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상반기
정보통신·IT 667

1. 인적성(인문, 언어, 도형 등)
이건 그냥 책 2권 정도 사서 풀다 보면 됩니다. "시간내에 모든 문제를 다 풀겠다"같은 생각은 버리세요. 어느 정도 정형화된 유형이 있으니 자신이 잘 하는 유형 먼저 해치우는 전략이 유효한 것 같습니다.인적성 책도 두권 다 푸는 게 아니라 자기가 감잡았다 싶은 유형은 제끼고, 못하는 부분만 집중적으로 공략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인적성 책 중 도형 파트에서 쪼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그런데 이거 처음에야 벌벌 떨지 진짜 집중하고 패턴 따라 그리면 금세 풀립니다. 제시간내에 다 풀 수 있습니다.
 


2. SW테스트
문자 그대로 C랑 자바 "문법"만 물어봅니다. 무슨 알고리즘이니 자료구조니 이런거 전혀 안나옵니다. 전 C봤는데 딱히 어려운 것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strcpy나 memset같은 자주 쓰는 C함수는 알아놔야 합니다. 의외로 calloc이나 realloc같은게 나와서 놀랐네요. 그리고 복병이라면 복병인데, 부호 있는 정수 자료형을 이진수로 바꾸는 법 아셔야 합니다. 2의보수 변환해서 뺄셈 하고 그런거 할 줄 아셔야 합니다. 객관식이 거의 다고 단답형주관식이 끝에 몇 문제 나왔습니다.

2016 하반기
통계·데이터 620

IT 리더십 아카데미로 지원했습니다.

오전에 sw역량 테스트는 객관식으로 c와 java 중에 선택해서 푸는 것이었습니다.

코드에서 틀린 부분이나 중간과정을 쓰는 문제가 대부분이었고

 sizeof함수가 엄청 많이 나옵니다. 아지막 5문제가 주관식이었습니다.

 

 인적성은 수열 문제를 제외하고는 중간 정도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찍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건 다른 대기업과 마찬가지입니다.

시중 문제집과 난이도는 비슷했던 거 같으며 저는 한국사를 못해서 이부분에서 어려웠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 고사실에서는 연필쓰지 말라고 했었는데 다른 고사실에서는 연필썼다구 해요.

 

아 그리고 참고로 수정테이프 컴퓨터용 사인펜 지급 됩니다.

그리고 sw역량 시험 후에 점심 도시락 주고요.

그래서 오후되면 너무 지치니 간단한 초콜렛, 사탕 챙겨가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2016 하반기
C·C++ 501

저는 서류 결과 발표 후부터 시작했고, 에듀스 교재 딱 1권 풀었습니다. 도식, 도형 추리의 경우는 매년 바뀐다고 해서 겁먹었었는데 교재에서 나오는 유형과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적용가능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엔 매우 당황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몇개 찍어서 점수를 까먹기도 했구요.. 그리고 저는 SW 시험을 봤는데 문제풀이보다는 이론이 더 많았습니다. 프로그램을 짤 때 필요한 명령의 순서, 동적할당, 포인터 부분이 굉장히 많이 언급되었었고, 반복문에서 어떤 조건을 주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주관식으로 많이 나왔습니다. 많이 어렵지는 않았지만, 정말 자세히 알아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SW 시험에서는 이론을 공부하는 데에 집중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험장 환경은 굉장히 쾌적했고, SW 시험 이후에 아웃백 도시락을 줘서 좋았습니다. ㅎㅎ 전반적으로 학교도 깨끗하고, 찾아가기도 편리했고 괜찮았습니다. 다만 아침 9시부터 17시까지라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2014 하반기
네트워크엔지니어 885

이공계생들에게 인문학 문제는 생소하고 어렵다 전략적으로 인문학문제를 포기하고 다른것을 많이 맞추거나 기본적 한국사공부를 통해 인문학 문제 득점을하거나 인적성도 어느정도 전략이 필요한듯 합니다 문제를 많이풀어보고 자신만의 풀이법을 가지는게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2014 하반기
솔루션영업 940

저는 이번 하반기부터 취업준비를 한 관계로 이번 LG 인적성검사가 제 첫 인적성검사였습니다.상반기 때 인턴 지원 등으로 미리 경험해 본 친구들과는 다르게 저는 처음이라 큰 실수를 하였습니다.바로 인성검사를 너무 마음 편하게 문제지에 마킹해가면서 천천히 푼 것입니다.설마 인성검사가 시간이 부족하겠어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인해..24문제나 못풀었네요.. ㅜㅜ 불합격할 것 같습니다.이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날 두산 인적성은 다행히도 다 풀 수 있었습니다.

