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세상, 17~27일 15개 지역서 '초등 영어 교사 ATC 워크숍'

연합뉴스2019-09-02
언어세상, 17~27일 15개 지역서 '초등 영어 교사 ATC 워크숍'


▲ 영어교육 전문기업 언어세상과 이퍼블릭은 오는 17~27일 전국 15개 지역에서 초등 영어 선생님을 위한 'ATC(Afterschool Teachers' Club)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인 이번 워크숍은 '교실에서 활용하는 협력 스피킹 수업 노하우'이란 주제로 의사소통 및 협업 능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영어 스피킹 수업 방법과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쉽고 효과적인 스피킹 액티비티 방법을 제시한다.
언어세상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챈트와 게임을 활용한 쉽고 즐거운 스피킹 수업 방법과 학생 스스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공개한다"며 "포트폴리오를 이용한 아이들의 영어 수행 자신감 지도 자신감을 올리는 지도 방법과 노하우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워크숍은 평촌, 부천, 일산, 의정부, 수원, 노원, 강남, 광주, 대전, 목동, 포항, 대구, 울산, 창원, 부산에서 진행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패브릭 수납 바구니를, 지역별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언어세상 신간 교재인 '영어 성장판을 열어주는 오픈 업(Open Up)' 전권세트를 증정한다.
참가를 원하는 영어 교사는 언어세상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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