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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크, '현대백화점 판교점 오프닝 행사' 성료

연합뉴스2017-02-16
베이크, '현대백화점 판교점 오프닝 행사' 성료


▲ 일본 치즈타르트 전문점 '베이크(BAKE)'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입점 기념 오프닝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판교점 입점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본 본사 관계자를 비롯해 백화점 관계자, 가수 겸 배우 고우리,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파워블로그, 기자단 등이 참여했다.
베이크(BAKE CHEESE TART)의 대표이사 나가누마 신타로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한국의 새 점포 이벤트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1986년 홋카이도에서 태어난 나가누마 신타로는 2010년 게이오기주쿠대학 상학부를 졸업 후, 마루베니(주)를 거치며 '키노토야'에 입사해 '갓 구운 치즈 타르트'를 개발, 2013년 베이크를 창업한 인물이다.
전문 사회자의 진행에서 시작된 행사에서는 오프닝 세레모니 및 테이프 컷, 기념 촬영, 포토월, 에코백 선물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오프닝 행사에 참가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베이크 에코백을 증정했다.
업체 관계자는 "베이크에 대한 국내 고객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번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출시할 수 있었다"며, "나가누마 신타로 일본 본사 대표가 직접 국내의 오프닝 행사에 참가한 것처럼 앞으로 국내 베이크 브랜드 성장이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
베이크의 치즈 타르트는 홋카이도의 원자재를 사용한 제품으로 홋카이도에서 만든 반제품을 한국 점포에 직배송하여 매장에서 직접 굽고 제공하기 때문에 어느 점포에서도 같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치즈 무스의 최고의 맛을 위해 홋카이도산 2종, 프랑스산 1종을 골고루 혼합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타르트 쿠키 부분은 더 바삭바삭한 식감을 만들기 위해서 2번 굽는 것이 특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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