2014 하반기
시스템프로그래머 938

1. 시간관리2. 꾸준한 노력3. 반복되는 연습4. 자신과의 싸움5. 소신있는 선택

2014 하반기
Java 985

예제를 똑바로 이해하고 문제푸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5교시는 예제 대강 이해하고 문제를 풀려고 들었더니 계속 헤매게 되었습니다. 대강 반 정도 풀었는데 정답 확신이 없습니다.그런데 6교시는 본 문제를 풀려고 해도 규칙이 아예 이해가 되지 않아서 다시 예제를 꼼꼼히 살펴보았더니 감이 오더군요.특히 문제에 나타난 여러 도형들을 숫자와 알파벳을 이용한 기호로 바꾸는 것이 여러모로 시간을 아껴주는 요령이었습니다.뒤늦게 깨달아서 시간이 많이 남진 않았지만 속도를 올려서 15문제 중에 11문제는 풀었고 이건 정답에 확신이 섭니다. (다른 유형으로 바뀌면 이 요령은 쓸모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평가 포인트가 이 유형 잘 푸니?가 아니라 새로운 불판 위에서 얼마나 니 살 길 찾아가니?인 것 같습니다.)

2014 하반기
네트워크관리 1149

1. 언어추리 및 독해에 대해서는 어렵지 않았습니다.2. 수리력에서 시간관리를 잘 못했습니다. 항상 남은 문제수를 의식하면서, 하셔야 합니다.3. 적성검사 너무 오래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2주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4. 시험 전 아침이나 점심은 간단히 드세요5.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시길..

2014 하반기
CRM 860

직무적성검사를 길게준비한 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문제집도 두어권 풀고 그 문제집들 끼리 비슷하기에 대충 비슷한내용을 예상하고갔습니다. 그런데 언어야 그렇다쳐도 다른 괴목들은 변수가 꽤 많습니다. 사실 어떻게 내든지 기업 마음이니까요. 이번에도 생전 처음보는 유형이 나온 게 있었습니다. 크게 벗어나는 것은 아니었으므로 당황하지만 않는다면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시험중엔 자신을 믿고 침착하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네요.
실제 고사장에서 시계도 못쓰게 하고 수정테이프나 펜도 나누어준것을 쓰도록 합니다. 이런 상황이 불편하지 않도록 좀 마음을 비우고 징크스같은것도 극복하는 게 을것 같아요.
인적성은 사실 다들 시간이 모자라서 생각하며 답하는 것 불가능하다고 실제로 답하라는데....글쎄요 어느 정도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하다보면 반복적으로 나오는 것들은 기억하기싫어도 기억이나니까요. 저는 마킹 밀려서 거의 한 20문제 다시 마킹했는데도 시간이 남았거든요.

2012 하반기
네트워크엔지니어 793

2012년 하반기 LG CNS 인적성 후기입니다
 
시험은 서울여고에서 봤고 시간은 대략 1시반에서 5시 넘어서까지 봤네요
요즘 일교차가 심해서 그런지 낮에는 엄청 더웠구요
지하철역에서 좀 걸어야해서 고사장 도착하니깐 땀이 줄줄..
긴장 풀라는 의미에서 최신가요 계속 틀어주시더라구요
시설은 뭐 나쁘지 않았어요
 
인성부터 푸는데 비슷한 문제가 여러번 나와서 일관성 있게 답하는 걸 보는 듯 해요
3개 문제 한 세트에서 멀다 가깝다 표시하는 것도 은근 어려웠어요
 
적성은 시간이 진짜 부족해요 바로바로 마킹하고 초집중해서 풀어야하구요
제가 있던 고사장 감독관은 싸인펜 나눠주셨는데
다른 고사장은 안 나눠주신분도 계시더라구요
암튼 새거라 그런지 얇아서 마킹할 때 여러 번 칠해야했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가져간 굵은거 쓰니깐 마킹시간이 훨 줄어들었어요
 
