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상반기
- 479

문제집 최소 2권을 사서 실전처럼 시간재고 마킹도 하면서 컴싸로 풀면서 공부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 듯합니다.
그리고 문제 유형도 나오는 유형만 나온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cj 전용 문제집으로 꼼꼼히만 공부한다면 문제없을듯합니다.
그래도 난이도는 문제집보단 어려웠습니다.ㅠㅠ
어휘 문제 전부다 어려워서 5분남겨두고 남은거중에 어휘나 수추리, 블록 문제만 골라풀 계획이었는데
어려워서 풀수가 없어 난감했습니다.
수추리는 각 항 차이를 적어보면 금방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쉬웠고
상식은 뭐나왔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공부한거는 하나도 안나오고,
특히, cj적인 문제도 딱히 없었던듯함니다. 있었어도 배경지식과는 상관없이 문제안에서 해결가능한 문제였던 듯합니다.
전체적으로 문제집보다 훨씬 어렵다는 느낌이고 풀어본적 없는 느낌(?)이었습니다. 확실히 전문가가 열심히(?) 만든 문제인 것 같은......

그리고 미리가서 문제 풀어보실 분들 중에 시끄러우면 집중 잘 못하시는 분들은 그냥 일찍가서 주변 카페에서 풀어보는걸 추천합니다. 계속 cj노래가 나오고 운동장까지도 노래가 나오기 때문에....

2017 하반기
통계·데이터 1952

서류합격 소식을 듣고 책을 먼저 구매했습니다.
에듀스의 책 이외에도 다른 종합서를 하나 구매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에듀스책만 계속 보는게 더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CJ는 뭔가 고유의 문제유형이 있는듯 했기 때문에, 종합서에있는 문제보다는 CJ문제를 계속 푸는게 나은것같아요. 에듀스가 매우 비슷하게 나왔어요.

시험장 앞에서 1~2시간 공부할 생각에 조금 일찍 도착해서 근처카페를 찾아보았으나 모두가 CJ인적성문제를 풀고계시더라구요..... 앞에서 공부할 생각이시면 아주 일찍가시기를 추천합니다.

저는 올리브네트웍스의 IT계열의 시험을 본 터라 올리브영 관련 분들하고는 거리가 좀 있게 배치되었어요.. 계단이 아주아주아주 많은 5층? 에서 보았습니다.. 게다가 화장실이 2층이라서 왔다갔다 힘을 너무 뺐어요 ㅠㅠ 가방 놓고 화장실 가지 마시고 들렸다가 올라가세요..시험보기도전에 힘 다빠집니다.

이외의 시험장 환경은 쾌적했고 학교앞 가드분들이 조금 무서웠던것을 빼면 별다른 이슈사항 없었던 것 같습니다!!

2017 하반기
매장관리 768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적성 공부를 안하고 가도 된다고 하지만, 나는 문제집을 사서 한번이라도 풀어보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문제는 많이 풀어봐야 좋고, 이런 문제 유형에 익숙해져야 문제를 푸는 데 걸리는 시간도 단축 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시험 일주일 전에 두 번 정도 공부하고 갔는데 아직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지 않아서 그런지 문제를 이해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시간관리가 부족했다.
출제된 문제 유형은 언어유추, 수추리, 도형지각이 전체 문제의 90퍼센트정도 되었고 나머지 10퍼센트는 틀린 그림찾기식(두가지 문장을 놓고 어떤 부분이 서로 다른지 찾는 문제)의 문제와 같은 한자 찾기의 문제가 나왔다.
나는 도형지각이 가장 어려웠다. 언어유추는 교재 한번만 훑어봐도 어느정도는 맞을 수준이었고 수추리나 도형지각은
꼭 한 두번 공부해보고 가는 걸 추천한다.
종합적인 인적성 테스트 난이도는 "중"이고 인적성 공부를 해본 사람이라면 준비를 안하고 가도 무방할 듯 싶다.
졸업한지 꽤 됐거나 이미 감을 잃은 사람이라면 꼭 사전에 공부를 하고 가시길.

