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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창원공장, 신학기 교복구입비 지원

연합뉴스2017-02-14
한국지엠 창원공장, 신학기 교복구입비 지원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한국지엠이 경남 창원시에서 팔린 차량 판매수익 일부를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도왔다.
한국지엠 창원공장은 14일 쉐포레 차량 판매수익금 1천298만원으로 창원시 중·고등학생 45명에게 신학기 교복을 지원했다.
한국지엠 창원공장과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5월 한국지엠에서 생산한 쉐보레 차량 1대가 창원시에서 팔릴 때마다 2만원씩 적립해 이웃을 돕는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이후 한국지엠은 지난해 12월 980만원, 지난해 10월 846만원을 모아 창원지역 어려운 이웃이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교복지원금 전달하는 한국지엠 창원공장, 쉐보레 판매 대리점 대표들, 창원상의,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관계자들. [한국지엠 창원공장 제공=연합뉴스]

seama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