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하반기
생산관리 1018

처음에 갔는데 비타민워터하고 에너지바가 각 책상마다 놓여져 있었습니다. 제가 원래 언어는 못하는데 전보다 쉽게나와서 무난하게 풀었습니다. 자료해석은 나름 자신있는 부분이었는데 숫자도 너무복잡하고해서 오래걸려서 반정도 푼것 같습니다. 정보추론 또한 복잡해서 이와 비슷하게 푼 것 같습니다. 논리판단부분은 제가 원래 이 파트를 잘 못해서 여기도 반 가까이 푼 것 같습니다. hmat은 인성검사가 1,2로 나눠져있는데 너무 많아서 장난아니긴 했습니다. 어떤게 답인지를 모르겠네요....도식이해가 이번에 진짜 헬이었습니다. 이건 뭐 그냥 몇개밖에 손을 못대겠더라구요...규칙설명이 엄청길어서 읽고 이해하는데도 시간이 엄청 오래걸렸습니다. 물론 기억하는데도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장난아니었네요................한숨쉬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습니다. 시험 끝나고도 주변 사람들이 도식이해 파트에 대해서 많이 얘기를 나누더라구요. 역시 다들 비슷한 생각이었나봅니다. 암튼 나중에 응시하시는 분들 화이팅하세요~

2017 하반기
영업관리 1023

시험장은 감독관 한분계셨고, 다른 기업과 인적성이 겹치지 않아서 그런지 결시생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책상 위에는 에너지바와 비타민음료 놓여져 있었고, 시험 응시 후에는 설문조사 참여한 사람들 대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 발송해줬습니다. 에듀스 문제집으로 공부했는데 난이도나 유형 전반적으로 비슷했습니다. HMAT은 HMAT만의 특이한 유형도 있고.. 난이도도 워낙 어려운 편인지라 단기간에 준비하기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자료해석부분도 계산이 매우 복잡하고 ㄱㄴㄷㄹ 중에 맞는 보기를 고르는 문제의 경우도 보기 구성이 ㄱㄴㄷㄹ 중 아닌 것만 제외하면 답이 나오는게 아니라 정말 ㄱㄴㄷㄹ 네개가 다 맞는지 틀린지 알아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제여서.. 많이 어려웠네요. 특히 이번 하반기 도식추리 문제는 한칸에 한글자음과 알파벳 두개씩 9칸 총 18개의 문자가 나와서.. 정말 응시생 모두를 멘붕에 빠뜨렸네요 ㅠㅠ 그리고 HMAT은 무엇보다 인성이 중요하다고 하니 (인성에서 먼저 거른 후 그 중 적성점수 높은 사람들을 뽑는다고 하네요) 인성 검사도 소홀히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2017 하반기
QAA·통화품질 786

맨처음 고사장에 들어가면 선착순으로 자리를 배정받았습니다.
배정받은 자리로 가면 책상위에 에너지바 하나와 비타민워터가 놓여져있습니다. 비타민워터에는 크게 'KIA'라고 적혀있습니다.
그걸 보면 기아에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펑펑 듭니다.
언어의 경우 문제가 갑자기 안 읽혀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한 문제 푸는데 한 2번씩 읽어서 풀어야 답이 보였습니다.
덕분엔 문제는 한 10문제 정도 풀었던것 같습니다.
추리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맨날 7문제 밖에 못 풀어서 긴장 많이 했었는데 책보다는 좀 쉽게 나온것 같아요 한 12문제 풀었어요
자료해석이랑 정보해석은 생각보다 눈에 읽혀지지 않았습니다. 너무 힘들게 문제를 풀었던 기억이 남네요 ㅠㅠㅠ
도식이해는 다들 말들이 많았는데 평균 5문제 정도 다들 풀었더라구요 많이 푼거는 중요한거 같지 않으니 모두들 차근 차근 정답을 정확히 맞추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성의 경우에는 선택지가 6개?였나 그렇고 3개 중에 멀다 가깝다 고르는 시중의 문제집과 동일하게 출제되었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7 하반기
생산관리 834

