지않고 풀 수 있을것 같습니다.

2018 상반기
반도체 2466

공채의 경우에는 한국사가 시험에 있습니다. 한국사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여 한국사 영역에서 많은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SKCT 공채를 준비하는 기간은 다른기업들의 서류가 한창 진행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SKCT를 따로 준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수시 SKCT를 준비했던 것을 토대로 시험을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수시를 준비할 때에는
시험을 위해서 친구들과 주 3회 SKCT 스터디를 만들어서 진행했습니다. 공부하는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학교 도서관에 모여서 공부를 진행하였고, 모의고사를 풀고 모르는 문제에 대하여 서로의 방법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각 모의고사 뒤에보면 OMR카드까지 있어서 실전연습과 같이 시간을 재며 풀었습니다.
시험은 전부 세종대학교에서 진행하는데 세종대학교에서 진행하는 경우 당일날 사람이 너무많아 화장실을 이용하는데에 있어서 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꿀팁을 하나 주자면 각 건물의 제일 위층으로 가면 화장실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여튼 사람이 많아서 화장실 이용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시험장에 일찍 도착하여 다녀오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험은 다른 필기구는 못쓰고 컴퓨터용 싸인펜만 사용 가능하니 유의하기 바랍니다.

2018 상반기
반도체 2012

SKCT의 경우 GSAT보다는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그리고 수시 SKCT의 경우에는 한국사 시험이 없어서 한국사에대한 부담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공채의 경우에는 한국사가 들어가게 되는 차이가 있습니다.
시험을 위해서 친구들과 주 3회 SKCT 스터디를 만들어서 진행했습니다. 공부하는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학교 도서관에 모여서 공부를 진행하였고, 모의고사를 풀고 모르는 문제에 대하여 서로의 방법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각 모의고사 뒤에보면 OMR카드까지 있어서 실전연습과 같이 시간을 재며 풀었습니다.
시험은 전부 세종대학교에서 진행하는데 세종대학교에서 진행하는 경우 당일날 사람이 너무많아 화장실을 이용하는데에 있어서 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꿀팁을 하나 주자면 각 건물의 제일 위층으로 가면 화장실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여튼 사람이 많아서 화장실 이용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시험장에 일찍 도착하여 다녀오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험은 다른 필기구는 못쓰고 컴퓨터용 싸인펜만 사용 가능하니 유의하기 바랍니다.

2018 상반기
공정관리 1653

9시 10분까지 세종대 강의실에 입실했습니다. 학생들이 정말 많았고, 저는 40~50명 수용 가능한 강의실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실행역량 영역은 지난 수시채용 때 보다 쉽게 나와서 시간이 조금 남았습니다. 지난 번보다 상대적으로 지문길이가 확실히 짧았던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1~2줄 정도)
수리영역도 지난 수시채용 때 보다는 쉽게 나왔지만, 어려운 문제도 다수 있었습니다. 자료해석문제가 5문제 이상 나왔던 것 같습니다.
언어영역에서는 대부분 추론문제였고, 시중 문제집보다는 지문길이가 훨~~씬 짧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언어영역을 원래 못하기도하고, 주제가 다 어렵고 생소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지난 수시채용 때보다 상대적으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직무역량은 R타입을 봤고, 시중에 나온 문제집에 나온 문제들과 완전히 다릅니다. 그냥 그거 풀지마세요. 실험 데이터주고 농도비교, 성능비교, 끼치는 영향비교 등등 나오고, 논리게임문제 1문제(6명 순서 세우기) 정도 나왔음. 지난 수시채용 때보다는 문제 길이가 짧다고 느껴서 쉽게 느껴졌으나 그래도 처음 접하면 당황할만 한 문제들이고 한 문제를 푸는 데 시간이 꽤 걸립니다. 하지만 시중에 이와 유사한 문제를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건 대비가 불가함... 그냥 머리 좋아야 하는듯..
한국사는 그냥 무난무난하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갑오개혁문제 하나 나왔고, 문화재 비교하는 문제, 가로세로 낱말 맞추기 한 다음 없는 글자 찾는 문제, 신간회 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그 후 20분정도 쉬고 인성검사 50분동안 진행합니다.

