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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레시나, '뉴오뚜또' 오는 16일 코엑스 베페 베이비페어 첫선

연합뉴스2017-02-15
잉글레시나, '뉴오뚜또' 오는 16일 코엑스 베페 베이비페어 첫선


▲ 이태리 오리지널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1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누구나 손쉽게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는 원 액션 폴딩 방식으로 국내 론칭 이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잉글레시나에서 2017년을 맞아 유니크한 모던 명품 유모차 '잉글레시나 뉴오뚜또'를 선보인다.
공식 수입원 끄레델에 따르면 '뉴오뚜또'는 내구성이 강하고 세련된 느낌의 크롬도금 프레임을 채택했으며 아이의 연령 및 상황에 따라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이다.
캐리콧과 유모차 시트, 스탠드 업, 허기 카시트, 기저귀 가방 등이 풀세트로 구성되어 있고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업체 측은 "신생아를 위해 보온과 땀 흡수가 뛰어난 소재로 제작된 캐리콧은 180도에서 150도까지 다이얼 방식으로 등받이 조절이 가능해 아이의 상태에 맞춰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캐리콧과 함께 스탠드업이 제공되므로 집 안에서는 아이 침대로, 실외에서는 유모차로 다용도 활용이 가능하다.
유럽 안전기준과 KC 안전기준을 모두 통과한 허기 카시트는 단단한 유선형의 바디와 사이드 헤드 프로텍션으로 아이의 몸과 머리를 보호한다.
유모차와 호환이 가능하며 콤팩트한 사이즈와 3.8kg의 가벼운 무게로 이동이 쉬워 잠든 아이를 깨우지 않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잉글레시나 뉴오뚜또를 만나 볼 수 있는 '제31회 베페 베이비페어'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잉글레시나 부스 위치는 코엑스 B홀 C-270로 자세한 내용은 끄레델 네이버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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