도식이해가 진짜 아예 새로운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이전에 나온 유형 뿐 아니라 새로운 유형을 대비해주는 책을 사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기아차 컴퓨터용 싸인펜 뿐만 아니라 펜도 줍니다. 그거로 푸시면 될거같아요
그리고 화장실 엄청 밀려요 그래서 쉬는시간동안 다 못가고 줄서있다가 시험보러 들어오는 일도 생깁니다.
여자분의 경우면 더더욱
그러니 화장실에 가야하실거 같으면 쉬는시간 되자마자 뛰어가서 줄서세요
쉬는시간끝날때까지 줄 기니까 줄없어지면 가야지 이런거 안통해요...
우리 시험실만 빡쎘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시험장은 자기가 가져온 물이나 초콜릿도 책상위에 못꺼내놓게 했습니다. 기아차에서 물이랑 초콜릿 하나씩 줬는데 그거만 올려놔도 되게 했어요
각 유형풀이 전에 예제 푸는 시간있어서.. 특히 도식이해는 이 시간에 그 법칙을 잘 외우면 훨씬 빠르게 풀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워낙 신유형이고 예제법칙이랑 실제 문제에서의 법칙이 같았거든요 이번 시험에서는
쨋든 다 화이팅입니다~~!

2017 하반기
해외영업 733

서류에 합격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적성 준비를 따로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HMAT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서류 합격 후 인적성 시험을 보기까지 주어진 시간은 2주 정도로 솔직히 완벽히 준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었습니다. 게다가 공채 시즌이기 때문에 인적성 준비에만 올인할 수 도 없었고, 다른 기업의 서류를 적으면서 틈틈이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에듀스 교재를 구입해서 여기에 있는 문제를 풀었고, 문제 유형에 대해 파악했습니다. 난이도는 시험이 훨씬 어려웠지만, 어쨌든 기본적인 대비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시험장에 대해 말하자면, 현대그룹 인적성 검사는 준비물도 없고( 컴퓨터용 싸인펜이랑 화이트랑 볼펜이랑 다 제공해주고 마지막에 걷어갑니다) 자리 배치도 따로 되어있지 않습니다. 신분증만 지참하면 바로 자리 배정해줍니다. 음료랑 에너지바가 각 책상 위에 있었고, 늦게 간다면 자리가 텅텅 빈 교실에서 시험을 볼 수 도 있습니다. 시험 시간은 매우 이르므로 전날 일찍 자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시계 보고 시간 확인하면서 문제 풀 시간이 없으니 그냥 평소에 연습을 많이 해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시험장에 가보고 깨달았으니 참고하세요..

2017 하반기
생산관리 750

8시까지 입장이었기 때문에 먼 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게스트하우스를 미리 잡아서 그쪽에서 하루 자고 가야해야했습니다. 교실에 들어가면 에너지바와 비타민음료가 구비되어 있었기 때문에 매우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감독관도 매우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긴장도 풀어주시는 등 응시자들에게 많은 배려를 해 주었습니다.
시험의 경우는 과거의 HMAT시험보다 어려웠다는 평이 많습니다. 특히 도식이해 같은 경우는 매우 어렵게 출제되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멘붕했던 것 같습니다. 9개의 칸을 전부 고려해야 넘어갈 수 있는 조건문이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편법은 통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논리파트 또한 기존보다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시간조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저같은 경우는 정답률에 신경써서 풀었습니다. 많은 문제를 풀지는 못했고 최대한 많은 점검을 하면서 정확하게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인성파트의 경우는 큰 무리없이 시간내에 마쳤던 것 같습니다. 수고하세요.

2017 하반기
QAA·통화품질 816

인적성 검사를 할 때면 문제 난이도도 어렵지만 다른 걱정거리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오전에 가서 점심시간이 넘도록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모의고사를 진행해보면 그 많은 문제들을 한번에 풀려니 한숨부터 나왔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험진행을 보면 중간중간 15분씩 쉬는 시간을 주고요 (저희 교내 모의고사는 쉬는시간이 없었습니다)

에너지바와 비타민음료같이 기본으로 간식도 제공해줍니다. 자리가 햇빛때문에 더우면 자리도 바꿔주고요

교실이 덥다면 에어컨도 그때 그때 틀어주는 등 환경적인 요소는 불편함이 없도록 잘 배려해줬습니다.

