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수협 지난해 43억원 흑자…전국 수협 중 4위

연합뉴스2017-02-07

해남군 수협 지난해 43억원 흑자…전국 수협 중 4위

(해남=연합뉴스) 박성우 기자 = 전남 해남군수협은 2016년 결산에서 창사 이래 최대인 43억원 흑자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흑자 내역은 경제사업 22억원, 상호금융사업 21억원 등으로 전국 91개 수협 중 4위의 실적이다.
수협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이같은 성과는 임직원들의 노력과 조합원들의 협조 덕분"이라며 "올해도 더 분발해 새로운 경영역사를 써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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