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하반기
PB 562

작년 nh투자증권 시험 후기를 보고 갔었다. 작년 후기에는 분명히 ncs에 일반논술이었는데 와 이거 보고 황당해서 어이가 없었다.

1교시 인적성 테스트에서는 완전 신비한 것들이 나왔다. 예를들어 혀바닥이 입술 천장에 붙여놓은 그림이 나오고 이렇게 했을 때 가능한 발음으로 정확한것은 ㄱ, ㄴ 이런식으로 보기가 나왔다...수능 언어영역인가요 이거.

그리고 수리는 자료해석이 전혀없었다! 완정 당황! 전부 거의 수험자가 즉흥적으로 대응해야만 하는 문제들이었다. 예를들어 비커 4개 놔두고 1에서 4로 옮길려면 몇번 비커를 왔다갔다 해야하는거 이런문제와 화살을 솼는데 과녁에 점수가 나올수 없는 경우는? 이런 문제들이었다.

그리고 뒤에 ncs비슷한 유형으로 조금 나오긴 했다. 근데 행동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급한 덜급한 긴급한 이런게 영어로 나와서 처음에 무슨소린지 했다. 앞부분의 고난이도에 시간을 뺏겼다면 떨어졌을 것이고 후반부에 집중했다면 붙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논술은 그야말로 예맨문제에 대해서 서술하는 거여서 이것은 무난히 쳤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