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론, 퓨어 소프트 놀이방매트 트래블링 출시

연합뉴스2017-01-31
파크론, 퓨어 소프트 놀이방매트 트래블링 출시


▲ 매트전문기업 파크론은 '퓨어 소프트 놀이방매트 트래블링' 제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퓨어 소프트 놀이방매트'는 퓨어PVC 재질로 제작된 놀이방매트로 지난해 6월 4일부터 시행된 어린이 제품 안전특별법을 통과한 제품이다.
어린이 제품 안전특별법은 만 13세 이하의 어린이가 사용하는 제품의 안전을 확보하여 어린이에게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제품으로 인한 어린이 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건강의 유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된 법령이다.
업체 측은 "이번에 출시한 퓨어 소프트 놀이방매트 트래블링은 차를 타고 여행을 가는 컨셉에 포인트 컬러로 깔끔하게 디자인되었다"라며 "앞면은 아이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발랄한 디자인에 도로매트의 색다른 버전으로 아이방을 화사하게 꾸미기 좋아하는 부모들에게 인기가 좋으며 뒷면은 인테리어에 적용하기 좋은 모던한 컬러의 몬테그레이 디자인으로 양면활용까지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하다"라고 소개했다.
제품 스펙은 고급초대형(235x140x1.5㎝), 고급대형(210x140x1.5㎝), 일반형(190x130x1.2㎝)으로 출시되어 집안 평수와 구조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층간소음 완화에 도움을 준다.
트래블링 놀이방매트는 부드러운 직물 느낌의 밝은 모노톤으로 차분하게 표현하면서 포인트 컬러가 있는 디자인으로 아기자기하게 표현되어 남,녀 아이 구분없이 모두에게 어울릴 만한 디자인이다.
직물 느낌을 주었지만 일반적인 러그와는 달리 내구성과 충격흡수가 좋아 원목장난감, 장난감 자동차 등을 가지고 놀기에도 층간소음 등 부담없이 사용 가능한 놀이매트이다.
퓨어 PVC재질은 생활방수가 가능한 재질로 관리가 편리하고, 놀이매트로 많이 알려진 PE재질의 폴더매트와 비교시 충격흡수와 복원력이 우수해 0세부터 사용이 가능한 매트이다.
파크론 관계자는 "2017년 丁酉年에도 소비자 니즈에 맞는 신제품을 계속하여 개발중에 있고 소비자가 추구하는 바가 다양해지는데 맞춰 다방면의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자사몰인 '파크론몰'에서 다양한 놀이방매트를 1+1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디자인과 가격 모두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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