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 인천 기업들 설 맞아 소외계층 나눔운동

연합뉴스2017-01-23

[인천소식] 인천 기업들 설 맞아 소외계층 나눔운동

(인천=연합뉴스) 현대제철 인천공장 임직원 20여 명은 23일 현대 전통시장에서 900만원 상당의 쌀·고기·과일 등을 사 중·동구 지역 사회복지시설 9곳에 기부했다.
이 회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전통시장에서 소외계층이 원하는 물품을 사서 전달하는 일석이조의 나눔 활동을 편다.
18일에는 홀몸 노인 250가구에 전기매트도 전달했다.

쌀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현대제철 인천공장 직원들. [현대제철 제공=연합뉴스


한국가스공사 인천 LNG 기지본부 역시 최근 지체장애인협회에 사랑의 라면을 전달했다. 라면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장애인 302명에 지급됐다.
chang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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