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유림노르웨이숲 아파트 분양…24일 특별공급 접수

연합뉴스2017-01-24

전포유림노르웨이숲 아파트 분양…24일 특별공급 접수


▲ ㈜유림종합건설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일대에 '전포 유림노르웨이숲'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한 전포 유림노르웨이숲은 국제금융단지가 한눈에 보이는 자리에 지하철2호선 전포역과 1호선 범내골역이 가까운 더블역세권이다.
동서고가로, 번영로를 이용해 시내외 어디든 빠른 이동이 가능하고 서면중심가, 국제금융단지, 홈플러스, 이마트, 전통시장, CGV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단지는 중소형 평형에 대부분이 4Bay 설계로 환기, 통풍에 유리하며 전면이 탁 트여 조망권, 일조권이 뛰어나다.
또한, 약 40%가 복층 아파트로 설계되어 넓은 복층이 서비스면적(최대25㎡)으로 제공되어 방 2개에 해당하는 면적의 복층 공간이 서비스면적으로 제공된다.
전포 유림노르웨이숲은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혜택, 발코니확장 시 시스템에어컨이 안방과 거실에 무상제공 된다.
성북초, 동성초, 부산동중, 부산진여중, 덕명여중, 부산동고, 동성고 등 7개의 초중고교가 단지 바로 옆에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한 명문학군이 인근에 있다.
부산진구 전포동 362-65번지 외 3필지 일원에 들어서는 전포 유림노르웨이숲은 이달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일은 2월 3일이다.
특별공급 접수가 진행되는 전포 유림노르웨이숲 모델하우스는 지오플레이스 옆 유림 노르웨이 아침 1층에 마련되어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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