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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패스코리아, 손해사정사 1차시험대비 온-오프 마무리코스 오픈

연합뉴스2017-02-14

이패스코리아, 손해사정사 1차시험대비 온-오프 마무리코스 오픈

▲ 손해사정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이패스코리아(대표 이재남)는 2월부터 손해사정사 전문 강사인 최영호 강사가 진행하는 '손해사정사 1차 대비 마무리 On-Off' 과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손해사정사 시험은 1차, 2차로 구분되어 있고, 오는 4월 23일에 실시되는 1차 시험에 합격해야 8월 20일 예정된 2차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손해사정사 2차 시험은 분야별로 신체, 차량, 재물 3개 분야로 나누어져 있고 시험과목도 서로 상이해 2차 시험대비를 1차 공통과목과 병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1차 시험 통과가 중요하다.
2차 시험 응시자격이 전년도 합격자까지만 해당하며 1차 시험에 우선 합격해야 2차 시험에 한번 불합격하더라도 1년간 다시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다.
4월 시험 전 최종 마무리를 시작해야 하는 2월이 손해사정사 1차 시험 준비에 있어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2월부터 시험일까지 이론 요약정리를 하며, 모의고사 등을 통해 문제풀이 연습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학원 측은 "`마무리 On-Off' 강의는 문제풀이, 단기요약특강, 하루 마무리 특강,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4월 시험 전까지 2개월간 시험 준비에 집중하도록 하며, 특히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강의를 병행해, 온라인으로만 수업을 듣던 수강생도 직접 학원 수업에 참관해 최영호 강사에게 궁금한 내용을 직접 물어볼 수도 있어 수강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손해사정사 1차 시험은 보험업법, 보험계약법, 손해사정이론의 3과목으로 구성된다.
보험업법은 보험규제의 근간이 되는 법으로 공법의 규정과 사법의 규정이 모두 담긴 공사혼합법의 성격을 가지고 있고 법 과목이기 때문에,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으나 단순암기 위주로 출제되고 있다.
학원 관계자는 "보험계약법은 상법을 기초로 보험계약의 특수성을 다루고 있으며 판례를 중심으로 공부하게 되는데 법률적 지식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판례해석·적용까지 다루기 때문에 다소 난이도가 높다"라며 "하지만 향후 2차 시험의 종목별 보험약관을 적용할 때에도 기초가 되므로 1차 수험 기간에 가장 열심히 준비해야 하는 과정이니 준비는 빠를수록 좋고, 단기간 준비 시 판례에 해당하는 부분들 중심으로 공부할 것을 권장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손해사정이론은 기초이론 범위로 본다면 시험 범위가 가장 넓지만, 현재까지 출제된 경향으로 보면 난이도 자체는 쉬운 편이라 핵심사항만 숙지한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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