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 '청조공기 에어프레셔' 온라인 광고 석달만에 770만뷰 돌파

연합뉴스2019-08-06

하츠 '청조공기 에어프레셔' 온라인 광고 석달만에 770만뷰 돌파


▲ 실내 공기질 관리 전문 기업 하츠는 청공조기 '에어프레셔' 온라인 광고 조회 수가 3개월 만에 770만건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미디어렙(SMR) 564만뷰, 인스타그램 132만뷰, 페이스북 25만뷰, 교육 앱 클래스팅 57만뷰를 합산한 수치로 총 770만뷰를 넘었다"고 설명했다.
실내 산소 부족의 위험성과 산소 농도 1%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아빠 편'과 '엄마 편' 등 총 2편으로 제작 구성된 이번 광고는 답답함·졸음 등 집안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산소 부족 현상을 '실내 고산증'에 비유해 극과장과 반전을 통해 재치 있게 표현했다.
공기 중 적정 산소 농도는 약 21%로, 밀폐된 실내에서 숨을 쉬거나 일상생활을 하게 되면 산소 농도가 급격히 떨어지고 이산화탄소·라돈·폼알데하이드 등 유해물질이 증가할 수 있다.
광고는 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답답함·두통·어지러움 등 신체적 이상 징후가 시작되는 산소 부족이 1%의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하츠 관계자는 "실내 공기질 관리에서 적정 산소 농도 유지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실내 공기질 관리와 공기 균형에 대한 많은 소비자의 지속적 관심을 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4월 출시된 청공조기 '에어프레셔'는 듀얼 파워 모터와 6단계 클린 필터를 갖춰 창문을 열지 않고도 자연의 공기를 깨끗하게 걸러 실내로 주입해 각종 실내 유해 물질들을 제거해준다.
하츠 에어프레셔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하츠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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