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10개 온라인 사업자와 지식재산보호 협약

연합뉴스2019-09-20
특허청, 10개 온라인 사업자와 지식재산보호 협약

지식재산보호 업무협약 왼쪽부터 송철욱 ㈜티몬 부사장, 권대열 ㈜카카오 부사장, 이오은 ㈜이베이코리아 부사장, 안정열 ㈜11번가 부사장, 공기중 ㈜네이버 부사장, 박원주 특허청장, 김철우 번개장터㈜ 이사, 박대준 ㈜쿠팡 부사장, 이재환 위메프㈜ 이사, 이후국 ㈜헬로마켓 대표, 이태신 ㈜인터파크 부사장 [특허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특허청은 국내 주요 온라인 사업자 10곳과 온라인상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 업체는 네이버㈜, 번개장터㈜, 11번가㈜, ㈜위메프, ㈜이베이코리아, ㈜인터파크, ㈜카카오, 쿠팡㈜, ㈜티몬, ㈜헬로마켓이다.
특허청과 이들 업체는 온라인상 위조상품 유통 근절에 노력하고 특허·실용신안·상표·디자인 등 산업재산권 허위표시 방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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