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상반기
연구·실험·기술 367

HMAT은 정답률인것 같습니다. 항상 시간은 모자라고 문제는 절반을 풀면 만족했습니다. 그래도 못 푼 문제를 찍은 적은 한번도 없었고 절반도 못 푼 유형도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합격은 했습니다. 응시자분들은 차근차근 정확하게 풀고 넘어가는 것이 중점적으로 하셨으면 합니다. 앞문제를 확실하게 풀고 깔끔하게 다음문제로 넘어갈 수 있는 것,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것이 시간 단축을 하는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때까지 기아와 모비스 인적성을 쳐봤는데 친구말을 들어봐도 그렇고 현대그룹 인적성에는 먹을 것 마실 것을 많이 챙겨줍니다. 음료수는 이온음료에 에너지바나 빵을 주는데 시험 중에 많이 먹는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굳이 간식을 안 준비하셔도 충분합니다. 필요하다면 물과 식사용 빵 하나정도 챙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장실은 항상 줄이 기니까 급하게 가시지 않도록 매 쉬는 시간마다 여유롭게 다녀 오시고, 필기구 같은 것도 시험장에서 다 제공해줍니다.

그리고 공간지각유형에서 시험지에 표시하지 말라는 안내가 오해의 여지가 있었는데, 어떤 안내는 정 오답 표기는 된다고 하고 어떤 안내는 안된다고 하는데, 안하는 게 맞습니다. 정오답 표기자들 모두 불합격한 것 같습니다.

2018 상반기
연구·실험·기술 270

현차그룹답게 간식이 엄청 빵빵했습니다. 입구에서 다과(빵2개, 과자2개)세트와 물한병 주는데 물병이 이쁘더군요
그리고 지문은 엘지인적성보다는 길었는데 답을 찾기 수월했습니다.
이번에는 상반기라서 공간지각문제가 나왔는데 20개 다 맞고 시작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쉽게 나왔습니다
웬만한 hmat 출판사들에 있는 문제보다 훨씬 쉬웠습니다
유형은 한가지로 20문제 출제됩니다! 1-5번문제까지는 오래걸려도 나중에는 속도 붙어서 쓱쓱 푸실 수 있습니다
hmat준비 교재에서 많이 보던 그런 유형이었습니다. 공간지각때 표시 못한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방송에서 omr카드에 볼펜으로 오답은 표시해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여기는 인성검사를 2번하는데 1번인성검사가 50분 2번인성검사가 40-45분 정도 였습니다
현차그룹이 인성 많이 본다고 하는데 일단 시험 시간 자체가 90분인거 보면... 정말 많이 보기는 한가봅니다
시험 끝나니까 거의2시 다되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2018 상반기
플랜트 326

저는 이번이 두 번 째 hmat 였으며, 다섯번 째 인적성 시험이었습니다.
아주아주 쉽고 무난한 시험이었어요.
일단 언어영역
저는 사실 언어 디게 못하는데 인적성에서 제일 쉬운 영역은 언어라고 생각해요.
20문제 중에 16개는 풀어야죠?
특히나 인적성에는 항상 비문학만 나오니까 주제가 많이 어렵지도 않고 집중해서 보면 이해도 곧잘 됩니다.
두번째 논리판단
솔직히 논리판단 영역은 푸는게 재밌잖아요?
저는 인적성 많이 해봤자 늘진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이 논리판단 영역은 예외인것 같아요
많은 문제를 접해봐야지 빨리 풀고, 대처하는 능력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자료해석 과 정보추론
자료해석이 진짜 제일 싫어요
산수잖아요? 분수계산 빠르게 하는 방법을 알아야 돼요
저는 작년에 인턴 준비하면서 인적성 인강을 들었었는데 거기서 많은 꿀팁을 배웠습니다.
자료해석의 키포인트는 푸는 시간을 어떻게 단축할 것인가? 입니다.

마지막으로 공간지각
보통 공대생이면서 남자이면 공각지각 잘 하더라고요
푸는 방법을 알아야 돼요. 어떻게빨리 푸는지 말이에요
전개도 보고 6면 전부를 고려해서 접을 시간은 없어요
기준면이나 본인이 정한 기준을 중심으로 머리를 굴려야 빨리 풀 수 있습니다.