인성은 회사 인재상에 맞춰서 풀되 너무 고민하지 말고 솔직하게 해야 시간내에 정확한 결과가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적성은 다들 시간 부족하고 다 푸는 사람은 정말 드물거에요
초반에 많이 못풀었다 해서 포기하거나 멘붕 당하지 마시고 끝까지 집중해서 푸시면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창의력 문제도 은근 어려웠는데 평소에 사물 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훈련을 한다면 큰 도움이 될 듯..
마지막으로 검사지 앞면에 아예 찍지 말라고 불이익 있다고 써있는걸 봐서는 오답률 체크하나봐요 참고하세요~
 

2012 하반기
정보통신.IT 912

13시까지 서울여고 입장이였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약 10분정도 걸어 간듯 하네요...
 
생각보다 결시율이 적었습니다. 나중에 알았지만 인턴과 같이 쳐서 그렇다고 하네요~
보통 남자들만 우글대는 인적성시험장에 여자지원자분들도 많았습니다.
결시율은 35명중에 5명 정도? 거의다 오신거 같네요~ LG계열사 같은날이여서 많이 빠질 줄 알았는데
전공불문이라 그런지....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거 같습니다.
 
감독관님이 들어오는데 토익성적서 제출하고(사실... 안가져와도 우편으로 보내면 땡.)
시간 넘어가면 체크해서 탈락처리 한다고 하시는데... 실제로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고요.
 
먼저 인성부터 칩니다. LGfit TEST 유형 공부하셔서 인성에서 멘붕 안오게 주의하세요.
 
쉬는 시간 후에 적성검사 실시합니다.
 
지각능력은 모비스나 KT랑 비슷한데 세자리 숫자가 보기에서 몇번 나오는지 보기 중에서 나오지 않는 숫자 찾기
등 애니팡 열심히 하신다면 많이 풀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언어영역인데 단어의 비례관계만 찾는 영역이 있습니다.
또 언어는 판단력인가 해서 독해능력과 글의 내용파악 위주. 가설의 여부를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리는 응용수리부분이 있고, 수추리가 있고, 공간지각이 있었는데
응용수리는 SSAT 응용수리 문제만 나오고, 수추리는 수열인데 좀 쉬운듯!(근데... 사트랑은 또 다른 규칙도 있으니 주의!)
공간지각은 전개도를 입체모형 만들었을 때 모양 찾기 입니다.
 
언어추리는 참/거짓/알수없다 찾는 건데 너무 깊게 생각말고, 빠르게 풀면 될듯 합니다.
 
준비 하나도 안하고 갔지만 사트공부한게 있어서 그런지 시간배분은 좀 잘 한거 같고요.
모르는거 바로바로 넘기고, 아는 것만 푸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총 8개영역인데 생각나는데로 했고, 순서는 잘 기억 안나네요. 아무튼 엄청 시간은 짧게 줍니다.
 
아 모양보고 하는 창의력 테스트도 있었네요.
 
건승하세요!

2012 상반기
시스템프로그래머 773

지원직무는 SI/SM 분야입니다. 지원분야 선택하는 곳에 맞는 것이 없어서 우선 시스템프로그래머를 선택했습니다.
특별히 따로 문제집을 사서 준비하진 않았고 친구중에 LG에 입사한 친구가 있어서 시험에 대해서 조언을 듣고나서
문제 유형만 눈으로 보고 갔습니다. 제가 시험을 치른 곳은 경기고등학교인데요, 절대평가로 서류를 통과시켰다는 소문답게
엄청난 분들이 시험장에 오셨고 제가 치뤘던 고사장에는 결시생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서류 합격해서 좋아했는데
웬만하면 거의 합격한거 같고 인적성 통과한다고 해도 면접 생각하니 약간 암울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감독관은 현직자분 한분께서 들어오셨습니다. 적성 시험칠 때 각 부문별로 시간 지났는데 풀거나 미리 풀거나 그러면
체크해서 불합격처리 한다고 강조하시던데 그런 분은 안계셨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감독관께서도 엄격하게 적발하려고 하는
마인드는 없었던 듯 싶네요.
 