2017 하반기
매장관리 674

1. CJ그룹 공채보다는 난이도가 확실히 쉬운 편
2. 에듀스 CJ그룹 실전모의고사 책으로 공부함
3. 일주일 전부터 준비했더니 수추리가 조금 어려웠음
4. 출제되는 문제 유형은 언어유추/수추리/공간지각 (난이도는 책 내용보다 쉬움)
5. 위 세가지 유형말고도 두가지 문장을 주고 두 문장의 다른 부분을 찾아라 는 문제가 나옴.
6. 적성검사(CAT)보다는 인성검사(CJAT) 비중이 더 크다
7. 적성검사는 시간이 충분했음. 모르는 문제는 패스하고 아는 문제부터 골라가면서 80%는 다 풀었음
8. 인성검사는 시간이 조금 부족했다. 문제가 엄청 많았고 비슷비슷해 보이는 문제가 계속 나왔다
9. 인성검사는 일관성있게만 답변하라고 해서 CJ인재상에 맞게 골랐다. (열정,정직,창의)
10. 컴퓨터싸인펜, 수정테이프 필수 지참인데 안 가져온 분들이 계셨다
11. 오리엔테이션했던 강의실에서 옆사람과 사이에 한 줄을 비워두고 일렬로 앉음
12. 지방 지원자들은 인적성/면접을 하루에 같이 보기때문에 더 힘들 것 같다. (인적성 테스트 끝나면 바로 면접실 직행)

2017 하반기
정보통신·IT 606

2017 하반기 10월 22일 일요일 오후에 CJ 인적성을 보고 왔습니다. 저는 오후 시간이었습니다. 겹치는 인적성이 많았던 날로 빈 자리가 꽤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건 컴퓨터 싸인펜으로 풀라고 안내방송으로 말해주는 것이었습니다. 막상 문제를 풀면 아시겠지만 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사실, 다른 펜으로 풀고 다시 마크할 시간이 없습니다. 풀고 바로 마크 하기도 바빠요. 실제로 저도 문제를 다 풀지 못했습니다. 답지를 걷을 때 보니 다른 분들도 풀지 못한 빈 공간이 꽤 보였고요. 그리고 CJ 인적성 같은 경우에는 풀지 못한 경우에 찍지 말라고 되어 있어요. 인적성 검사지 맨 앞에 적혀 있기도 하고요. 매번 인적성 보러 갈때마다 찍어되 되는지 항상 궁금했었기에 적어둡니다. ㅎㅎ 그리고 CJ 관련 문제들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평상시에 CJ에 관심이 있으면 풀 수 있도록 말이죠.
cj는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확하게 풀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정답률(?) 도 좀 보는 것 같고요.
다들 힘내서 취뽀하세요!

2017 하반기
마케팅전략·기획 516

시험장에 1시간 일찍 가셔서 홍대광의 잘됐으면 좋겠다~~ 들으며 미리 마인드 컨트롤을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문제는 다른 기업에 비해 쉬워요. 역시 문제는 시간이죠...그리고 시험 시간에 예상치 못하게 끝나는 시간 물어보고 이런 사람들 있으니
카페같이 산만한 곳에서 연습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의외로 인성이 상황 판단 문제가 좀 있어서 시간이 걸려요. 못푸신 분들도 더러 있으니 참고하시구요..성비는 확실히 다른 기업에 비해 여자가 많았어요. 저희 고사장은 남2 여26.....뭐죠 ㅋㅋㅋ 아 퍼즐 문제는 시중 교재들 보다 쉬우니 걱정 안하셔도 되구요. TVN 프로그램이랑 영화 꼭 숙지해서 가시구요. 아 콜럼버스가 미대륙 발견한 년도 꼭 외우세요. 임진왜란 병자호란두요...찍지 마시고 아는 것만 푸세요. 시험지 앞에도 그렇게 써있었어요. 인성은 무조건 다 푸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수리 문제는 시중 문제집 난이도 정도로 기억합니다. 저는 평소에 연습 했던 거 보다 한 4-5문제 못풀었네요.