2018 상반기
SW(소프트웨어) 289

시간에 쫒기면서 풀지 마세요. 저 또한, 다 풀려는 마음으로 풀어본적이 없습니다. 이 문제만큼은 맞추겠다라는 마음으로 푸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최소 3-5권의 문제집을 방학동안에 미리 푸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공채가 시작되면, 다른것도 할게 너무 많아서 인적성에 소홀해지고, 그러면, 결국...슬퍼집니다.
면접 또한 미리미리 말할 거리라도 정리해 놓으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인적성에 조금 공들여서 저번 하반기에 인적성은 웬만한 기업 다 통과했지만, 결국 면접에서 ....또르르.. 면접도 어느 정도 준비하시는것이 현명합니다. 언변이 뛰어나신분이라면, 괜찮겠지만, 저처럼 면접장에서 떨리시는분이 있다면, 면접은 스터디로 미리 준비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인적성을 보러가면, 보통은 물하고 초코바를 줍니다. 시험시간이 길다면, 도시락이나 샌드위치 햄버거를 줄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인적성은 에너지를 소모를 많이해서 그런지 항상 배고픕니다. 뭐라도 챙겨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2017 하반기
생산관리 1312

이전에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면접전형에서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필터링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안 될거라는 생각에 현대차그룹은 현대모비스와 현대위아만

서류전형을 접수 했습니다.

운이 좋게 두 기업에 합격하였고 현대모비스 인적성에 참여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인적성검사를 마친 뒤 들었던 생각은 '많이 어렵다' 였습니다.

각 파트별로 항상 60~70퍼센트의 문제밖에 풀지 못했고, 풀었던 문제 중에서도 틀린게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시험을 잘 못 봤지만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은, 인성검사도 함께 보는 만큼 인성검사의 비중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시험 하루 전날 회사의 인재상을 머릿속에 그려보고, 그에 맞는 사람이 되려고 마음을 다잡아보았습니다.

인성검사 원리는 모르겠지만, 잘 보이려고 인위적으로 거짓말을 한다던가 하면 다 걸러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최대한 제 소신대로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문제를 읽자마자 고민하지 않고 생각나는 대로 답을 체크하려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그룹 같은경우는 에듀스 책 한권 구매해서 흐름을 알아두시고, 인성검사에 집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7 하반기
연구·실험·기술 728

모든 인적성이 쉽지 않겠지만 특히 현대 HMAT 쉽지않네요.

첫 응시였고 시험 응시 전까지 한권의 책으로만 준비했습니다.

언어의 경우 원래 언어를 잘 풀어서 다 풀긴했으나 난이도는 중에 해당됩니다.

나머지 유형의 경우 너무 어려웠고 하반기였기 때문에 도식이해가 나왔는데 시험지에 표시 가능했고

하지만 너무 어려웠습니다. 제일 어려웠던 유형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언어를 제외한 나머지 유형은 2/3 혹은 1/2정도 풀었는데 찍지 않았습니다.

인성의 경우는 생각나는대로 바로바로 풀었습니다.

종합적으로 결과가 나와보니 합격했습니다. 아마 인성검사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시험인 것 같습니다.

현대 모비스 자체적으로 인적성 합격 배수가 높은 것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창의성평가는 현대자동차의 역사 에세이를 대체하는 시험으로 제일 재밌던 시험이었습니다.

시간이 모자랐다고 한 분들이 많은데 확실히 쓸 말이 생각나기 시작하니까 재밌게 술술 써지는 평가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현대자동차 그룹을 준비하시는 분들 화이팅하세요

2017 하반기
생산관리 603

정말 hmat은 개인적으로 느끼는 거지만 자료해석에서 시간 줄이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자료해석에서 시간이 너무 부족했고

이번 도식이해에서 너무 어려웠다고 생각해요
대부분 잘풀면 10개정도 풀었다고 하는데 저는 6개 풀었습니다
hmat이 다행히 과락이 없다고 하는데

망한거 같긴 합니다

준비하는 것은 솔직히 자료해석만 다른 인적성과 차별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료해석을 파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시험장은 서울 역삼중에서 치뤘고, 모비스만 따로 했던거 같습니다.
처음 들어갈 때 현대카드 브랜드에서 만든 물통 한개 줬고
나올때 주니어와퍼랑 콜라 1개씩 줬습니다.

