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일보, 박보검 데뷔 2천일 맞아 희소병 환아 후원

연합뉴스2017-01-25

보검일보, 박보검 데뷔 2천일 맞아 희소병 환아 후원


▲ 배우 박보검의 팬들이 오는 29일 박보검 데뷔 2천일을 맞이해 희귀난치성질환 아동들에게 300만 원을 후원했다.
박보검의 팬카페 '보검일보' 측은 25일 "회원들은 희귀난치병 아동을 돕는 NGO 여울돌을 통해 박보검의 이름으로 후원금을 기부했다"라고 전했다.
팬카페 관계자는 "배우의 선한 영향력으로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라며 "2017년 첫 시작을 여울돌과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하고, 희귀질환 아동들의 가정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검일보는 지난 2016년부터 캄보디아 우물 기부, 아프리카 아동 백내장 수술 지원, 위안부피해자 후원금 기부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후원을 해오고 있다.
박보검은 아시아 팬미팅 투어와 차기작 검토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오는 3월까지 일본, 태국, 싱가포르, 국내 팬미팅이 예정돼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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