필기구도 컴퓨터용 싸인팬과 수정테이프를 개인에게 1개씩 지급하고 교채도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또한 다른 필기구를 사용할 수 없어서 컴퓨터용 싸인팬으로 연습하곤 했는데, 일반 볼펜도 한자루씩 지급해주더라고요

도식이해나 계산할 때 사용할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인적성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정말로 인적성만 집중하셔서 공부하시고 다른 요소들은 크게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2017 하반기
생산관리 748

이번 도식이해 파트는 정말 난이도가 최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험을 본 응시자 누구도 똑같이 생각할 것이라 생각하구요. 이러한 처음보는 유형에도 빠르게 적응하려면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상반기 HMAT을 합격을 했었고, 그 때도 에듀스 문제집 한권만 풀고 갔고, 이번에도 똑같이 했습니다. 하지만 평소 자신있던 공간지각 능력이 아니고 자신없던 도식이해에서 이와같이 어려운 유형이 나오니 당황을 했고, 그 결과는 '폭망'이었습니다.
시험전에 여러가지 유형의 문제를 접해보고 어떤 유형이 나오더라도 침착하게 풀 수 있는 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대한 정확하게 하나라도 맞춘다는 생각으로 몇문제라도 풀게되면, 다른 사람보다 훨씬 앞선 결과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유형일수록 다른 사람에게도 모두 어려울테니 당황하지 마시고 침착하게 자신의 페이스 유지해서 정확하게 최대한 많이 풀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모두들 화이팅.

2017 하반기
생산관리 724

에듀스 해커스 책사서 풀어봄 2권
면접관님들 너무 빡빡하지않게 좋았구, 음료랑 초콜릿바 책상위에 있어서 배고플때 먹음.
자리가 정해지지않고 오는 순서대로 출첵하고 어디서 보는지 알려줘서 결시율은 파악하지못함
예를들면 내가 9번째교실 9번째 자리면 내다음 온사람이 내 뒷자리임. 난이도는 어려운듯 시간관리 잘해야되는데 절대 못할듯 넘 어려움 현대는 나랑 거리가 매우 먼듯.
언어는 평이 논리는 명제문제가 거의안나옴 한 두갠가 세갠가 기억도안남 거의다 추리형문제
자료해석은 비교적 그럭저럭 원래못해서그런지 그냥 그럼
언어 논리 자료해석이 1교시이고 이거끝나고 정보추론 도식이해 이 2교시
정보추론은 너무어려웟음 난이도 10만점에 8정도 평소풀던것들인데 긴장이풀렷는지 집중력이 안됫는지 잘모르겟지만 막상 손이 안움직였음
도식이해는 난이도 10점만점에 100..? 출제자님이 너무어렵게내심. 규칙이해하는것도 너무어렵고 오래걸렷고 문제 다푼사람이 아마 없지 않을까 생각이 듬. 현대는 점점 멀어져가고 ...안녕

2017 상반기
생산관리 699

시험장에 마실것과 페레로 로쉐가 셋팅이 되어 있어서 기나긴 시간동안 당보충을 할 수 있는 배려는 참 좋은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정사영 파트는 안나올 것이라고 생각하여(2015,16 상반기에 공간파트는 모두 직육면체를 돌려서
문제를 푸는 유형이었습니다) 좀 설렁설렁 본 경향이 있었는데 문제지 받고 정사영인거 확인하고 다소 당황하였습니
다. 작년에도 본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는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냥 책 한권만 풀고가서 심지어 모르는 문제는 다 찍고
왔습니다. 그래서 떨어졌고 이번에는 모르는 문제는 풀지 않았는데 붙었습니다. 찍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개인적
인 생각으로는 언어이해는 수능 비문학 지문처럼 아예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는데 다소 빠듯한 느낌이었고 추리같은 경우는 제가 이쪽 파트는 약해서 그런지 못 푼 문제가 꽤 많았습니다. 인성 같은 경우 총 두번에 걸쳐서 보는데
처음에 보는 부분은 긍정적인거? 판단하는 문제 3개중에 다 맞는거랑 다 아닌거 중에서 가장 맞는 거를 찾으라고 해서 많이 고민되고 두번째는 부정적인거를 묻는거 같았습니다.