아 시험 도중에 간식같은거 못먹으니까 미리 책상아래에 넣어놓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abc초콜릿 들고가서 한두개씩 까서 먹었는데 괜찮앗던거 같습니다

시험이 오전 8시반부터 오후 3시까지 했엇는데
마지막에는 진짜 진빠집니다

아 이번에 창의력평가인가 새로 도입됬는데
자동차 판매 전략을 짜봐라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기본적으로 자동차 트렌드를 알고가면 좋겠습니다

2017 하반기
연구·실험·기술 594

현대는 인적성 시험을 보러 오전 8시까지 입실해야한다. 점시도 안먹고 15시까지 시험을 본다. 수능도 이렇게는 안본다. 상당한 체력을 요구한다. 서울에 있는 시험장에 8시까지 들어가기 위해 5시에 기상하여 6시에 출발하였다.
자기들도 힘든걸 아는지 시험장 입구에서 물을 나눠준다.
언어와 논리판단, 자료해석은 시중에 있는 문제집과 비슷하게 나왔다. 정보 추론은 난이도가 높았는데, 에듀스 책을 보고 준비하여서 무난히 풀 수 있었다.
하지만 도식이해는 그 어떤 교재에서도 듣도보도 못한 형태로 출제되었는데, 난이도가 상당하였다. 절반정도 풀었다.
이렇게 어렵게 나오면 다른 지원자도 제대로 못푸니까 자신의 페이스대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런것에 흔들리지말고.
모비스는 이번 하반기에 창의성평가라는 새로운 시험을 도입하였는데, 여러 지문을 읽고 본인의 창의성을 충분히 발휘해보라는 것이다. 모비스와 자동차 산업에 공부하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창의성 평가의 비중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다. 면접때만 활용한다는 말이 있는데..

2017 상반기
생산관리 521

제가 알기론 이번 현대모비스가 서울에서는 한 곳에서만 인적성을 진행한 걸로 압니다. 교문 앞에서 총 응시자 수를 세어보는 1330명 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교실에 들어가니 결시율이 반 정도 됬습니다. 화장실을 다녀오며 다른 교실도 살펴보았더니 다른 곳도 마찬가지로 반 정도 결시자가 있더군요. 현대인적성은 상반기에 공간지각문제가 나옵니다. 에듀스 교재에는 총 세 가지 유형의 공간지각이 있었는데 저는 그 중에서도 그나마 투영도에서 점수가 더 잘나왔습니다. 이번에 투영도가 나와 기분 좋게 풀고 있었는데 뒤로 갈 수록 난이도가 교재보다는 조금 어렵더군요. 그나마 시간안에 풀 수 있는게 투영도였는데 시간 안에 풀지 못했습니다. 시간 안에 푼 응시자들이 더러 보이더군요. 현대인적성은 찍지말라는 소리가 들리는데 저는 찍지 않고 냈지만 몇 분들은 찍어서 내더군요. 모비스는 인문학에세이를 봅니다. 역사에세이가 아니라 인문학에세이입니다. 한국사에 대해 전혀 몰라도 자신의 이야기를 쓸 수 있도록 문제를 내주니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2017 상반기
대기업생산직 633

현대모비스 합격자로 시험은 성수중고등학교에서 치뤘습니다.
HMAT은 GSAT보다 상대적으로 쉬운 인적성 검사인 것 같았습니다. 책을 통해서 유형분석만 철저히 하고 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유형은 에듀스에 나오는 것과 완전히 똑같은데, 문제와의 실제적인 차이는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료해석에서 십자말 풀이처럼 채워넣는 문제가 시간이 오래걸리므로 일단 넘어가 다른문제를 먼저 푼 다음에 하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찍으면 감점된다고 했으나, 저는 못푼거 찍었습니다. 찍었는데도 붙은거 보면 감점당하는 건 아닌거 같네요. 공간지각문제가 블록형태로 변해서 출제됬는데 HMAT에서는 처음 본 유형이였고, GSAT유형집에서 봤던 문제입니다. 많은 유형을 풀어보고 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HMAT은 그리고 각 단계 앞에 예제문제를 주어서 이해하는데 훨씬 좋았습니다. 책으로 유형분석 안한사람들도 이해하기 쉬웠을 테지만, 책으로 유형분석 하고가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2017 상반기
생산관리 518

