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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자 네트워크 '경남도 청년창업협회' 공식 출범

연합뉴스2019-08-27

청년창업자 네트워크 '경남도 청년창업협회' 공식 출범
예비 청년창업자 자유로운 소통·정보공유·교육의 장

경남도 청년창업협회 출범합니다 [경상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진주=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예비 및 청년창업자들의 네트위크 역할을 할 경남도 청년창업협회가 27일 출범했다.
경남도 청년창업협회는 이날 오후 진주 경상대 BNIT 연구개발(R&D) 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발기인으로는 청년창업자 27명, 예비창업자 47명 등 84명이 참여했다.
출범식에는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등 지역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회 출범을 격려했다.
협회 출범식은 경남도의회,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남서부지부, 경상대학교, 경상대학교 링크+사업단, 경남중소벤처기업청이 후원했다.
협회는 앞으로 예비 창업자나 청년창업자들을 위한 자유로운 소통, 정보공유, 교육의 장 역할을 맡는다.
특히 청년창업자를 위한 정보 제공, 관련 사업 분야 국내외 판로개척,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창업·취업 관련 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 등에 나선다.
오광문 경남도 청년창업협회장은 "무엇보다 청년창업자의 권익 신장과 제도 개선에 힘쓰고 국내외 판매 활성화 노력과 끊임없는 후배 창업자 네트워크를 통해 경남 지역경제와 우리나라 사회발전에 공헌할 것"이라고 말했다.
choi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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