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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성우쏠라이트, '2019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 준우승

연합뉴스2019-09-02
현대성우쏠라이트, '2019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 준우승


▲ 현대성우쏠라이트의 사내 야구동호회 '쏠라이트'는 지난달 3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KBO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서 쏠라이트는 준우승 상금 800만원을 획득했으며, 생산팀 윤영윤 선수가 감투상을 받았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선수 출신 야구인들의 사회 진출을 도모하는 KBO의 사회공헌 활동에 일조하기 위해 선수 출신 직원들을 채용하고 있다.
현대성우그룹은 직원 복지 향상 및 노사 화합을 위해 야구 동호회뿐만 아니라 e스포츠, 자동차 튜닝, 사회봉사 등 20여개 사내 동호회를 지원하고 있다.
남현진 야구단장은 "야구를 사랑하는 직원들과 선수 출신 직원들의 단합과 팀워크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근무와 훈련을 병행해준 선수 및 스태프 팀원들, 그리고 동호회를 지원해준 회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직원들의 행복도는 제품의 품질 및 고객 서비스와 직결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각종 복지 정책을 통해 직원들의 결속을 다지며 사회 공헌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쏠라이트는 2010년 창단된 현대성우쏠라이트 경주 공장의 야구동호회로, 2017년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 2018년 경북도지사기 생활체육 야구대회, 2018년 부산 O2리그 S클래스, 2019년 경북협회장기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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