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심층수 '딥스골드', 'iTQi 국제식음료품평회' 3스타 수상

연합뉴스2019-06-24
글로벌심층수 '딥스골드', 'iTQi 국제식음료품평회' 3스타 수상


▲ 글로벌심층수(대표이사 도석안)의 '딥스골드'가 24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국제식음료품평원(iTQi)이 개최한 '2019 국제 식음료 품평회'에서 최고 등급인 '3 스타'를 받았다고 밝혔다.
국제식음료품평원은 매년 전세계 수천개 제품을 심사·평가·인증하는 식음료 품질 평가기관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로 각 식품에 대해 시각, 후각, 조직감, 뒷맛, 전체 미각 만족도 등 5개 미각 심사를 평가하고, 국제 품질 인증 마크(등급별 1~3개 스타)를 부여한다.
올해는 스페인 소믈리에인 페란 센테예스, 미슐랭 스타 쉐프인 알랭 노네 등 전세계 200여명의 쉐프와 소믈리에가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해양 심층수 딥스골드는 맛과 향, 조직감 등 모든 평가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특별한 맛'으로 인정받으며 3스타에 선정됐다"며 "3스타는 처음 출품한 제품이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미각상"이라고 설명했다.
딥스골드는 2017년 워터 소믈리에들이 평가하는 국내 '먹는샘물 품평회' 1등, 중국 광저우 '국제 파인 워터스 테이스팅 품평회' 금상 수상과 함께 취수지인 강원도 속초시 외옹치 글로벌심층수 제조공장은 2017년 국제식품안전시스템 인증인 'FSSC 22000'과 '할랄'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오은택 영업사업부장은 "식음료 분야의 미슐랭 스타와 같은 국제 심사에서 우리의 물맛을 다시 한번 객관적으로 인증받게 돼 너무 기쁘다"며 "미식 문화 발달과 더불어 점점 '맛있는 물'로 찾아 주시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오 부장은 "풍부한 미네랄 함량과 물맛이 좋은 우리 제품을 더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