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1인 창조기업들, 계원예대와 '가족회사' 협약

연합뉴스2017-01-26

의왕 1인 창조기업들, 계원예대와 '가족회사' 협약

(의왕=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의왕시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에 속한 9개 기업과 계원예술대학교가 앞으로 2년간 디자인 기술개발 지원, 인적자원 교류, 장비 지원 및 교육 등 다양한 형태의 협력을 위해 가족회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족회사 업무협약에 참여한 9개 기업은 시그봇, 티아이디커뮤니케이션, 토토랩, 이엠씨글로벌주식회사, 모빌리티솔루션즈코리아, 아모랩, 지앤에스인포, 한빛나노메디컬, 엠비즈플래닛이다.
윤성호 티아이디커뮤니케이션 대표는 26일 "1인창조기업 등 소규모 기업이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2015년 중소기업청 국비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의왕시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는 지식서비스 기업육성 및 경영안정 지원, 1인 창조기업 맞춤형 교육 및 창업역량 강화, 지식재산권·디자인기술 지원, 지식재산권 창출 및 보호컨설팅 지원을 하고 있다.
kj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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