2017년 상반기 HMAT이 세번째 현대 인적성이었습니다. 준비도 틈틈이 했고 많은 문제집을 사서 풀고 반복했습니다. 언어, 추리, 공간은 연습하고 유형을 익히면 실력을 향상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은 시간안에 모든 문항을 풀지 못하는 것은 여전하고 남들 역시 비슷했습니다. 그리고 적성문제보다는 인성 비중이 크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역사에세이도 큰 역사적 지식을 요구하지 않아 부담없이 응시했습니다.

서울 성수중고등학교에서 응시했습니다. 매번 7시 정도 도착해서 여유롭게 문제도 풀고 감각을 유지했습니다. 중간중간 쉬는시간에 사람이 많이 몰려 물이나 음료는 조금씩 드세요. 시험감독관 중에는 소지품을 가방안에 넣고 앞에 배치하는데 쉬는시간에도 소지품을 사용못하게 합니다. 미리미리 간식같은 거는 꺼내 놓고 사용하세요. 역사에세이까지 시험보면 2시30분 정도니 집중력이 많이 흔들립니다.

인성검사에 대해서는 저의 경험상 최대한 솔직히 응시하고 억지로 인재상에 맞추지 않아도 통과합니다. 도전이나 협력 같은 문항의 단어에 현혹되지 마시고 최대한 솔직히 답하세요.

2017 상반기
생산관리 407

저 같은 경우는 작년 상반기때 그리고 하반기때 H-mat을 본경우가 있어서 유형에 대한 정리는 어느정도 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매년 문제의 갯수나 시간이 달라짐에 따라서 시간관리에 대한 연습을 철저히 해야하고, 상반기와 하반기에 따라 공간도형이나 도식추리를 공부해야 하기에 어느정도는 다시 공부해야 했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모비스를 응시하였는데, 우선 고사실은 약 40개 정도 있었고, 아마 소프트웨어 시험 보는 분들과 안보는 사람들의 강의실을 어느정도 구별 해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사실 마다 30명의 인원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저희 고사실은 10명이 결석했었습니다. 또한, 컴퓨터용 필기구와 볼펜은 제공해주고, 제공된 이외의 필기구는 사용 불가였으며, 물이나 음료 역시 물을 제공해주고 제공된 이외의 음료는 가방에 넣어 교실 앞뒤로 보관하게 하였습니다. 핸드폰은 따로 걷지는 않으나 전원을 분리해서 가방에 넣어야 하고, 끝나고 나서는 버거킹 와퍼주니어와 콜라 작은 캔을 주었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2017 상반기
연구·실험·기술 433

먼저 시험 환경은 매번 다르겠지만 항상 중고등학교에서 볼테니 크게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HMAT의 특징이라면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직접 가져간 물품을 어느것 하나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시험이 시작하면 바로 컴퓨터용 싸인펜, 볼펜, 수정테이프를 나누어 줍니다.
시험은 에듀스 문제랑 정말 비슷했고 난이도도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다른 출판사 문제집을 한권 더 풀고 갔는데 그건 어렵기만 하고 큰 도움이 안되었다고 생각해요.
먼저 천번째 시험에서 긴장이 안풀려서 문제가 눈에 안들어오더군요. 언어문제라 가장 이해력이 필요한 부분인데 정말 말도안되게 막 풀었던 기억이 납니다. 두번 째 시험부터는 정신차리고 풀었는데 말씀드렸듯이 난이도가 굉장히 에듀스와 유사해서 무리없이 풀어나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유형은 역시 상반기라 공간지각문제가 나왔습니다. 문제지에 펜을 댈수조차 없어서 좀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풀어본 문제라 무리없이 풀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차 계열사별로 다르긴하지만 이번에 모비스는 시험전에 물을 나누어주고 끝나고 버거킹 버거와 콜라를 나눠줬습니다.