2018 상반기
공정엔지니어 2238

2/24 세종대에서 시험이 진행됐습니다. 이름순으로 수험번호를 나열하여 입구에 써붙이고, 그에 맞는 건물에 들어가면 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저는 집현관 3층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끝나기 10분전에 알려줬던 것 같습니다. 첫 시험은 실행역량이었는데, 지문 길이가 5~6줄에 등장인물도 여럿 있고 상황도 다양해서 다 읽고 이해하는 데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수리영역은 역시나 굉장히 어려웠고, 대부분 문제가 5~6줄이어서 문제를 한번에 잘 읽고 이해하는 것이 관건인 것 같았습니다. 참고로 시험은 컴퓨터용 싸인펜으로만 봐야했고, 문제 사이에 풀 공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추리영역은 시중에 나온 문제집과 전혀 다르게 출제되어 충격받았습니다.(거의 95%이상 다름) 시중에 나온 SKCT 문제집들은 추리영역 처음에 명제 또는 논리게임이 많이 있었는데, 실제로는 한페이지짜리 실험 데이터나 기사를 주고 이를 통해 추론할 수 있는 것을 물어보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굉장히 문제 길이도 길고 처음 접해보는 유형이었기 때문에 많이 당황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삼단논법은 안나왔습니다.(수시채용)
한국사는 수시채용에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추리영역이 끝나고 20분정도의 쉬는시간이 주어졌고 이후에 인성검사가 실시되었습니다. 문제 수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으나 대략 600문제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100문제나 200문제 쯤 풀면 감독관님이 "지금쯤이면 200번 넘게 푸셔야 합니다. 너무 길게 생각하지말고 푸십시오." 라고 말해줍니다. 시간은 부족하지 않았고 그냥 자기 자신 있는 그대로 풀면 되는 것 같습니다.

2017 하반기
반도체 3819

SKCT같은경우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다른 인적성과 달리 문제 유형자체가 많이 다르기때문에
SKCT시중에 있는 문제집들을 많이 풀어보면서 유형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시험장 같은경우 시계를 포함한 모든 소지품은 휴대가 불가능하기때문에 손목시계를 이용해서
연습하시는분은 손목시계없이 연습하는 훈련을 해야합니다.
중간에 쉬는시간도 없고 특히 여름에 직무적성검사를 보는경우 에어컨이 잘 나오지 않는곳에서 보기때문에
체력적인부분도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절대 찍으면 안되고 실행역량같은경우에도 핵심 키워드만 빨리빨리 보고 넘기는 습관을 해야합니다.
실행역량을 다 풀지 못할경우 합격불합격에 큰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주어진 지문을 보고
어떤 행동을 취할지 빠른시간에 결정해서 체크하고 바로바로 넘어가야 합니다.
SKCT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고 절대 다 풀으라고내는 문제가 아니기때문에
모른다면 과감하게 넘어가는 습관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상은 SCKT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 하반기
연구·실험·기술 2399

인적성검사에서 전부 낙방하고 나니 인적성검사를 준비해도 붙을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도 생깁니다. 혹여 급히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이시라면 우선 삼성의GSAT를 기본으로 준비하시는게 여러 대기업의 인적성을 준비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인적성검사를 가볍게 여기는 친구가 몇명 있었습니다. 저 또한 그랬지요 ㅠ. 취업준비를 하면서 처음으로 경험해보는 인적성 검사였는데 정말 1개월 준비한다고 되는게 아니란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직무마다 인적성검사의 컷트가 다르겠지만 경쟁률이 좀 높은 직무에 지원하는 분이시라면 인적성검사를 정말 철저히 3개월 전쯤부터 준비를 하셔야 할것같습니다.
SK의 언어파트의 인적성검사는 정말 난이도가 최상이었던것 같습니다. 반도 못풀었던.. 안그래도 언어에 약한 저는 인적성검사 언어파트에서 가장많이 푼게 삼성GSAT였습니다. 보통 붙으신분들 보면 남들푸는만큼 풀었다고 하는데 푸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정답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천천히 확실히 풀되 푼것은 전부 맞추셔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2017 하반기
품질보증 3343

