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서울시 '역세권 2030 청년주택' 1호 시공

연합뉴스2017-02-13
호반건설, 서울시 '역세권 2030 청년주택' 1호 시공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호반건설은 지난 10일 용산PFV와 한강로2가 '역세권 2030 청년주택' 공사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청년을 위한 주택을 공급해 주거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제고하고자 추진하는 정책이다.
호반건설은 청년주택 1호 사업의 시공을 맡았는데 용산구 삼각지역 인근 9만9천947.85㎡의 부지에 지하 7층, 지상 37층 2개 동, 전용면적 19∼49㎡ 1천86가구와 부대시설을 짓게 된다.
청년주택 1호는 오는 3월 말 착공 예정이다.
한강로2가 '역세권 2030 청년주택' 투시도. [호반건설 제공=연합뉴스]
mong07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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