1. 인성검사 : 원래 인성검사는 솔찍하게 풀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사실, 귀찮습니다 솔찍히 안하면. 나중에
앞에서 뭐라고 했는지 기억 못하면 정말 난감하거든요. 문제수가 어마어마 해서) 문제를 보자마자 마킹했습니다.
세가지 문장이 한세트이고 각각 문장마다 가깝다에서 멀다까지 7개의 단계중에 자신에게 가까운 것을 선택하여 마킹한 다음
한세트 속에서 가장 먼것과 가장 가까운 것 하나씩을 고릅니다. 즉 하나의 세트당 마킹을 5개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총 155문항으로 기억합니다. 보자마자 선택하고 마킹하고 그러다보니 주어진 시간보다 40-45분 남았습니다;;
 
2. 적성검사 : 언어이해능력, 언어추리능력, 수추리능력, 판단력, 응용계산능력, 지각력, 공간지각능력, 창의력 이렇게 총 8개
영역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제가 인문계생이라 그런지 몰라도 언어 부분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언어추리에서 (    ):원숭이=파충류:(    )
이런식으로 괄호가 두개 있는 문제는 좀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수열의 규칙을 파악해서 다음에 나오는 수를 유추하는 문제는 좀 어려웠습니다. 처음 5번까지는 규칙을 발견하기가 그리
어렵지 않았지만 뒤로 갈수록 힘들어져서 유일하게 반도 못푼 영역이 되었습니다.
도형의 전개도 문제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전개도를 보고 완성된 것과 같은 도형을 찾는 것인데 아마 많은 인적성 책에서
다루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문향이 굉장히 복잡해서 고르기가 많이 애매했습니다. 다른 분들 후기 올리신
것을 보니깐 4-5개 푼 분도 계시던데 저는 맞는 것 같으면 바로바로 찍고 넘어갔습니다. 거의 다 푼 듯 싶은데, 오답률이
높을 것 같아 걱정이 조금 됩니다.
창의력 문제는 마름모 꼴 도형의 위쪽이 뚫어져 있는 모양의 용도를 40개 적는 것이었습니다. 18개 정도 적은 것으로 기억
됩니다. 그 중에서 5개 정도는 말이 되는거 같은데 나머지는 맘대로 적은거라서...단순히 평면에 그려진 도형을 보고
각종 용도를 생각해 내려니깐 정말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에 대해선 준비할 방법이 그리 많지 않는거 같습니다.
평소에 기발한 상상을 잘 하시는 분들이라면 잘 해결하실꺼 같네요.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도, 그렇게 쉽지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모자르게 디자인 된 시험이기 때문에
남들도 다 못푼다는 생각을 하니까 맘이 편해지더군요. SSAT는 시간내에 풀수있게 디자인 된거라 맘이 많이 겼는데,
의외로 CNS 인적성은 편히 치른거 같습니다.
아무튼 CNS나 LG 인적성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 하반기
C 719

10월 8일 오전에 신천역 영동일고에서 CNS 인적성 치루고 왔습니다.
 
먼저 학교가 굉장히 좋더군요 :) 입구만 보면 민사관처럼 생겼습니다.
CNS SW쪽으로 지원했습니다.
 
아직 자소서 바다에서 헤메고 있어서 인적성 준비를 따로 못하고
(실제로 유형 하나 모르고!) 갔는데 입장하니 다들 두꺼운 책을 뒤적뒤적 하고 계시더라구요 ㅠ
 
뭐 어쨌든, 화이팅! 이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인성부터.. 140문제? 를 80분동안 풀게 됩니다.
싸트와 HCAT만 본 경험이 있어서.. 인성치고 시간이 널럴하네 했는데
호락호락 하지 않습니다.
 
한 문제당 세가지의 보기를 주고 각 보기에 대한 자신을 평가한 점수 1(전혀 그렇지 않다)~7(매우그렇다) 에서 평가로 점수를 주고, 그 세가지 중 자기에게 가장 가까운 내용과 먼 내용 두가지를 또 고르는 것, 두번에 풀어야 합니다.
 
결정적으로.. 좋은 내용에 대해서 마냥 7점을 주는 것이나, 나쁜 내용에 마냥 1번을 주는 것을 바라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각 문항당 몇점을 주느냐가 아니라 세 문항을 묶어놓은 것이(각 문항이 다른 듯 공통점이 있는 내용이라..) 각 문항별로 어느 곳에 비중을 두는 지를 평가하는 것 같습니다.
 
