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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크린후로텍, 대구 국제소방안전박람회서 소방CPVC 제품 전시

연합뉴스2019-04-23
아성크린후로텍, 대구 국제소방안전박람회서 소방CPVC 제품 전시


▲ 아성크린후로텍(대표 김형수)은 오는 24~2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9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해 최신 소방용 CPVC 배관 등 제품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소방청과 대구시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소방박람회로, 250개 업체가 참가해 1천개 부스를 통해 소방기동장비, 소방정비, 소방용품, 소방공사를 비롯해 산업 안전과 보안 분야의 제품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아성크린후로텍은 소방용 CPVC 배관과 이음관의 고유 브랜드인 프레임 블록(FLAME BLOCK)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플라스틱 합성수지의 한 종류인 CPVC는 고온·고압, 화재 상황에서도 견딜 수 있는 반영구적인 합성수지로 선진국에서는 이미 소방용 스프링클러 배관시스템에 적용된 제품이다.
김형수 대표는 "올해 3회째 참가인 이번 전시회를 통해 회사의 소방용 CPVC 제품 기술력을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 밸브뿐만 아니라 소방용 CPVC 배관도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강소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아성플라스틱밸브 자회사인 아성크린후로텍은 충남 당진 부곡공단에 소재한 플라스틱 밸브와 파이프 및 부속류 전문 생산기업으로, CPVC 재질을 이용한 소방용 CPVC 배관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생산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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