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 2019년 신입사원 공채…88명 채용

연합뉴스2019-08-26
기술보증기금 2019년 신입사원 공채…88명 채용

기술보증기금[기보 제공]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기술보증기금은 26일 2019년도 신입사원 채용 공고를 냈다.
채용은 학력, 성별, 연령 등 차별·편견요소를 없앤 완전 블라인드 채용으로 이뤄진다.
채용 규모는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 부문 77명, 채권관리 부문 7명, 전산 부문 4명 등 모두 88명이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해 직무수행능력이 뛰어나고 관련 업무에 적합한 우수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해 전기전자·정보통신·환경·생명·통계학(계량경제학) 분야 박사와 변호사, 변리사 등 전문 인재를 고루 뽑고 보훈대상자도 별도 채용한다.
입사지원서는 27일부터 다음 달 10일 오후 1시까지 채용 홈페이지(kibo.saramin.co.kr)에서 받는다.
필기전형은 10월 19일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치러진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1차 면접전형, 2차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초 발표 예정이다.
ljm70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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