애매한 것이 1번 문제의 1문항을 6점, 2문항을 5점, 3문항을 7점... 이라고 해서 꼭 자기에게 가장 가까운 것이 3번, 먼 것이 2번
이렇지는 않은 듯도.. 여튼 전 시계를 안가져가서 눈에 들어오는 데로 풀었더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다음부터 적성... 지금부터 초싸움 들어갑니다.
1소과목 단어관계 A:B = C:? 문제유형과 ?:A = B:? 문제유형 두가지 입니다. 보기는 굉장히 쉽지만..
본 문제부터는 1번부터 ? 할정도로 헷갈리고 어렵구요. 처음 보는 단어들도 속출.. 시작부터 난관입니다.
그러나 한문제에 오래 생각 못합니다.. 30문제에 5분이었던 것 같구요. 폭풍처럼 풀었는데도 3문제 남았습니다.
 
각 소과목 순서가 헷갈리는데요
 
언어논리 유형 - 문장 순서나 해당 지문이 들어갈 위치 찾는거... 내용 굉장히 빠르게 읽고 신속하게 문장 구성 파악하셔야 됩니다.
 
도형검색 유형 - 오육십개 글자, 숫자, 도형 중에서 보기의 예시가 몇개인지와 각 보기중에 없는 것 고르기(굉장히 눈아픕니다 ㅠ)
 
산술능력 유형 - 싸트나 HCAT의 산술 문제에 비해서 난이도는 낮으나 시간이 굉장히 없습니다.. (20개 7분? 8개 못풀었습니다 ㅠ)
기본적인 공식만 암기하시고, 빨리 푸는 연습을 하시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도표분석 등이 있고
도형전개(난이도 ★★★★★, 주어진 전개도를 결합하여 나올 수 있는 그림을 보기에서 찾는건데.. 기괴한 도형들이 나옵니다.. 실제로 저걸 조립할 수 있는지조차 의문인.. 가장 간단해 보이는 도형들만 골라서 풀었는데도 20문제중에 6문제 남았네요. 몇개는 대충 찍었습니다.)
 
아 무엇보다 표지부터 찍지 말라고, 불이익 있다고 써있습니다. 저도 못푼거는 그대로 두었구요.
 
마지막이 창의성인데... 도형(그림)을 하나 주어지고 연관되거나 이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40개까지 제시가능한데..
리본 모양의 그림이 나왔는데 전 말도 안되는 상상력대장모드로 돌입해서 간신히 15개 썼는데 다른 분들은 2,30개 쓰시더라구요..
생각보다 비중이 클것 같은데...
 
총평을 보자면 난이도보다는 시간이 부족해서 채우지 못한게 많습니다. 굉장히 아쉬운 결과입니다 ㅠ
구직자 분들 모두 힘내시구요! 원하는데 취업하시길 희망합니다

2011 하반기
SE 534

신천중학교에서 봤구요.
LG CNS 전날에 따뜻이 입고 오라는 문자까지 보낼 정도로 아주 친절하더군요. 역시 엘쥐!!
 
인성검사
꽤 어려웠습니다.
한 문제에 1-7번까지 전혀그렇지 않다~아주그렇다 해 놓구 고르고
또 3개 문제 중에서 가깝다, 멀다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155문제를 80분에 풀자니 저는 좀 시간이 모잘랏습니다 ㅜㅜ
워낙 중복되는 문항들이 많이 계속 나와서 솔직하게 답하는 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지각능력
주어진 도형은 몇 번 나타나는가 하는 문제였습니다.
원소기호, 컴퓨터 기호등 여러가지들이 배열돼 있고 그 도형이 주어진 그림 중 몇 번 나타나는지, 나타나는지 안 나타나는지를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언어유추
(  ) : 바지 = 여자 : (   )
남자,                    치마
이런 식으로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뒤로 갈 수록 어려습니다.
 
언어추리
주어진 글을 보고 삼단논법으로 유추할 수 있는 문장을 고르거나 같은 형태의 추론형태를 고르는 문제들이었습니다.
 
언어추론
1,2,3 옳다, 그르다,지문으로 알수 없다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지문이 꽤 길었는데 3번과 2번사이에서 많이 헷갈렸습니다.
 
공간지각
주어진 도형의 전개도를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뒤로갈수록 도형의 면수가 많아서 더 어려웠습니다.
 