2017 상반기
연구·실험·기술 522

이번 시험에서 개인적으로 논리파트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접근 방식은 풀 수 있는 문제를 우선적으로 풀고 나머지 문제는 버려야합니다. 남들이 맞추는 문제만이라도 맞추자가 1차적 목표여야 합니다. 다풀어야 겠다라는 사고로 접근하다간 시험 전체를 망치기 쉬울것 같습니다. 각 파트별로 남은 시간을 5분전 1분전에 맞춰 방송이 나옵니다. 5분전 까지 문제를 최대한 풀고 시험 시간이 5분남았다는 방송이 나오면 그때 마킹하셔도 괜찮습니다. 특히 도식이해는 문제지에 점하나도 못찍게 하니 평소에 머리로 푸는 연습을 많이 하셔야합니다. 심지어 어떤것이 답이고 어떤 것이 답이 아닌지도 표시 못합니다. 또한 필기구 또한 제공되는 팬으로 밖에 풀지 못하므로 평소에 연필과 지우개를 이용해 풀이하던 분들은 팬으로 푸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사소한거 하나하나 실제 시험 분위기에 맞춰 준비해보시는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시험시간 내내 먹을게 제공되는 물 밖에없으니 시험장 들어가실때 초코바 사서 들어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2017 상반기
QAA·통화품질 262

정말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것 같은 시험입니다.

서류합격 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미리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처음 보면 떨리기도 하고 긴장되서 시간 관리 잘 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꼭 실전 연습 많이 하세요. 저는 성수중학교에서 보았는데 집에서 조금 거리가 되서 아침 일찍 본다

는 것이 부담이 많이 되었습니다. 들어갈 때 생수 병에 담아서 나누어 줍니다. 필기구도 수정테이프까지 다 나누어

주기 때문에 빈 손으로 가셔도 됩니다. 또한 장시간 시험을 치기 때문에 꼭 당 보충할 수 있는 초콜릿이나 간단한

간식 같은 것 준비하세요.. 중간 중간 쉬는 시간으로 15분씩 주기 때문에 그 때 이용해서 먹으면 힘이 좀 납니다.

그리고 역사에세이는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되는 것이 역사적 지식보다는 역사적 상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

있게 쓸 수 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두들 요즘 같이 힘든 때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2017 상반기
연구·실험·기술 245

2017년 상반기 hmat 응시했습니다.

긴장을 해서 그런지 집에서 교재를 통해 준비했을 때보다 시간이 훨씬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어차피 시간 내에 다 풀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니, 문제의 수준을 보고 시간이 오래 걸리겠다 싶으면 적절히 넘길 줄 아는 요령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에듀스 책 난이도보다는 좀 더 높았고, 특히 공간지각에서는 정오체크도 하지 못하게 했기 때문에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도 처음에 예제문제를 제시해 주고 풀이를 상세히 적어놔 주어서 문제에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인성검사는 항목도 많고 비슷한 내용을 계속해서 물어보기 때문에 확실하게 컨셉을 잡아서 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비슷한 내용이지만 전부 조금씩 달라서 답하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나눠주는 컴퓨터용 싸인펜, 수정테이프 빼고는 전부 가방에 담아 앞에 둬야 하므로 컴퓨터용싸인펜이나 볼펜으로 문제를 푸는 연습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에 맞춰 푸는 연습일 듯 합니다.

2017 상반기
QAA·통화품질 257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시간관리 연습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논리, 자료해석, 정보추론과 같은 문제는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기 때문에, 시간관리 연습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 시험장에서는 시계를 사용할 수 없고, 종료 5분전, 1분전 알림이 나옵니다. 시험장에서는, 절대 시간 종료 후 문제지에 마킹하거나, 컨닝을 해서는 안되며 찍으면 안됩니다. 찍으면 감점이 있다고 합니다. 또 컨닝이나, 시간 초과 후 체크는 감독관이 체크하여 무조건 탈락시킨다고 하니 꼭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적성은 뒤에 역사에세이를 포함하여 거진 2시경에 종료가 됩니다. 끝나고 햄버거를 주긴 하는데, 중간에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먹거리(간단한 초콜릿이나 음료)등을 사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 음료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물통만을 사용할 수 있고, 취식류도 시험 중간에는 먹을 수 없으며, 쉬는 시간에만 가능합니다.
시간은 Part1은 언어, 논리, 자료해석이며 Part2는 정보추론, 도식이해(공간지각)이며 Part3는 인성, Part4는 역사 에세이, 일부 시험자는 Part5 S/W직무검사로 이루어집니다.