세종대에서 하이닉스 SKCT를 응시했습니다. SKCT의 경우 대학교에서 보더라구요. 다른 인적성과는 달리 방송따위 없고, 한 고사장에 엄~청 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봅니다. 50명 이상 100명 이하의 사람들이 빽빽~히 앉아서 봅니다. 뒷자리에 앉으면 시계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문제가 어려워서 시간관리를 위해 시계따위를 볼 겨를도 없습니다. 앞에서 감독관이 그냥 5분 남았습니다. 그만하세요 하면 그만하면 됩니다. 특히 실행역량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직무역량은 직무를 가장한 자료해석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P타입이었는데, 공정문제를 가장한 자료해석 문제였습니다. 수리는 시중의 다른어떤 것과 느낌이 다릅니다. 자료해석도 아니고,,, 시간이 많으면 풀 수 있으나 시간이 적어서 다풀기에는 무리입니다. 여타 인적성과는 다른느낌이기에 적당히 대비하시되, 적당히 현재 상황에 맞게 융통성있게 풀건 풀고 넘길 건 넘기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다들 열심히하시길 바랍니다!

2017 하반기
공정엔지니어 3692

SKCT는 적성보단 인성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적성을 잘쳤다 할지라도 떨어지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인성에서 당락을 결정짓는다고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실행역량이 제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실행역량에서 5개의 보기가 주어지는데, 약 3개 정도는 정답 or 애매한 답, 2개 정도는 완벽한 오답입니다. 이것을 보고 3개 중에 자신이 원하는 가치관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특히, 30문제를 푸는데 가치관이 일치해야 합니다. 정답을 찍었다 해도 이 문제에서는 이렇게, 저 문제에서는 저렇게 해버리면 가치관에 혼란이 오게 됩니다. 무조건 실행역량을 잘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SKCT는 GSAT와 마찬가지로 틀리게 되면 감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무작정 찍지 마시고 풀 수 있는 문제만 푸세요. 수리 10개 풀고도 합격했다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 모두들 다음 상반기 때는 꼭 합격하시고 SK하이닉스를 이끌어 갈 인재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화이팅!!!

2017 하반기
연구·실험·기술 1837

가벼운 분위기여서 안좋았다. 먼저 푸는 지원자 있었는데 잘 관리가 안됬다. 내가 신고했는데 단순히 경고를 줬다.
실제로 불이익 받었는지는 모르겠음. 위치를 파악하고 있으니 주려고 한다면 줄 수 는 있는 환경 자리가 지정석이기 때문

긴 시간이라 배가 고프다. 내부에 자판기있었는데 현금 없어서 배고팠음. 목도 마르다. 먹을것을 챙겨 가시오.

일단 환경이 별로 입니다. . .
온도 조절 안된다. 시험장이 커서 한쪽은 춥고 한쪽은 덥고 한쪽은 습하다. 제발 좀 관리자님 아 . . .한 장소에서도 춥고 덥습니다. 코가 건조하면서 눈이 눈물이 고입니다.. .

여분의 옷가지가 필요하다. 책상도 불편하다.
좁은 자리
어깨가 아프고 목이 아프다.
준비는 문제지 풀었다.
많은 도움이 된다.
에듀스꺼 포함 많이 풀었는데 기초 구성만 공부해도 큰 도움 되었다.
엇비슷한 구성
수리는 시간이 부족하다
포기하지 말고 최소한 10개를 맞춘다 생각하면 좋은듯 (연구 개발 일 경우) 아니라면
좀 조금 낮은 기준을 두더라도 괜찮음것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