응용수리
중학교 수학 같은 소금물 농도, 속도 문제 빠르게 푸는 것이었습니다.
문항수는 많고 시간은 적어서 힘들었습니다.
 
수열
+ - * / 등의 일정한 규칙으로 구성된 숫자배열에서 다음에 올 숫자는? 하고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문제 자체는 많이 어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창의력
주어진 도형을 보고 그 용도를 쓰라는 문제였습니다.
쉽지 않은 문제였습니다. 최대한 많이 쓰려 노력했으나 답안지에 30번까지인가 칸이 있었지만 열 몇개 밖에 못 채웠습니다.

2011 하반기
시스템프로그래머 563

 
LG CNS 도 다른 계열사들처럼 LG 인적성 책을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신기한건 적성먼저 치는게 아니라 인성 먼져 쳤습니다.
78분에 155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세 문장이 있고 1점부터 7점까지 항목에 체크를 합니다.
그리고 그 세문장 중에서 가깝다, 멀다를 체크하면 되는 형식입니다.
 
다음은 적성입니다.
제한시간을 주고 다 풀수 없게끔 만들어져 있습니다.
가령 수학문제 6분을 주고 20문제를 풀라고 하면 힘들잖아요.
그래서 표지에 적혀있습니다. 찍으면 감점이 된다고 ㅋㅋㅋ
 
한문제에 집착하지말고 답이 보이는거 부터 풀면 될 거 같습니다.
 
먼저 같은 그림 찾기, 틀린 그림 찾기 였습니다.
로마자도 나오고 영어도 나오고 숫자도 나오고 그림도 나옵니다.
 
다음은 언어영역 문제인데, 흔한 주제 찾기와 , 가-나-다-라 순서나열
기억이 의미하는 거 ? 아니면 개요중에서 어색한 부분 이런 국어문제가 나옵니다.
 
제가 제일 기억 나는것은 전개도 문제입니다. 육면체 전개도를 그려놓고 접으면 어떻게 되는지 문제인데요.
인적성 문제집을 샀을 때, 정육면체는 대충 요령을 익히고 갔습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 도형이 다 나오드라구요 ㅋㅋㅋ
아기들 먹는 알파벳 과자같은 부피감 있는 알파벳 전개도도 나옵니다.
접으면 Z 모양이 되는 전개도도 있고 T 모양도 있고 ㅋㅋ 하여튼 안 익숙한 유형이라서 이걸 보고 좀 당황했습니다.
정육면체 풀고 시간이 남아서 이것도 풀었습니다만, 역시 익숙한 문제 푸는게 더 좋은거 같습니다.
 
다음은 수학과 판단력 문제입니다.
수학은 어느 대기업 인적성과 같은 거리, 소금물, 기차, 주사위, 확률 이런 유형인데 아주 쉽습니다.
말 그대로 고등학교 교과서 공식문제 ㅋㅋㅋㅋㅋ
 
판단력은 정해진 보기나 유형은 없고, 경제상식, 통계도표 분석 등등이 나옵니다.
난이도가 없는 편은 아니였으나, 삼성 SSAT 수준 이였습니다. 비교우위론 나오고 ㅋㅋㅋ
 
 
= 전체적인 평
 
어렵지는 않았고, 누가누가 눈치껏 신속하게 빨리 많이 푸나 문제 같았습니다.
그리고 적성보다는, 인성에서 판가름이 날 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신기한건 LG CNS는 좌석 배치가 없습니다.
정해진 고사실에서 선착순으로 마음에 드는 자리에 앉으면 됩니다.

2011 하반기
교육(HRD) 617

총 8가지 영역으로 나왔습니다.
LG 화학에서 보는 CAT 시험이랑 매우 유사한것 같습니다.총 8분야이며
시간은 지각정확성 검사 30문항에 10분, 기초 수리, 30문항에 5분 응용추리, 30문항 10분, 언어유창, 언어(판단?), 창의성, 두개는 생각이 안나네요..죄송합니다.ㅜ (시간과 문항수는 +- 5개 틀릴수 있습니다.)
 
1) 제일 처음에 푸는 것은 지각정확성검사인데 얼마나 빨리 제시문에서 똑같은 그림을 찾는 것이었는데 비교적 평이했습니다.
  예) =+-*&%^   ^은 몇개인가?
 
