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하반기
금융영업 113

광화문 씨티은행 건물 15층 강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4,7시 세 타임 시험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중간에 보게 되었구요.
언어추리, 자료해석과 인성검사가 인적성 검사 내용이었습니다.
언어추리는 지문 문장 두세개를 주고, 문제 문장이 맞다, 틀리다, 내용 상 알 수 없다를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지문 하나 당 세 문제 씩을 푸는 구조로 30문제를 20분 간 풀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모자르지는 않지만, 다소 아리까리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자료해석은 계산기를 주고 맨 뒷장의 자료를 바탕으로 주어진 문제를 푸는 것이었습니다.
계산자체는 매우 쉬운 것들이었고, 오히려 문제의 말 뜻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들이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낮은 편이었구요. 시간 내 다 푸는데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인성 검사가 아리까리했던 기억입니다. 일관성을 보려는 듯한 유사 형태 질문이 많았습니다.

2011 하반기
PB 301

 
 
 9월 24일 4시 씨티은행 본점에서 인적성시험을 봤습니다.
 
 
 씨티은행 인적성에 관한 자료나 정보가 너무 없어서
 아무런 준비도 못하고 그냥 갔습니다.
 
시간 : 2시간
 
언어
 
수리
 
인성검사 로 이루어진 평이한 시험이었습니다.
 
인적성검사가 다 그렇듯이 시간 무척 부족합니다.
시간분배를 잘 하셔야 합니다.
 
2. 유형
 
언어 :
 
주어진 지문을 읽고  참, 거짓, 알 수 없음을 선택합니다. sk 언어추리 유형과 비슷합니다.
어렵지는 않지만 제한된 시간에 정확히 다 풀기에는 아무래도 역부족이죠
(과학 지문 같은 것도 나왔습니다) 
 
수리:
 
그래프나 표를 보고 계산하는 문제입니다.
어렵지는 않으나 일일이 계산을 해야 하고 그래프와 표는 맨 뒷면에 있어서
문제 마다 어떤 표를 봐야 하는지 일일이 찾아봐야 해서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계산기는 은행에서 제공해 줍니다)
 
인성:
 
인성은 딱히 언급할 것이 없습니다. 대부분 거의 비슷하니까요.
주어진 문장에 대해 나의 성향에 맞으면 Y 아니면 N 둘 중에 선택하는 것이었습니다.
 
준비물:
 
준비물 없이 가도 됩니다. 샤프, 계산기 지우개 까지 다 제공해줬습니다.
 
TIP:
 
계산연습을 평소에 했다면 쉽게 풀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지에는 낙서를 못하게 하고, 문제 풀 때 사용하라고 따로 A4용지 한 장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이것도 저는 불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