2017 하반기
부동산컨설팅 432

우선 서류도 빼놓을 수 없으니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시 우선 기업분석을 먼저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에서 강조하는 인재상, 핵심가치, 그리고 직무에 필요한 핵심역량, 그리고 비슷한 직무경험을 찾아내세요.
그리고 그 부분을 내가 가지고 있는 정확한 팩트 + 경험과 어떻게 회사에 적용할 지를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적성은 원래 예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했었습니다.
단기간에 인적성 감은 올릴 수 있지만 실력은 올리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미리 인적성 준비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기업마다 인적성 문제가 다르기는 합니다만, 비슷한 내용들도 많습니다.
일반적인 언어 독해는 물론이며, 도식적추리와 도형추리의 전체적인 맥락, 그리고 응용계산 등 충분히 실력을 올릴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미리미리 준비해놓으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CJ 같은 경우는 시간싸움이 매우 중요합니다. 물론 어느 인적성이나 시간이 부족한 것은 마찬가지이지만
CJ의 경우는 모든 영역의 문제를 한번에 시험을 봅니다.
따라서 한 문제에 막히고 있다면 나머지 시간을 전부 쓸 수 있다는 것이죠.
따라서 많은 문제를 풀어보시고 이에 따라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익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인적성 시험을 보며 느낀 것이지만 하나의 문제집만으로 준비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인적성 시험은 그 문제집 처럼 나오는 게 아니기 때문이죠.
따라서 많이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따라서 최소 2개 이상의 문제집을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17 하반기
HRD·HRM 478

1. 시험시간

CAT (55분) / CJAT (45분) 각각 95문제, 55문제

2. 시험유형

- 처음부터 차례로 푸는 것이 고득점할 수 있음 (영역을 골고루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풀리는 것은 바로 바로 제끼는 것이 이득입니다 그러나 수리가 약하다고 해서 수리를 다 넘기면 과락합니다.)
- 찍는 것은 불가 (오답 감점이 있고 정답률이 중요합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신중하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난이도

대기업 인적성 중 가장 쉬운 인적성 검사로 GSAT이나 HMAT을 공부했다면 무난하게 풀 수 있습니다. 다만, 불록결합이나 수추론은 GSAT이나 HMAT에 나오지 않으므로 따로 몇 번 연습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이번에는 인문학이 조금 어렵게 나왔습니다. 애매한 부분도 많이 있고. 이 부분은 따로 공부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평소에 인문사회 혹은 심리와 관련된 용어들을 익혀놓았다면 무난히 풀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시사용어정리집 같은 것을 사용하면 도움될 것 같습니다.

경영 경제 관련 시사 상식도 나옵니다. 그런데 설명을 하고 묻는 것이 아니라 꼭 사례를 들어 말합니다. 예를 들어 크리슈머의 경우 크리슈머가 뭐냐? 이렇게 묻지 않고 최근 ~한 사례가 늘고 있다 하면서 사례를 듭니다.

2017 상반기
통계·데이터 420

안녕하세요, 취준생 동지(?)분들 ㅎㅎ

부족하지만 후기를 남겨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인적성 검사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선 적성은 거의 줄 세우고 T.O. 만큼 통과시키죠.

요새 취업 어렵다고들 하는데 정말 체감하기로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몇 시즌 째 계속 재도전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 말은 점점 지원자들이 상향 평준화 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적성은 문제집 몇 권 사서 풀어보시고, 후반부에는 시간을 꼭 재보시고 풀어보세요.

일부 pass / non-pass 인 곳도, 결국에는 다음 전형의 T.O. 가 정해져 있으니 줄세우기 할 수 밖에 없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

인성검사는 여러 곳에서 일관성이 중요하다고만 하는데.. 아예 안풀어보고 가는 것 보다는 문제집을 사서 풀어보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검사도 스터디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여러 곳에 합격했을 때에는 시간 안배를 잘 하세요. 모든 회사 인적성을 스터디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화이팅!

2017 상반기
컨텐츠제작 377

시험장에 올리브영 그리고 아이티 직무가 함께 봅니다.
들어가면 대기 중에 성시경이 부른 cj송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서 괜찮았습니다.
일단 cjcat이 어려운 시험이 아니니 차분하게 푸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시리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문제보다 중요한 것은 인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저와 그리고 주위 친구들을 보면 다 다르게 인성을 체크했음에도 함께 합격한 것을 보면, 일관성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우란트 검사로 본인의 성향을 한번 체크해 보시고 시험에 임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인강같은 것은 듣지 않고 문제집만 두권 풀고 갔습니다. 그 중 제일 괜찮았던 것이 에듀스인데요, 에듀스는 매년 문제들이 바뀌어서 준비하는데 수월했던것 같습니다. 특히 cj 상식은 혼자 공부하기 까다로운데 깔끔하게 요점정리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도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은 인강을 들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다들 차분하게 잘 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2017 상반기
- 435