2) 제가 제일 어려웠던 것은 수리추리력인 수열문제(문제집에서 푼것과 비교해서 너무 어려웠습니다.)였습니다.
3) 언어는 예를 들면
음악: 음악가 =(   ):화가  () 안에 들어갈 것은? 이런 문제 출제됨. 
4) 수리력 문제- 소금물 문제도 당연히 나왔구요, 거리, 일, 점수구하기 등 나왔어요
 
인성검사는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정신놓고 보면 시간 모자를 수도 있으니 바로 문제 풀면서 마킹해야 합니다.
적성검사는 평소 실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한문제라도 풀어야 할 것입니다.
그럼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2011 하반기
SE 577

 LG CNS 인적성 후기입니다.
 
서류 통과하고 저는 영동일 고등학교에서 인적성 시험을 보았습니다. 자리는 아무데나 앉으면 되는 후리함이 ㅋㅋ
입실완료시간은 8시 30분이었는데 실제로는 9시전까지 오면 되더라구요~~ 저는 8시쯤 도착해 마음에 정리를 ㅎㅎ~~
시험 순서는 인성 80분  이후 20분간 휴식후 적성 약 100분동안 시험이 진행됩니다.
 
제 기억으로는 9시 20분쯤 인성 검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인성 90분은 LG WAY FIT TEST라 하여 LG 그룹 공통으로 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총 155문항이 출제되면 3문항이 한 SET로 이루어져 있습니다.구성은 질문이 있으면 1번(가장 멀다) ~ 7번(가장 가까움) 이런식으로 자신의 인성에 부합하는 번호에 마킹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3문항 중 나에게 가장 먼 질문과 가장 가까운 질문 2개를 선택해 마킹하여야 됩니다. 
저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5분남았습니다. 방송 나올때 시간이 부족해 막 풀었다는 ㅠㅠ 조금 불안하네요
 
적성 검사는 시중에 LG CNS 문제집 유형과 거의 동일하였습니다. 하지만 역시 반전은 있는거 아시죠??
1. 지각능력
유형은 패턴이 주어졌을 때 해당 문자가 몇개 있는 지 찾아낸 것
그리고 패턴이 있을때 없는 문자는 무엇인지 찾아내는 문제입니다.
아시다시피 문제는 어렵지 않고 시간 싸움입니다.
 
2. 언어유추
언어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될듯 단어와 단어사이의 관계를 유추하는 문제인데  언어에 취약한 저는 많이 못 풀었습니다. 특히 괄호 2개짜리는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문제 많이 풀어도 안될듯 ㅠㅠ
 
3. 언어판단
이것 역시 장문의 글이 주어지고 주제 찾기나 순서 맞추기 등등 역시 저한테는 어려습니다.
 
4. 판단력
새로 추가된 유형인듯 합니다. 하지만 싸트에 나오는 언어 추리와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예를 들어 각층에 한명만 들어갈수 있는데 이런저런 조건이 주어지고 유추하는 문제들..
역시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5. 공간 능력
정육면체로 학습한 저에게는 가장 큰반전이었습니다.  정육면체 하나도 안나옵니다. 정말 난해한 전개도가 모두 총출동하니 정말 공간능력 뛰어나신분이 잘 푸실듯합니다. 저는 패스 ㅠ
 
6. 응용수학
시중에 문제집은 정말 쉬웠는데 이번에 난이도가 급상승했더군요... 시간이 부족해 반도 못풀었다는 ㅠㅠ
그나마 수학에 목숨걸었는데 ㅠㅠㅠ
 
7. 수추리(수열)
그나마 난이도가 가장 무난하였습니다. 문제집 많이 풀어보셨으면 그렇게 큰 어려움 없이 풀수 있는 평이한 문제들어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시간과의 전쟁 ㅠㅠ 5문제 정도 못풀었네여
 
8. 창의성
리본 같은 모양이었는데 용도 40가지 쓰라더군요 저는 8개 나 그랬습니다 ㅠㅠ
 
이상 LG CNS 인적성 후기였습니다. 싸트는 떨어졌는데 이번에는 꼭 합격 해서 면접까지 갔으면 하네요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2011 하반기
시스템프로그래머 494

문제 난이도도 좀 있지만 시간이 많이 부족하고
 
검사 유형이 많다보니 시간 체크를 하는 연습이 필요한것 같아요~
 
여러 유형 풀다보면 정신이 없어진다는...
 