2017 상반기
연구·실험·기술 236

8시 입실이라 일찍 시험 장소로 갔습니다. 하지만 교실 문은 7시 50분 경부터 문을 열었던 것으로 기억하며 따라서 운동장에서 줄을 서서 들어갔습니다. 줄을 서서 들어갈 때에는 문 앞에서 물을 나누어 줍니다. 이 때 물은 물통이 보이는 투명한 물통으로 시험 시간에도 내용이 보이는 투명한 물통만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시험을 보기 전에 나누어 주는 식음료는 물밖에 없으므로 무언가를 쉬는 시간에 먹기 위해서는 사전에 사서 시험장으로 입장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시험을 보기 전 소지품을 모두 앞으로 제출하는데 아날로그 시계와 같은 경우도 제출해야 합니다. 또한 중가느이 쉬는 시간이 있다고 하지만 그 때 자신의 소지품에서 무언가를 꺼내는 것은 불가능 하기 때문에 소지품을 제출하기에 앞서 쉬는 시간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물건은 미리 빼 놓아야 합니다. 준비물로 가져가야 할 것은 신분증 하나이며 사전에 신분증을 가지고 오지 않은 학생을 조사하였는데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시험이 끝난 후에는 호두과자를 나누어 주는데 맛있었습니다.

2016 하반기
연구·실험·기술 901

역사에세이까지 치다보니 배가 많이 고프다.
현장에서는 물을 제공했고, 시험이 다 종료되면 버거킹 햄버거와 콜라를 줬다.
 쉬는 시간에 남자화장실의 대기줄이 길다.
그리고 이번에 언어와 정보추론에서 문항 수가 줄어들고, 문제 푸는 시간도 줄어들었다.
 
 대신 인성검사가 하나 더 생기면서 인성의 비중이 더욱 커진 것 같다.
역사에세이는 역사에 대한 배경지식 없이도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로만 구성되었기 때문에 역사에세이 준비는 크게 안 해도 될 것 같다.
결시율은 우리 반에는 6명 정도 였던 것 같고,
칠판에 나와있는 시험 시간은 예제도 풀고, 준비하는 시간까지 포함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
그 시간보다는 항상 방송 안내에 집중해서 풀어야 한다. 시간 착오는 없으시길!
 그리고 시험이 굉장히 아침 일찍부터기 때문에 미리 그 근처에 가서 자야 한다.
모텔을 이용할 거면 발표가 나자마자 예약하는 것을 추천! 당일 가니까 데스크에 방이 없다는 푯말이 붙어있었다.
그리고 쉬는 시간에 먹을 초콜릿, 견과류 같은 것들을 챙겨가면 좋을 듯! 

2016 하반기
플랜트 934

시간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체력관리!
hmat은 체력이 너무너무 중요해요.
시험을 8시 30분 부터 시작해서
끝나니까 2시 반이 되더라구요 후반에는 지쳐서 잘 못풀겠었어요..

특히나 정보추론에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정보추론 많이 준비해가세요.
 
도식추리 같은 경우는 gsat 준비할때
보다는 쉬웠던거 같아요. 그리고 논리도 시간 많이 부족합니다.
도식화 하는 방법들 연습 많이 하셔서 시간 줄일 수
있는 부분에서 최대한 줄이세요.
 

그리고 언어는 최대한 신문을 많이 보세요. 시험 1주일 전부터 신문을 많이 봤는데
그게 그나마 도움이 되거같습니다.

그리고 역사에세이는 음 특별히 준비할거는 없는거같아요.
 그냥 지문보고 스스로의 생각을 열심히 쓰면 될거같습니다.
hmat은 정말 다른 인적성과는 다르게 시간/ 체력 정말 중요합니다.
 
공부하실 때 시간 철저하게 지켜가면서
하시고 오래동안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시험장에서 엉덩이 부서지는줄..ㅎㅎ 그럼 모두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