발표 후에 준비하면 조금 늦은감이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세요
그리고 한문제를 풀더라도 정확하게 빨리 푸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인성이 중요하니 블라인드가 아닌것 같다느니 이런말에 현혹되지 마시고 한문제를 풀더라도 정확히 빨리 푸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다양한 패턴에 익숙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정확도입니다.
80문제 풀었다, 85문제 풀었다 말하는사람도 떨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60문제 안되게 풀었고 붙었습니다.
이런것 보면 문제수보단 정확도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모르는것은 과감하게 스킵하고 아는문제를 정확히 빨리 푸는 연습을 계속 해야합니다.
이렇연습을 하려면 문제집 적어도 2권에서 3권은 풀어야 할것 같습니다.
1권만 갖고 연습했을 때 이러한 준비가 덜 되었던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소 2권은 풀고 시험장에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또한 풀이 방식도 답안지에 의존하지 마시고 본인이 가장 빨리 푸는 방법을 터특하고 그 방법에 적응하셔야 속도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2017 상반기
정보통신·IT 216

CJ 준비하면서 일단 에듀스 책을 바로 구입하였고, 에듀스 난이도가 SKCT 때 경험했던바로는 난이도가 가장 비슷하고 유형도 가장 비슷했던 것 같다. 따라서 에듀스 책을 구매하였고, 실제 CJ 인적성 시험의 경우 난이도가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였으나, CJ 기업 관련 문제들도 나왔고 시간관리에 있어서 생각보다 실패를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에듀스 책과 난이도와 시간연습을 충분히 한다면 합격할 수 있을 것 같다.
문제의 경우 CJ 관련된 문제 공간지각 도식추리문제 수리능력 언어영역 간단한 문제해결 영역 등등 이정도 나온듯
수리나 언어 문제해결 영역의 경우 별로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생각외로 공간지각과 도식추리의 난이도가 높아서 당황하였다. 실제로 영역별로 구분 없이 문제가 출제 되기 때문에 쉬운 문제부터 빠르게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회사에 대한 문제도 기본적으로 교재에 나와있는 정도만 보고 가도 문제 없을 정도이다.
수리영역의 경우 사칙연산이 까다로운 문제가 조금 있었는데 과감하게 넘어가고 다음 문제를 더 많이 푸는게 중요할 듯 싶다. 70문항 70분 주어지므로 시간 관리가 당락을 결정할 것 같다.

2017 상반기
영업기획 168

CJ 인적성장에 들어가면 끊임없이 반복되서 세뇌시키려는 CJ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노래가 한번은 가사가 있고, 한번은 가사가 없게 계속 반복되니 너무 일찍 가서 공부하는 것보다 적당히 시간 맞춰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CJ 인적성 시험실 특징은 샤프나 기타 필기구가 허용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시험 전 컴퓨터용 사인펜과 화이트테이프를 나눠주며 해당 필기구로만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그리고 시험이 끝나면 해당 컴퓨터용사인펜과 화이트테이프는 전량 회수합니다.

CJ 언어는 생각보다 모르는 단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순우리말이나 흔히 쓰지 않는 단어는 출제되지 않았고, 보기에 나오는 단어 전부 이미 알고 있는 단어였습니다. 다 아는 단어 중에 빠르게 체크하는 것이었으니, 괜히 어려운 단어 외우기보다는 다른 부분에 신경을 쏟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CJ 상식같은 경우 흔한 상식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방송 프로그램이나 기타 매체를 통해 최근에 이슈되는 것을 들어보았다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이 문제들은 "너네 이런 거 모르지? 틀려라!"라는 마음가짐보다 "이정도는 알지?"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만큼 어렵지 않고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CJ 수리는 어려웠습니다. 특히 수열에서 채우는 것이 +도 있고 -도 있는 것들이 많았는데, 등차수열도, 등비수열도, 피보나치 수열도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다섯 개 정도 중에 저는 3개는 풀고 2개는 풀지 못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직도 어떤 원리로 풀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CJ는 시간관리가 굉장히 중요한 시험 같습니다. 시간 생각안하고 문제 풀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금방 가 있더라구요. 중간중간 몇 분 남았는지 알려주어서 계속 시간을 체크할 필요는 없지만, 빠르게 다 본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문제를 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2017 상반기
시스템운영 144

