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부산교통공사 시민 안전요원 300명 모집

연합뉴스2017-02-13
[부산소식] 부산교통공사 시민 안전요원 300명 모집

(부산=연합뉴스) 부산교통공사는 3월 1일까지 제2기 안전 패밀리 300명을 모집한다.
시민 안전요원인 안전 패밀리는 평소 부산지하철 시설물의 안전에 관한 모니터링을 하고 사고 등 만일의 사태가 발생하면 승객구조 등 응급조처를 하게 된다.
매월 10차례 이상 지하철을 이용하는 만 16세 이상, 65세 이하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부산교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안전 패밀리로 선발되면 비상대피, 소화기 사용요령, 심폐소생술 등 안전 프로그램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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