인성 검사
인적성을 많이 본 편은 아니지만 인성검사를  먼저 보는 곳은 이곳이 처음이예요~
당연히 적성을 먼저 볼 것이라 예상하고 책보고 문제풀고 있었는데 인성을 먼저 보내요~
 
 
1. 지각정확성
이 부분은 lg cns에서만 본 유형인것 같아요~ 어렵진 않지만 스피드가 정말 중요한 부분이예요~
시간내에 찾도록 연습이 필요!!
 
2. 언어유추력
단어 관계 찾는건데 이건 다른 인적성에서도 많이 나오는 거라 한번 해두면 여러 인적성에서 도움이 되요~
 
3. 언어추리력
이 부분은 약간 언어영역 같기도 하고 연습하고 가시면 도움이 되실듯~
 
4. 언어추론력
긴 지문을 빨리 읽고 주제를 찾거나 문장 간의 순접 역접 등을 빠르게 파악하시고 고르시면 되요~
 
 
5. 공간지각력
주사위 전개도와 일치하는 그림 찾기, 입체 도형의 전개도에 맞는 도형 찾기 등이 나오는데 빠른 시간 내에 착각하지 않고
알맞은 입체도형 찾기가 쉽지는 않죠;
 
6. 응용계산력
속도, 농도, 일, 할인, 확률 등의 중학교 수준 수학문제가 나오는데 빠르게 푸는 연습이 필요해요~
다른 곳 보다 수준이 좀 있다고 느꼈는데 저만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7. 수추리력
수열문제예요~ 하지만 뒤쪽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져서 규칙을 찾아내기 어려워지는것 같아요
시간이 없으니까 끝에갈수록 더 집중 안되고 잘 안풀리는것도 있고요~
 
8. 창의력
그림이 주어지고 그 물건이 쓰이는 용도 같은것이 나오는데 빠르게 생각해서 써내려가야합니다!
이것 까지 풀면 답안지 제출하고 짐 싸서 집에 가시면 되요~
 
평소 유형익히기도 중요하지만 유형이 다양하니 시간 배분 연습을 충분히 하고 가시는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2011 하반기
전산전공 699

 이번에 LG CNS 적성 유형이 바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출문제가 나와있지 않아서 준비는 하지않고 시험봤습니다.
단지 저번에 시험봤던 사람들의 말을 듣고 대충 어떻겠구나 예상하고 갔습니다.
전에 인적성은 여덟시 반이면 바로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이번에는 50분쯤에 시작하더라구요.
시험 양식은 별로 변한것 같지 않습니다. 전에 봤던 사람들에게 들었던것과 별로 다르지 않았어요.
 
우선 제가 가장 약한 부분인 한문이랑 상식이 없는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시간이조금 모자르긴 했지만 많이 문제를 못푸는 정도는 아니었고, 많이 어렵지도 않았습니다.
 
조금 특이하다 싶었던 점은 인성을 먼저 검사하는 것이었고, 총 세장의 답안지를 받아서 놀랐습니다. 답을 체크하는 칸이 많이 필요해서 답안지가 많이 필요했습니다. 세 질문이 묶여서 나왔고, 그 중에 가장 가까운것과 가장 먼 것을 선택해야 하고, 각 질문마다 일곱단계정도로 답해야 합니다.
가장 귀찮았던 것이 바로 인성검사인듯 합니다.
 
적성 문제는 생각했던것 보단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2011 하반기
SE 532

 
 시험장 분위기는 되게 편했던것 같아요.
 음.,,,  고사장 반들은 정해 있는데, 책상은 앉고 싶은 자리에 앉을 수 있었음.
 
 그리고 다른 기업들과 다르게 LG way라는 인성검사부터 시작했음.
 시중에 있는 문제집과 별다르게 다르지 않았던것같았음.
 
 그리고 적성검사 실시
 되게 철저하게 감시를 합니다. 음.  안내방송에서 끝이라고 하면 무조건 끝내야함 면접관이 계속해서 주시합니다.
 주시해서 보면서 경고없이 그냥 체크하는 듯 보였습니다.
 그런것 조심하시면 될꺼같습니다.
 
 저는 시중에 있는 LG 책을 보고 갔습니다. 유형은 책에서와 다르지 않았는데 난이도가 조금더 높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