2017 상반기
생산관리 383

작년 상반기, 하반기 이번 상반기까지 총 3번의 HMAT를 응시했습니다.
작년 상반기는 공간지각, 하반기는 도식이해 이번상반기는 다시 공간지각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도식이해보다는 공간지각이 좀더 쉽습니다 ㅎㅎㅎ빨리 풀수있기 때문에..

그리고 작년 상반기 합, 이번 상반기 합 했는데요, 한번도 HMAT는 찍지 않았습니다. 정말 아는 문제만 풀었고
조금이라도 헷갈리거나 정확하지 않으면 마킹하지 않았습니다.
푼 문제 수 기준을 말씀드리자면
언어는 (15/20)
논리판단(9/15)
자료해석(10/20)
정보추론(9/20)
공간지각(13/20)

이정도 풀었던것 같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확실하지 않은 문제는 풀지도 찍지도 않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인성이 좀 더 중요한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확실하진 않으니 인성과 적성둘다 고려하셔야 합니다. 인성은 솔직하게 풀고자 노력했습니다.(이상한 문항들 빼고, ex/불을보면 흥분된다(물론 이 문항이 실제로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뉘앙스) 등)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이 두가지 영역으로 나뉘어져있지만 딱히 차이점은 없습니다.. 평소에 수치 읽는 것에 유연해지고 자신감이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저는 워낙에 이부분은 자신이 없어서..한 문제를 풀더라도 확실하게 풀고자 더 노력했습니다.

HMAT가 난이도가 어렵다고들 하는데, 내가 어려우면 남들도 어렵습니다 ㅎㅎ자신감 갖고 보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것 같습니다.

2017 상반기
생산관리 426

합격발표가 일찍 나긴 했는데 다른 자기소개서 쓰느라 3일밖에 준비를 못했어요.
그래서 모의고사 많이 풀려고 했고 다 못풀어서 공간지각이랑 논리판단 위주로 더 많이 풀려고 했어요.
기아자동차는 지정석이 아니라 선착순으로 자리 배정을 해줘서 반마다 결시자는 없었어요.
한반에 30명 시험보는데 대부분 2명정도 여자고 나머지는 다 남자였고 몇시 시작 끝 이런게 아니라 그냥 방송으로 시간에 상관없이 시험 진행했어요. 5분전이랑 1분전에 방송으로 시간알려줬어요. 사람들 대부분 거의다 풀지는 못하는 것 같고 60퍼센트 정도 풀면 보통인거 같았고 공간지각은 좀 쉬운편이라 거의다 푼사람들이 많았어요. 정보추론인가 그 부분은 거의 반정도 푸신분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시험준비하면서 항상 시간이 남았었는데 실제로 보러가니까 다르더라고요. 계속해서 시간보면서 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될 것 같고 인성시험 보는데 첫번째 부분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시간 오래잡고 있더라고요. 2부분은 다들 일찍 풀고 엎드려 있거나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중간중간 15분씩 휴식시간을 줘서 괜찮았던거 같아요.

2017 상반기
생산관리 300

공간지각 문제: 정면도, 측면도, 평면도를 주어주고 도형을 고르는 문제로 문제에 표시나 돌려볼 수 없도록 했습니다.
언어문제: 언어순서와 문단을 고치는 내용이 주로 나왔고 나머지는 주제관련 일치나 불일치 문제였습니다.
정보추론: 자동차를 이용한 추론문제가 인상적이였고 딱 떨어지지 않아 복잡했네요
자료해석: 자료해석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부족하니 연습하셔야 해요.

