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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수도권서부본부, 파주서 국가 재난관리 민관 합동훈련

연합뉴스2019-05-30

환경공단 수도권서부본부, 파주서 국가 재난관리 민관 합동훈련


▲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 수도권서부지역본부(본부장 추연홍)는 지난 29일 파주 LCD 폐수종말처리장에서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을지태극연습 민·관 합동훈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국가 위기대응 연습은 대형 재난·테러 등 범국가적 대형복합위기 대응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훈련으로 국가 재난 관리 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 기여를 위해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공단, 파주시, 파주소방서, GS건설, 서영대 등 5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해 파주시 현장 주변의 진도 6.9의 지진 발생으로 인한 시설현장 화재 발생 등 상황으로 초동조치, 긴급구조기관 출동·조치, 사후 처리 및 복구 등 순으로 실시했다.
이 외에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국민체험단과 실시 훈련 및 응급조치 실습이 동시에 진행했다.
장준영 이사장은 "예상치 못한 엄청난 재해·재난에 대해 항상 대비해야 하고 지속적 훈련과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재난 예방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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