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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미소금융재단 서민금융 대출 2천억 돌파

연합뉴스2017-02-24
SK미소금융재단 서민금융 대출 2천억 돌파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SK미소금융재단은 24일 금융소외 계층 자활지원을 위한 대출실적이 2천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SK그룹은 2009년 12월 SK미소금융재단을 만든 뒤 저신용, 저소득 금융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미소금융 대출업무를 시작해 그동안 자영업자 등 1만8천105명에게 2천억원을 대출해줬다.
SK미소금융재단은 전국 각지의 전통시장과 금융소외 지역을 직접 찾아 대출해 주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전국에 21개 지점망을 구축하고 어려운 지역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미소금융 대출도 추진 중이다.
kaka@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