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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뉴스

[그래픽] 이재용 부회장 서울구치소 2평 독방 수감

연합뉴스2017-02-17

[그래픽] 이재용 부회장 서울구치소 2평 독방 수감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이 박근혜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에게 거액의 뇌물을 건넨 혐의로 17일 구속됐다. 삼성 창립 이래 총수가 구속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zerogr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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