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하반기
자재구매 246

LF의 경우 시중에 교재가 딱 한 권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하는 과정이 조금 막막했습니다.

계열사의 경우, 중복 지원이 가능하며, 중복 합격할 경우, 압구정 고등학교에서 응시하면 중복 합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계열사까지 쓴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응시율은 높았습니다. 저희 반의 경우, 결시생은 4명 밖에 없었습니다.

시작이라는 방송과 함께 시작하며, 그만이라는 말과 함께 종료해야 합니다.

인성의 경우, 저는 풀고 20분 넘게 남았는데 앞에 계신 분은 한 줄 전부 마킹 못하셨더라구요 ㅠㅠ
유의하셔서 푸셔야 할 것 같습니다.

수험표는 꼭 뽑아오라고 되어 있는데, 안뽑아오시면 일층에서 뽑아주더라구요

적성 문제의 경우에는 시중에 있는 딱 한 권 나온 문제집 유형과 비슷했습니다.
다만, 문제집에는 서술형이 있다고 안내 되어 있는데, 서술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타기업 인적성 대비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하지만 저는 시간이 없어 과목 별로 10문제씩 못풀었습니다 ㅠㅠ

2015 상반기
구매관리 110

추리와 인성 부분에 좀 더 힘을 쏟으면 될듯 합니다. 언어나 다른 수학적인 부분들은 중학교 고등학교 때 공부했던 것들을 토대로 한다면 공부하기 어려운 것이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편하게 문제를 풀었던 것이 사실이구요. 그렇지만 추리부분이 정말로 사람을 당황하게 하더라고요 음 3~4문제가 1지문으로 묶여 있는?? 그러니까 그 문제중 1개의 문제라도 모르면 다음 문제들을 풀 수 없는 식으로 묶여 있습니다. 그렇기에 처음에는 굉장히 당황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굉장히 쉬운 것도 사실입니다.. 좀 더 팁을 드리면 싸트 공부할 때처럼 칸을 나눠서 무조건 하나하나 만들어내려하지말고 선지를 이용해서 일단 지워나가는식? 예를 들면 b는 a옆에 있으면 안된다라는 조건이 있는데 보기에는 b가 a옆에 있는것들이 몇개가 있어요. 긴 글과 긴 보기에 압도되어서 오히려 이런 부분을 못보는 부분이 많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간단하니까 자신이 공부해왔던 것을 믿고 차근차근 소거해나간다면 더 쉬울 수 있어요~

2014 하반기
국내영업 310

 LF 인적성 후기입니다. 시험은 양재고등학교에서 보았고 9시 30이 지나면 교문을 닫기에 절대로 지각하시면 안 됩니다. 수험표 꼭 안 지참하셔도 되고 거기서 만들어주니까 안 가져가셔도 크게 지장없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다 사트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주관식 문제가 있습니다. 1번. 아동복 브랜드를 만드려 하는데 기존 브랜드들 분석 어떻게 해야하는지 중요도와 그 이유. 2번. LF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한달에 한 번 2시간씩 할 수 있는 이벤트 2개와 이유, 고려해야할 점 각 3개를 서술하시오. 입니다.
문제는 얼마나 잘 쓰는게 문제가 아니라 역시 시간입니다. 20분동안 써내려가야 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지체하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인성은 다른 곳이랑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