저는 작년에 hmat에서 찍어서 떨어졌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찍지 않았습니다. 기아자동차는 반포중학교에서 다 모여서 시험을 봤는데 결시율도 적은거 같고 많이 뽑지는 않는 것 같네요. 서류전형을 위해서 토익학원다니고 스피킹점수, 학점을 높이려고 노력하는데 떨어지면 정말 짜증이 나더라고요. 인턴이나 공채든 인적성은 미리 공부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물론 머리가 좋으면 다 되더군요 ;;; 저는 아니라서 .ㅎㅎㅎ 인성도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고 처음보시는 분들은 응답1이 좀 생소하기 때문에 미리 경험해보시는것도 추천

2017 상반기
해외영업 2658

안녕하세요. 저는 사실 인적성을 미리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2016년 하반기 공채가 첫 시즌이었기 때문에 서류가 붙을지도 몰랐고, 학교와 병행하는 상태였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운이 좋게 서류 합격 통지를 받고 나서 그제서야 교재를 구매했습니다.
기아자동차의 인적성, 즉 HMAT의 난이도가 대기업 인적성시험 중에서 최상이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 느꼈는데, 공간지각이나 도식이해 영역빼고 문제의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았습니다. 다만, 문제 풀이 방법이나 접근 방법이 아직 어색해서 어려웠고, 그랬기 때문에 시간관리를 못해서 인적성에서 탈락을 했습니다. 인성문제를 풀 때, 기아자동차의 인재상에 맞추려고 하지 않고 제가 느끼는 그대로 답했더니 시간은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인성에서 떨어졌는지 정답률이 낮아서 떨어졌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딱히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감독관들의 분위기가 딱딱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아침 일찍 시작하기 때문에 식사를 하고 가시든, 아니면 주변 편의점에서 간단히 사드시든 꼭 끼니 해결하고 가세요. 그리고 아침에 화장실을 들리는 분들은 좀 더 일찍 가세요.
그래서 해드리고 싶은 말은, 만약 공채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틈틈히, 하루에 한시간 씩이라도 통합인적성 교재로 공부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7 상반기
해외영업 1317

기아자동차는 당일 출석 시간이 찍히는 아주 당황스러운 시험장이었습니다. 아마 동점자가 나올 경우 빨리 온 사람을 붙여주는 식으로 진행했겠지요.. 핸드폰을 지참하라던 이유가 QR코드로 인식해서 시험장을 순서대로 배정받는 시스템이었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8시 시험 시작 전인 7시 50분에는 밖에 나가지 못하게 문을 닫아버립니다. 그래도 페레로로쉐 3개와 17차 1병은 시험시간 허기진 배를 달래주는 유일한 낙이었습니다. 무려 5시간반을 시험을 치르고 다리가 풀렸고, 인성 문제를 다 못 풀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성 관련 문항이 약 470문항 정도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인성을 많이 본다고 하는데 저는 적성에서도 영역당 5개문제 정도씩 못 풀었고, 인성도 그닥 좋지 않다는 것을 잘 알기에 비록 인적성에 떨어졌지만 그 날만 아쉬워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내년 상반기에 재도전할 때는 필승의 각오로 영역당 모든 문제를 풀고 제 업그레이드 된 인성을 보여드릴 작정입니다.

2017 상반기
생산관리 1407

HMAT의 경우 아침일찍 시작해서 오후에 끝나기 때문에 전날 컨디션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반기의 경우 도식이해가 출제되고, 제가 생각할때 당락은 자료해석, 정보추론에서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영역의 경우 다른 지원자들과 큰 차이가 나지 않을 것 같은데 자료해석, 정보추론의 경우 기존에 얼마나 유형과 스킬을 익혔느냐에 따라 정답률의 차이가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걱정했었던 도식이해의 경우는 기존에 시중교재로 연습했던 유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고 난이도도 그렇게 높지 않았습니다.

진짜 가고싶은 회사라면 서류지원하기 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서 HAMT에 응시하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아자동차의 경우 인성검사가 한파트 더 늘어났습니다. 아무래도 인성을 좀 더 세심하게 보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 문제의 경우 첫번째 파트는 3가지에 대해 점수를 메기고 가깝고, 먼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회사의 인재상에 맞추는 것도 어느정도 중요하지만 중간중간 중복되는 질문이 많기 때문에 일관된 답변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6 하반기
생산관리 1233

HMAT은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시간이 부족한 인적성 검사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정보추론같은 경우는 교재를 사서 연습할 때 60%를 풀기도 굉장히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상반기 때 시험을 봤을때도 60%정도 풀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이렇게 현대차그룹이 수험생들에게 과도한 요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는지 이번 하반기에는 전체적으로 문제수가 5문제정도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난이도가 굉장히 쉽게 느껴졌어요. 문제뿐만 아니라 자료해석 같은 경우는 문제 자체가 정말 간소화되기까지 했습니다. 근데 그래도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모두다 풀어내기는 힘이들었습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70%정도 풀었고 인성검사의 같은 경우에는 옛날에 인재상에 맞추려다가 마킹을 다 못한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그냥 솔직하게 바로바로 하고 30분씩 남아서 잤습니다. 저는 도전적이지도 않고 창의적이지도 않다고 했는데 합격한거보면 솔직한게 중요한 것 같아요.

