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HC Korea, 공동생활가정에 씰리침대 배분

연합뉴스2017-02-02

RMHC Korea, 공동생활가정에 씰리침대 배분


▲ RMHC Korea(회장 제프리존스)는 지난해 11월 서울권에 소재하고 공동생활가정에 씰리침대 배분사업을 공고해 신청서를 접수한 30여개 기관 중, 6개 기관을 선정하여 총 12set를 배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침대가 꼭 필요한 개인적, 환경적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여 6개 공동생활가정을 선정했고 설 연휴 전, 각 기관에 침대 배분을 완료했다.
제프리 존스 회장은 "침대가 꼭 필요한 사람에게 '굿모닝 씰리'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한 아침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씰리코리아와 함께 더 많은 분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굿모닝씰리' 프로젝트는 2017년 상·하반기로 진행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RMHC Korea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씰리침대는 RMHC의 글로벌 기부자로 RMHC Korea는 63개국 글로벌네트워크로 연결된 비영리법인이다.
장기입원 환아와 가족의 행복한 삶과 복지증진 및 장애아동을 위한 의료지원, 어린이병원 입원 환아를 위한 교육지원사업 등을 전개하며 한국의 첫 번째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부산대학교어린이병원에 건립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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