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페이지

기업뉴스

[그래픽] 삼성 창업 79년 만에 첫 총수 구속

연합뉴스2017-02-17

[그래픽] 삼성 창업 79년 만에 첫 총수 구속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이 박근혜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에게 거액의 뇌물을 건넨 혐의로 17일 구속됐다. 삼성 창립 이래 총수가 구속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in34@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