CAT은 늘 시간관리가 가장 중점이 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CAT을 두번째 보는건데 처음엔 찍으면 감점인 줄 모르고 막 찍었었거든요.
그런데, 모르면 시간이 부족하니 바로 넘어가시고 풀 수 있는 문제를 빠르게 푸시는 게 관건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문제를 풀어보면서 가장 자신있던게 도형추리와 언어지문 파악이었어요.
그래서 문제지 열자마자 도형 문제 먼저 풀고, 그다음에 순차적으로 넘기면서 언어지문을 풀었습니다.
언어 지문 같은 경우 주제를 골라라 하는 경우에는 보통 처음 한 두문장과 마지막 문단을 보면 파악이 되니
그런식으로 풀어 넘기면 되는데 그렇게 읽었는데도 답이 없어보인다 하면 사잇 문단을 보며
어떤 식으로 전개되는 지를 파악하세요.
ex) 하나의 진실을 말하고 그것에 대한 근거를 나열한다던가 아니면 어떤 상황과 그 반대르 서술한다던가 하는 식의.

수리도 수열찾는건 어렵지 않았어서 금방 풀었지만 가끔씩 규칙이 안 보이는 것들은 과감히 넘기시고
다른 문제 먼저 푸시는 게 좋습니다! 문제를 한 3번 정도만 풀어보면 자신이 부족한 영역이 어느쪽인지 보이거든요. 그 부분을 파악하신 후 시험에서도 전략적으로 공략하는 게 필요합니다.

저는 마지막까지 열심히 풀어서 정확히 몇문제 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70문제 좀 넘게 풀었던 것 같아요.
합격 발표가 아직 안나서 이정도 풀었는데 붙었다! 라고 말씀드리긴 모호하지만
정답율이 높을수록 좋은 곳이 CJ이니까요 모두 건승을 빕니다!

2017 상반기
Java·JSP 137

CJ 인적성 보고 왔습니다.
시험장은 중학교에서 봤는데요... 화장실 빼고는... 쉬는 시간에 감독관들이 창문 열어 환기도 해주고 좋았습니다.
쉬는 시간에 화장실 가면 줄 엄청 서 있어서 기다려야해요... ㅠㅠ
그리고 시험 문제는 컴퓨터 싸이펜으로 풀더라고요. 모르고 갔다가 컴퓨터 싸이펜으로 풀라고 해서 당황한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시험문제가 섞여 있어요.
무슨 소리냐면 예를 들면 다른 기업들 인적성 시험 볼때 인문, 수리 이런식으로 나눠서 풀잖아요 그런데 CJ 인적성 문제는 1번문제가 인문이면 2번문제는 수리고 3번문제는 또 인문이고 4번문제는 언어 추리이고 이런식으로 섞여 있어요.
또 시험 시간이 문항 수에 비해 너무 적어서...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시험 보러 가기 전에 공부할때 빨리 푸는 연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문항을 풀지 못하고 온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모두 준비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2017 상반기
정보보안 187

저는 이번 상반기 공채에 총 35개 정도의 서류를 제출하였고, 14개의 기업에 서류를 통과하였습니다.

초반에 많은 기업의 서류전형에서 떨어져서 이번 상반기는 반포기상태였는데 그뒤로 더 좋은 기업에서 서류합격 발표가 났습니다.

현재 최종합격은 3군데, 최종면접을 앞둔 회사는 3군데, 아직 전형중인 회사는 8곳 입니다.

제가 이번 서류전형, 인적성, 면접을 거치면서 느꼈던 점은 정량적 스펙(학점, 영어점수)보다 실제 경험(프로젝트 경험, 동아리 활동)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점을 어떻게 극복하였는지, 본인의 강점으로 이겨냈던 사례들을 잘 어필하시고,

기술적인 역량에 대해서 잘 기술한다면 서류전형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인적성은 대부분의 기업에서 거의 공통적으로 활용하는 유형이 있고 회사만의 특별한 유형을 활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CJ의 경우 자사의 예능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인문학적인 역량을 평가하는 유형이 많으니 이부분은 따로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17 상반기
경영기획 143