2016 하반기
생산관리 1089

감독관분들도 최대한 지원자들 긴장 풀고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느낌입니다.

들어갔더니 페레로로쉐 하나랑 옥수수수염차 하나 주시더라구요

가장 인상적이었던건 인성이 2파트로 늘어나서 좀 짜증났다는것과 도식이해를 너무 못풀었다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찍는 건 하지 말라고 하셨고, 아날로그 시계 조차도 허용이 안되고 집어넣으라고 하더라구요

 

논리도 에듀스보다는 훨씬 어려웠던 느낌이었고,

에듀스 교재에서는 보통 70% 정도 풀었는데 실제로는 50%정도밖에 못풀었습니다.

다른 파트는 에듀스랑 거의 비슷한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상반기와는 달리 문제 문항수와 시간이 대폭 수정되었습니다.

문항수도 줄고 시간도 줄어서 다음번에 인적성 준비하시는 분들은 시간관리 잘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5분전엔가 예비 알람 해주는데 그 이후로는 멘탈이 깨져서 문제 거의 못풀겠더라구요

 차기 지원자 분들은 실제 시험 시간보다 5분 빼고 준비하시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2016 하반기
기획 883

고사장이나 고사실, 좌석이 어디인지는 알기쉽게 안내되어있었습니다.


초콜렛(페레로로쉐 3개입)과 17차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환경은 쾌적했습니다.

화장실도 준비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초콜렛을 주시긴 하지만 저는 별도로 삶은계란을 사가서 쉬는시간에 먹었습니다.
시험시간이 기니까 중간에 간단하게 먹을 것을 챙겨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부정행위를 민감하게 생각하는 기업이었기 떄문인지
방송안내에 따라 땡 소리가 나기 전에 페이지를 넘기는 분들은 없었습니다.
 성급하게 문제를 넘겨보지 마시고 침착하게 방송에 따라서 시험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각 영역이 끝나면 바로 펜을 놓으시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예시 문제를 풀 떄에도 뒤에 문제를 먼저 넘겨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인성 영역에서는 앞에서 진행해주시는 현직자분이
시간조정을 잘 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저도 시간이 많이 남았고 다른 분들도 엎드려서 쉬는 분들이
 몇 분 있었던 것을 보니 시간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2016 하반기
QAA·통화품질 866

일단 적성검사는 모의고사 통틀어서 가장 많이 풀었던 것 같습니다. 정답률은 모르겠으나... 반면 인성검사는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2시간 700문제 진짜 기운빠지더라고요. 다른 회사에서 너무 솔직하게 해서 떨어진 것 같아 이번엔 인재상에 맞게 했는데 저를 너무 좋게 평가했나 싶습니다. 특히 인성검사1에서요. 언어, 논리, 자료 해석 무난 정보추론 어려웠고 도식이해 답이 딱딱나오긴 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유일하게 다푸고 검산 10번?까지했네요 자세히는 아니구요 연결선 보기내에서 동일한거 위주로요. 전원버튼 도형색깔때문에 골치가.. ㅋ 지금 다른 기업의 인적성검사를 보고나서 느끼는 건데 현대그룹 인적성 즉, HMAT은 지원자를 많이 배려해준다는 느낌이 듭니다. 중간중간 적성검사 때 쉬는 시간 배정을 포함해서 인적성검사 시작 전 음료 및 간단한 먹을거리 등여러 가지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인성검사가 다른 회사보다 철저하고 더 중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학기 중에 전공공부와 동시에 인적성 검사를 공부하는 것은 정말 힘들다는 것을 느꼈고 방학 때 미리미리 준비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