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올해 63개 중소기업 대상 기술지원사업

연합뉴스2017-01-29

경북도 올해 63개 중소기업 대상 기술지원사업

(안동=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경북도는 올해 도내 63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혁신기술·디자인 개발,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애로 기술 실용화 등 6개 사업에 11억3천여만원을 투자한다.
도는 최근 4년간 16억4천여만원을 들여 중소기업에 기술지원 사업을 벌인 결과 매출 4천550억원이 늘고 484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김남일 경북도 일자리민생본부장은 "지금이 중소기업 미래 먹거리인 기술력 확보에 골든타임이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핵심인 디자인 개발 등 기술지원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msha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