CJ 인적성 검사는 특히 타 인적성에 비해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거의 모두 풀어보면서 유형과 시간 관리를 하는데 할애했습니다.
인적성을 2시간 앞두고는 틀린 문제 위주로 계산 문제 보다는 틀렸던 개념을 중점적으로 보고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시험 준비를 하면서 일단 쉬운 문제 위주로 95번까지 다 푼 후에 어려운 문제를 다시 넘겨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시험장에서 대기 시간동안 CJ 사내 음악이 나와서 CJ에 대한 호감도가 증진될 수 있었습니다.
인성 검사를 하면서 느낀 점은 다양한 상황 별로 비슷한 문항들이 많아서 일관성 있게 답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인적성 검사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CJ 인적성 검사를 칠 때 모든 사람들이 절실한 마음으로 문제를 신중히 푸는 모습을 보면서 누구나 취업에 간절한 만큼 이번 시험 응시한 모든 분들이 좋은 결과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상반기 모두 화이팅입니다~!!

2017 상반기
MD 253

CJ 인적성이 타기업에 비해 쉽다, 그러나 시간이 부족한것이 문제다 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현재까지 응시한 인적성 ( 삼성, 현대 CJ ) 난이도를 보았을 때 CJ 가 결코 쉬운 난이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빨리 풀리는 문제들도 있지만 특히 수리 부분의 경우 풀이과정이 꽤 오래 걸리는 문제들도 존재했습니다.

제가 수리에 약하고, 시간에 대한 압박감으로 인해 더 어렵게 느껴졌는지 모르겠지만, CJ 인적성도 난이도 있는 문제도 함께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양호했습니다. CJ 주제가??를 틀어주셨고, 고사장 배치도가 각 층마다 설치되어 있어서 쉽게 고사장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책상마다 이름표가 붙어있어서 자리를 찾는데 어려움도 없었습니다.

한 가지 기억에 남는 것은, 지금까지 들어왔던 CJ의 취업 설명회나, 지인들의 CJ 에 대한 기대치를 보면 굉장히 활발하고 복지가 잘 되어있는 업무환경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접했습니다. 그래서 직원분들도 굉장히 살갑고 표정도 행복해보이실 줄 알았는데, 시험장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몇몇 임직원분들은 수험표별 고사장 안내도 사진을 찍는것을 딱딱하게 저지하시는 등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2017 상반기
- 174

2017 상반기 4월 9일 일요일에 CJ 인적성을 보고 왔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컴퓨터 검정 싸인펜으로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스피커로 안내 방송 할때에 알려주더군요 검정색 컴퓨터 싸이펜으로 풀라고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문제를 풀고 바로 마크 하라고요.
실제로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95문제인가 그런데 55분(?) 동안 문제를 풀어야 했습니다.
실제로 저도 문제를 다 풀지 못했고요. 답지를 걷을 때 보니 다른 분들도 빈칸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CJ 인적성 같은 경우에는 풀지 못한 경우에 찍지 말라고 인적성 검사 맨 앞에 적혀 있습니다.
저는 몰랐었기 때문에 시험 보러 가는 길에 인터넷에 찍어도 되는지 검색해봤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CJ 관련 문제들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평상시에 CJ에 관심이 있으면 풀 수 있는 (?) 문제였던 것 같아요.
공부하실때는 우선순위로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시험보러 가기전에 검정색 싸이펜으로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좋은 연습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7 상반기
DBA 142

서울 광남중학교에서 봤는데 7호선 접근이 어려우신 분들은 강변역에서 걸어가도 충분했습니다~
신분증 하나만 챙겨가도 됩니다. 다른 물품은 다 앞에 수거하기때문에 물통도 시험시간에는 소지하고 있지 못합니다.
9시40분에 입장통제를 한다고 적혀있었지만 대기 시간이 상당히 많았기에 (1시간가량?) 그시간 동안 자기만의 되내일 생각 정리(전략 / 시간관리 / 상식암기 / 마인드컨트롤 등)를 찬찬히 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고 들어서 시간관리 전략을 철처하게 짰습니다.
문제집보다 언어부분은 어려웠고 나머지 부분은 쉬웠기에 시간관리가 수월할 수 있습니다.


적성의 경우 상황판단 문제를 제대로 읽는게 중요합니다. 상황판단 문제는 10문항 내외로 나오니 다른 간단검사문제에비해 생각을 하며 풀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